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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할일은 많아서 간단히만 솔직히 요즘 바다보내고 싶음 그래서 들고 왔다! 해남 청명이! 오늘은 물질을 배우는 날입니다 그렇게 해녀복입고 들어가서 숨쉬는법 배우고 물질하는법 배워서 하다보니 어느새 청년이된 청명 그렇게 오늘도 물질하다가 나왔는데 왠 놈이 길을 막아 그래서 대충 처리하고 가는데 자꾸 만나네? 오늘 캔거 다 사가더니 내일도 모래도 그다다음날도 오네...
* 매화도 언저리(1000화...)의 이야기 “자네가 말한 긴히 할 일이란 게…….” “어허, 말하지 마세요. 내력 낭비입니다.” “이게, 이게 무슨…….” 헉, 헉, 소리를 내며 당군악은 어깨로 숨을 쉬었다. 숨을 내쉴 때마다 이마며 목덜미에 맺힌 식은땀이 뚝뚝 떨어졌다. 청명은 그 옆에 앉은 채로 시간을 가늠하다, 자리에서 일어났다. “교대하시죠.” 당...
MAGIC BY 華山 .°☆°. 덜컹 "으어어.." 청명이 기숙사문을 닫고 들어왔다. "아니..이거..와..으으;;" 지금 청명은 전교생뿐 아니라 선생이라는 아해(?)들 에게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었다. "ㄱ..괜히..하.." 말도 제대로 안 나올 정도로 피곤하다. 게다가 이 몸뚱이는 빌어먹게 약하다고.. 그렇게 청명이 궁상 맞게 앉아있던 때, 샤락 ".....
사패련에 가다 "그러니까 네가-" '그' 사파구나? 장일소는 한껏 미소를 지으며 드림주를 바라보았다. 반면 드림주는 최대한 장일소를 바라보되, 그의 미간만을 응시하려고 애썼다. 그의 두 눈을 봤다간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 평정심이 사라질 것만 같아서였다. 으으으...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뱀같을 수가 있지? "맞소. 패군을 뵙소이다." 드림주가 달달 떨리는 ...
습하고 뜨뜻하던 여름 날씨가 한 발짝 물러나고, 선선하고도 높은 가을 하늘이 모습을 드러낸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녹음으로 푸르르던 나뭇잎들이 색이 변해 바닥으로 추락했다. “으익..” .. 그리고 그 무수한 낙엽 더미 속에서, 한 사내아이가 천천히 눈을 떴다. 눈앞에 별이 보인다. 이내 머리를 몇 번이나 부딪힌 탓에 찢어지는 고통이 느껴진다. 아이는 주변...
"도, 도장?" "응?" "이것 좀 놓아주십시오, 제발·····." 청명의 손아귀에 붙잡힌 채로 당패가 우는소리를 했다. 대뜸 턱이 쥐어진 것은 그리 놀랍지 않았다. 청명은 때때로 그를 보며 묘한 얼굴을 하곤 했으니. 그러나 오늘은 좀 달랐다. "뭐지·····? 뭐가 다른 거지, 대체?" 시선을 피할 때마다 집요하게 눈을 맞춰온다. 그 안의 감정을 읽어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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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추운 겨울날 서고에서 책을 정리하던 현종 눈에 서책 하나가 눈에 띄었다. 작성한 이에 이름이 거의 지워져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어느 명자배 선조가 쓴 일기였다. '모월 모일 오늘 스승님께서 매화 장식을 주셨다. 화산에서는 입문 후 첫 겨울을 넘긴 제자들에게 주시는 거라고 하셨다. 앞으로 있을 힘든 일들은 잘 이겨내라는 뜻이라고 하셨다. 소중히 간직....
※ 23년 10월 백천청명 배포전에서 판매할 예정입니다. 추후 내용이 일부 수정될 수 있으나 흐름의 변경은 따로 없을 예정입니다. 명도는 오늘 처음으로 번을 서보는 이대제자들을 지도하기 위해 산문 앞에 나와 있었다. 검 든 무인들이 지내는 곳이기도 하거니와 다른 곳보다도 악명이 높은 오악 중 한 곳인 화산이라 감히 쳐들어올 간 크고 체력 좋은 침입자는 잘 ...
기다랗게 자란 잡초를 지나면 발목이 축축하게 젖어 들었다. 이번 장마는 먼젓번보다 비가 거셌다. 아주 오래전에 쓰러졌던 고목은 불어난 황하강에 삼켜졌고 막사에서 돌보던 사냥개도 우중에 길을 잃은 모양으로 돌아오지 않고 있었다. 비가 그친 지 열흘이 지났지만 숲은 여전히 먹구름을 머금은 듯했다. 해는 떠오를 생각을 하지 않는 만큼 점점 눅눅해지는 낙엽과 물렁...
조윤 달라고 드러누웠는데 이끼님 반응이 넘 윤종이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묘하게 상냥한듯 쟈가워....ㅋㅋㅋㅋ☺️
화산·화음현 관광용 안내 책자 ― 부록 - 중원투어 화음현 상품 고객서비스 부서 저 ※ 화음현 관광을 선택해주신 모든 분께 초콜릿 한 통과 별도의 안내 책자를 함께 제공해드립니다. ※ 책자의 내용이 보이지 않아도 반드시 소지하십시오. 필요한 때에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참고하시어 여행을 즐겨주시되, 기재된 시간을 꼭 지키어 집합장소로 돌아와 주...
“네? 여, 여기가 만인방 본단이라고요? 그분이 방주님이시고요?” 오가며 패군 장일소에 대한 소문을 들은 적이 있었던 나는 목간통에 앉아 시비들의 씻김을 받다말고 눈을 동그랗게 떴다. 장일소라 하면, 광동 지역 전체를 삼킨 신흥 사파들의 거두가 틀림 없었다. 그러고보니 패군에게 여인네들 못지 않게 화려한 치장을 하는 괴상한 취미가 있다 들은 것 같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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