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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이 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비속어, 폭력적인 장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캐해가 많이 부족한 관계로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비비배스 <얼터에고> 2D 뮤비를 참고해서 쓴 연성입니다. 얼터에고 2D 뮤비를 오랜만에 보는데 뮤비가 미쳤음... 뮤비 내내 무표정이다가 입꼬리 올려서 웃는 장면... 특히 미쿠 무표정인 거 깨지고 컬러+...
2022 루이츠카 (1짤은 트레틀 사용) 마후에나 2023 원더쇼 카이토+아사히나 마후유 아... 역시 풍선 모양이 꽃이어야 했는데? 그러나? 제 2차 창작의 저 원더쇼 카이토는 원더쇼 카이토 본체가 아닌 마후유의 눈으로 본 카이토라서 니고의 이미지가 섞였다고 합시다!(뒷수습) 루이츠카 아래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시나리오 출처: https://posty.pe/2ek00x BGM 출처: https://posty.pe/1bor9g - 총 플레이 기간: 2023-04-16 PM 8:23 ~ 2023-05-12 AM 1:15 - 총 플레이 시간: 약 25시간 30분 * 시나리오의 전체적인 스포일러를 포함하므로 열람 시 주의해주세요. * 스크롤을 내리시면 바로 도입부 스크립...
출연 멤버: 카가미네 린, 카가미네 렌, 메구리네 루카, MEIKO, KAITO, 하츠네 미쿠. - 죄의 회고록 가챠- [4성] 카가미네 린 [오만한 왕녀] [4성] 카가미네 렌 [쌍둥이 하인] [4성] 메구리네 루카 [질투에 눈이 먼 재봉사] [4성] MEIKO [악식의 악마] [4성] KAITO [탐욕스러운 재판관] -보상 멤버- [2성] 하츠네 미쿠 ...
"코하네!! 지금 아키토랑 같이 있어?" 전화를 받자마자 스마트폰 너머로 다급하게 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코하네가 조금 전 막 집에 도착해 이제 짐을 정리하고 휴식을 취해보려던 참이었다. 그러던 와중 스마트폰을 확인하니 안과 토우야의 부재중 전화가 여럿 와 있었고, 무슨 일이 있나 걱정에 전화를 걸어보니 지금 이 상황이였다. 연결음이 몇번 들리지도 않아 ...
제 1장. 20XX년 4월 21일, 날씨는 맑지만 구름이 조금 있음. 오늘은 여느 때와 다름 없이 요이사키 씨네의 집을 정기적으로 들러 청소를 하는 날이다. 평소와 다른 것 없이 준비하고, 요이사키 씨에게 무슨 식사를 대접해드릴까, 같은 고민을 해보았다. 날이 급격히 더워지기 시작하니까 몸에 좋은 것들이라도 준비해볼까? 그런데 요이사키 씨는 집 밖에 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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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성을 많이 써본 적이 없어 서툰 부분이 매우 많습니다 * 캐붕 안 하려고 노력은 했으나 된 부분도 있을 텐데 흐린 눈으로 봐주세요 *서술하는 부분 역시 서툴러요... *카나마후 성인... 이미 사귀고 동거중... ㅎ - 사심 *서술자 : 마후유 * 포타 연성 문장 - 카나마후 : 내일도 너와 함께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기로 했다. 토요일 아침 6시,...
⚠️bl 아님,캐붕,죽인다는 표현 옛날에 어떤 마을이 있었음 그냥 평범하고 부정적인게 없는 그런 마을. 근데 그 마을에 한가지 특별한 점이 있다면 그 마을을 지키는 신이 있다는 것. 처음으로 마을 사람들과 신이 마주친 날이 시작이었음. "아아 이 참으로 나약한 인간들이군" "내가 너희를, 이 마을을 지켜주겠다 그 대신 인간이라는 존재가 어떤 존재인지 알려줘...
* 예전에 썼던 썰 내용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원본 썰: https://twitter.com/estpolar_prsk/status/1621431780791443459?t=Eu_1WoTfC-W6Xbx7TTiKaA&s=32 헤어졌다. 둘 사이는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었다. 처음엔 시간을 가지자에서부터 시작됐다. 왜 그러냐는 말은 하지 않았다. 단지 ...
*논컾해석○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1학년의 어느 날, 언제나 그랬듯 똑같은 일상의 단면에 닦이지 않는 색깔이 있었다. 그날은 비가 내리고 있었고 나는 엄마가 가방에 넣어주신 우산을 쓰고 학원에 가기 위해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학원까지 가는데 걸리는 잠깐의 시간. 그 속에서 흑백영화처럼 흐리게 보이는 길거리의 풍경은 나의 흥미를 끌어내지 못했다. 조금이나...
아무것도 없는 관계였다. 항상 바라보기만 했던 선망의 대상이었다. 언젠가부터 움직이기 시작해버린 이 마음도, 나도 이젠 모르겠다. 처음 봤을 때부터 두근거렸던 거다. 언젠가는 나도..!라며 외쳐버린 허상뿐이라는 거다. 다른 사람들처럼 좋았네 라던가, 멋졌다 라던가로 끝내버릴 수 있는 꿈이었다. 내 손으로 쥐어보기에는 너무나도 먼 곳의 꿈이었다. 가끔은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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