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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결구욱, 그렇게 됐구나?" "놀라지도 않네." "넌 항상 뭔가... 현실에서 동동 떠 있는 느낌이었으니까." 현실에서 동떨어진 건 너잖아, 굳이 토를 달지는 않았다. 꽤 바빴다. 몇 가지 가능성이 있었다. 선택은 짧았다. 하나는 이미 아는 것이었다. 너저분한 집, 맞지 않는 저울, 습해서 원두가 다 눅눅해지는 낡아빠진 찬장, 이가 나간 플라스크, 신판이 ...
조금 추운 것 같아. 아니, 사실 조금이 아니라 생각보다 꽤 추운 것 같아. 요즘 날씨라는 게 통 종잡을 수 없어서 말이야. 어제는 고래 친구들이랑 같이 바다를 마음껏 헤엄치고 다녀도 괜찮을 정도로 춥지 않았는데, 오늘은 도저히 움직이지도 못하겠어. 그래도 고래 친구들이 있어서 다행이야. 다행히 얘네들은 나처럼 추위를 느끼지 않거든. 그래서 지금은 이 작은...
일러스트2와 낙서1
ㅈㅅ 커플링 이름 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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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키런 기반 의인화/하이틴 AU 2차 창작입니다! "잘 봤어?" "잘 봤겠냐?" 그런 대답을 내어놓으면서도 불꽃의 표정은 그다지 심각해 보이지 않았다. 애당초 성적 따위 크게 관심을 두는 성격이 아니었다. "천바람은?" "영어 조졌다......" 어째 다 죽어가는 듯한 목소리에 달빛이 까르르 웃음을 터뜨렸다. 뭐가 그리 좋은지 늘상 웃어댔다. "웃냐."...
원래 쿠키들에게는 생명이 없었다. 하지만 많은 쿠키를 맛보고 지루함에 빠진 한 마녀의 변덕으로 쿠키들은 생명을 가지고 태어나게 되었다. 쿠키들은 생존본능으로 인해 창조주이자 포식자인 마녀에게 먹히지 않기 위해 오븐 밖을 탈출하여 필사적으로 달렸고, 마녀들은 그런 쿠키를 지켜보다 잡아먹는 재미로 살았다. 마녀들은 자신의 놀이에 필요한 쿠키를 생산하기 위해 아...
용족들은 지금 죽기 일보 직전이었다. 용족들을 상대로 싸움을 건 용이 있었다. 그 용은 용안 드래곤 쿠키보다 강했다. 그들은 속수무책이었고 그들에게 희망은 존재하지 않았다. "포기하지 마!!!" 하지만 어떤 소리가 들리며 용족들은 모두 소리가 들린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곳에는 용감한 쿠키가 거의 부서진 몸으로 힘겹게 일어나고 있었다. 하지만 용감한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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