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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아니면 TALK 1. 놀라울 정도로 운이 없는 여주와 폼폼푸린의 향연 ,, 2. “깡!” “누나, 갖고 싶던 게 이거 맞아요?” “맞아 ㅜㅜ 한 번에 뽑았어?” “네, 그냥 바로 나오던데요?” “대박이다~ 아, 얼마 나왔어? 돈 보내줄게.” “들린 김에 뽑은 건데요 뭘.” “거짓말. 음료 입에도 잘 안 대면서 ㅋㅋㅋ” “아...” “나 때문에 뽑으러...
"진짜 고맙다. 친구야. 안 그래도 처치 곤란이었는데." 집에 들어오자마자 가방을 식탁 의자에 던져두고는 냉장고 문부터 열어 아이스박스를 꺼내는 희주, 그 뒤를 따라 부엌으로 들어오는 흥민. "나야 고맙지, 안 그래도 한식 먹고 싶었는데." ••• 이 이야기의 전말은,,,6개월마다 한 번씩 한국에서 반찬을 보내주시는 희주와 여주의 부모님. 아직 저번에 보내...
영국의 날씨에 꽤 적응이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요근래 감기와 함께 몸살이 온 것같은 여주다. 유독 골골되는 여주에 흥민도 걱정이 가득하지만 바쁜 경기 일정에 아침에 먼저 나갈때 간단한 아침 식사와 함께 약을 준비해고 출근을 하며 메모지를 써놓는다. 여보, 아침이랑 약 먹고 또 안좋아지면 병원 갔다와 나 오늘 촬영때문에 조금 늦을 것 같지만 저녁 같이 먹기!...
* 전편 있어요! 흥민에게 크리스마스는 사실 특별할 것이 없는 날이다. 아마 EPL 선수들이라면 다 그렇지 않을까?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12월 26일은 박싱데이라고 해서 주중, 주말 상관 없이 경기가 잡히곤 한다. 때문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고, 캐럴을 듣고 감성에 빠질 수가 없달까. 크리스마스 이브도, 당일도, 그저 흥민에게는 경기 준비를 해야 하는 평...
친구? 아니면 TALK 1. “맛있냐” “웅” “...” “왜 그렇게 쳐다봐ㅋㅋㅋ 할 말 있어?” “나 그거 한 조각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김여주~” “아 진짜ㅋㅋㅋㅋ 이러면서 뭔 식단을 한다고~!!” 아니 김여주 얘는 먹고 싶대서 사줬더니 먹지도 않고, 남 준다는 소리나 하고 앉아있고... (꿍얼꿍얼) “누나” “어 왔어?? 일루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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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돌아왔수다. 바로 가죠. 4년 연애를 끝으로 새신부 된 여주. 오늘 이 결혼식을 위해 지난 몇 달간 계속 다이어트도 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웨딩드레스로 갈아입고 화장도 받은 상태로 신부 대기실에 앉아있는 그녀. 지인들이 계속 왔다 갔다 하며 결혼을 축하해 주고 사진을 찍으러 와 행복하지만, 미소를 짓는 입에 경련이 일어날 지경이다. 1. 백승호 시간이...
친구? 아니면 TALK 1. “누나 술 그만 마셔야 할 것 같은데,” “...강인아.” “네.” “너 눈동자색이 원래 이랬나?” “....” 여주가 너무 가까이 들여다봐서 귀까지 빨개진 강인이 안경으로 가리려 하면, “예쁘다.” “...!” “가리지 마.” 이런 폭탄 발언을 해놓고 이제와서 기억이 안 난단다. 2. 이미 지각한 전적 다수 보유중인 여주 ㅋㅋ...
‥ 꺾이지 않는 마음 “저기... 둘이 지금 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왜 서로에게 화가 나 있지?” 여주가 서로를 노려보고 있는 녀석과 선배 사이를 제지한다. “아무리 여주가 부탁한 연기라지만... 너무 막 만지시더라구요.” “그건!... 여주가 부탁한 완벽한 연기를 위해서였습니다!” 녀석의 눈빛에 선배가 의자를 뒤로 조금 빼서 앉았다. 그러면서도 녀석을 ...
… 꺾이지 않는 마음 “이래서 남의 연애사에는 껴드는 게 아니라더니.” 수진 언니의 말에 여주가 창피한지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미안해요-하고는 귀엽게 울상을 지었다. 또 그 모습이 귀여워 수진은 피식하고 웃었다. “말해봐, 그래서 어제 어떻게 된 건데?” 여주가 간밤에 있던 일을 얘기했다. 걔가 우는데 근데... 그게 너무 좋더라구요, 하고 마지막 말을 ...
키스 징크스 "늦어서 미안해, 잘하고 와." 김여주의 입술이 내 볼에 닿았다 떨어지는 순간, 헙- 하고 숨을 참았다. 화를 낼 겨를도 없이 사과의 말과 응원을 동시에 건낸 김여주의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혀 있었다. 그제서야 엉망진창인 꼴이 눈에 들어왔다. 땀으로 젖어있는 옆머리, 콧잔등 위에 잘게 올라온 땀방울, 얼룩덜룩해진 발, 그 옆에 떨어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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