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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대협태웅(센루) 소설 회지 <대체로 태평합니다> 샘플 페이지입니다. -사양: A5 / 소설(떡제본) / 후기 포함 130p 내외 / 12,000원 -샘플의 내용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단편집 형태로 9개 단편(웹재록 3편+신작 6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웹재록<정대만의 우울><거짓말의 대가><실제로 있었던 무...
주에 세 번씩 옆집 형의 꿈을 꾸게 되긴 했지만 그렇다고 인생이 순식간에 격변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요즘은 생활 패턴이 너무 정형화되어 일상이 세줄 요약 가능한 지경에 이르렀다. 1. 여전히 불행한 일에 시달린다. 2. 불행한 일의 수위가 소소의 범주를 넘어서는 순간이면 서태웅이 히어로처럼 나타나 구해준다. 3. 용건은 끝났다는 듯 서태웅이 쿨하게 사라지...
09 ★들이 모였다! 윤대협, 안영수, 서태웅……새 파일럿 예능 『현관 밖을 나서지 말아요』 출연 확정그룹 NN의 윤대협, 안영수, 그룹 BS의 서태웅이 SLDK 새 파일럿 예능 『현관 밖을 나서지 말아요』에 새로이 합류를 확정했다.앞서 그룹 산왕의 정우성과 이명헌, SHOYO 김수겸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현관 밖을 나서지 말아요』는 윤대협과 안영수, 서...
가정폭력에 대한 간접적인 묘사가 등장합니다. 경기장 묘사는 셉순희님의 타래를 참고하였습니다! -- 그는 대답하지 않고 주섬주섬 이어폰을 빼며 자리에서 쑥 일어났다. 윤대협은 기가 차서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경기는 점심 때쯤 끝났다. 내일도 경기가 있는 녀석이 설마 그때부터 지금까지 저를 찾아다니다 못해 제 자취방 앞에서 기약 없이 기다렸단 말인가? 윤대...
안녕하세요, 고영입니다. 그리 길지 않은 글이었는데 후기를 쓰려니까 좀 멋쩍네요. 이런... 그래도 주절대는 건 좋아하니까 가볍게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장편도 좋아하고 연재도 좋아해서 무슨 장르 가든 장편을 쓰는데 센루에서는 어쩐지 짧게 짧게 쓰게 되네요. 8편 정도면 길다고 하기엔 멋쩍은 글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재활하듯이 편하게 썼습니다. 썰로...
◎ 마지막 편이네요. 부디 마지막까지 즐겁게 읽으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후기는 따로 올라올 예정입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8. 서태웅은 씻지도 못한 채 겉옷만 들고 바깥으로 나왔다. 제집은 어떻게 알았냐는 물음 같은 건 생각도 나지 않았다. 그저 제집 바깥에 있다는 윤대협이 어디로 달아나기라도 할 것처럼 뛰쳐나가야 했을 뿐이었다. 엘리베이터를...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대협이네 집엔 왜 빨간 매니큐어가 있던걸까요? ㅎㅎ.....
* 본 이야기는 실제 역사와 관계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고증오류도 이해해주세요...) =================================== 한때 공주였던 여인은 단 한명의 나인만 데리고 다른이의 눈을 피해 조용히 궁을 빠져나가려 했다. 그러나 한 명의 상궁이 여인을 향해 서둘러 달려갔다. 눈물이 담긴 간절한 목소리가 들리우자, 누구의 목소리...
“왜오옳! 캬앟!” “조던아, 오늘밤만 참아, 응? 내일 병원 가보자.” ‘조던’이라 불린, 검은 털을 가진 네발 달린 짐승이 태웅의 머리맡에 사지를 뻗고 누워 온몸을 뒤틀었다. 세상에 무슨 불만이라도 있는지 곁에 있는 사람의 신경을 박박 긁는 날카로운 울음소리를 양껏 내지르면서. 앗, 쓰흡... 허공에 대고 손톱을 낸 작은 앞발을 홱홱 휘두르는 조던이를 ...
대운동회에서 발간했던 센루 소설본, 도쿄는 저녁 일곱시 전자책 유료발행입니다. 전자책 파일은 모두 epub 형식으로, 사용하시는 전자책 리더기나 핸드폰 내 전자책 어플을 통하여 편하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오래 기다려주심에 감사드리며 종이책보다 낮은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샘플은 포스타입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종이책 사양: B6 소프트커버, 96P, ...
알오버스 / 임신 2세 소재 / 각종 날조 주의 양가 상견례 혹은 양자회담의 자리는 사태의 긴급성에 비해 하루아침에 바로 성사되진 못했다. 모 기업 러시아 주재원으로 나가 있는 서차장이 분기 감사 기간이라 주말 없이 구르고 있어서 도저히 짬을 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결국 1박 출장 뺨치는 미친 스케줄로 금요일 점심 공항에서 직행하기로 하고 겨우 날짜와 장...
* 적폐 주의 38 아침에 눈을 떠보니 먼저 일어난 대협은 어딘가로 전화를 하고 있었다. 태웅이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나 앉으면 네, 그럼 그렇게 해 주세요. 체크인하기 전에 연락드리겠습니다. 사무적인 말투로 마무리를 하며 통화를 종료했다. 그리곤 태웅의 옆에 다가와 걸터앉고 앞머리를 넘겨준다. "잘 잤어?" "일찍, 일어났네." "벌써 열 시야." 태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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