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스토어 상품 배송 방법부터 수수료까지 전부 알려드려요
“…좋아요, 데인. 당신 곁에 있을게요.” 데인은 기다렸다는 듯이 내 목덜미를 파고들었고, 아무런 흔적도 없는 피부 위로 자신의 표식을 새겨넣었다. 깊게 파고드는 날카로운 감각에 잠깐 긴장했지만, 이내 잊고 있었던 쾌락이 번져 들었다. 나는 그에게 팔을 두른 채 조르듯 매달렸고, 그는 그런 내게 한참이나 열중했다. 이미 한 번 겪은 적 있는 변이이기 때문일...
1. 드림주랑 게토랑 고죠랑 결혼하고(법적으로는 안되니까 혼인신고서는 작성 못하고 식만 올림) 처음 맞이하는 명절. 다 같이 한국의 드림주 부모님 댁으로 가기로 함. 한국으로 출발하기 바로 전날 밤 게토랑 고죠 좀 긴장함. 상견례를 일본에서 했어서 드림주 본가에 가는 건 처음 가는 거니까. 그리고 게토랑 고죠가 두려워하는 건 따로 있는데 바로 드림주 오빠임...
- case by. 데인 데인에게서 제안을 받고 사흘이 지났을 때, 나는 결국 그것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당장 새 일자리가 필요했고, 기왕이면 경험과 관련 있는 걸 하는 편이 나을 테니까. 그렇게 데인이 눈속임으로 세워두었던 회사는 내가 관리하게 되었다. 그렇게 또 몇 개월이 흘렀을까. 처음엔 아르바이트 한 번을 제대로 해본 적 없던 탓에 이런저런 실수가 ...
🐱박여주🐱 "...💦..." "...히히." 재현은 그렇게 한참을 힝힝거리다가 눈이 붕어처럼 부어서는 방을 나섰다. 여주야... 나 진짜 간다...? 진짜진짜로...? 어깨에 컨트롤 휘장을 단 주제에 눈물로 짓무른 눈가가 발갛게 달아오른 재현은 그 와중에도 빵실거리며 웃었다. 요약하자면 그냥 물복 그 자체인 모습에 박여주는 정신을 차리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사고가 생겼다는 연락이 왔다. 우습게도 네가 함께 있는 채팅방이었다. 처음엔 구체적으로 네가 다쳤다는 이야기는 없었다. 나는 언제나 그랬듯이 있는 듯 없는 듯 쌓인 채팅을 대충 읽으며 네가 한마디 하지 않을까 기대했다. 좀처럼 일과시간에는 핸드폰을 들여다보지 않는 너를 알면서도 그랬다. 전투기 한대가 요격 당했다는 문장이 올라왔다. 그걸 누가 이야기 했는지...
쿠댠 님, 쥬나 님
HOT 한여주가 팀에서 막내라는 게 확실해지는 영상 127 킬링보이스에서 ㄹㅇ 아 얜 막내긴 하구나 싶었음 ㅋㅌㅋㅌㅋㅌㅋㅌㅋㅋㅋㅋㅋㅌㅋㅌㅋㅌ 혼자서 가만히 못 있는게 넘 귀여우면서도 웃기달까... 애들도 익숙해진 건지 여주 그러는 거 보고 웃는 것도 걍 ㅈㄴ 내 웃음버튼 링크 https://youtu.be/sjanxYdun6ahh 맞긴 해 곡 바뀔 때마다 ...
*이 소설은 화산귀환 팬소설이며, 화산귀환 독자인 청연이 소설 속으로 들어간 설정입니다. -욕설과 스포일러, 유혈 등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렇단 말이지...?' 각오가 되어있다는 당보의 말에, 청연이 입꼬리를 올리며 어떻게 하면 저 자를 최대치로 이용해 먹을 수 있을까 고민했다. 그런 사실은 죽었다 깨어나도 모를 당보가 해맑게 ...
*농없세 1 [ 종수야 ] 1 [ 석식 먹고 잠깐 옥상에서 볼 수 있을까? ] 나 김여주는 갑타고등학교에서 꽤 유명한 인물이었다. 전교 1등이라는 성적과 매일 아침 학생들의 복장을 단속하는 선도부의 차장과 학급 반장이라는 나름 높은 지위, 옆 학교 학생들이 구경 올 정도의 준수한 외모. 거기다 갑타고 문제아 삼인방을 거의 유일하게 통제하는 인물이니, 유명하...
*황인준 시점 드디어 기다리던 그날이 왔다. 물론 나도 출전하고 싶었지만, 결승전인지라 멤버 수를 맞춰서 해야 해서 태용 형, 윤오 형, 동스청 형, 민형 형, 이동혁이 나가기로 했다. 나머지 멤버들은 경기장 벤치에 앉아 구경하기로 했다. "얘들아, 갔다 온다!" "형 화이팅!!!" 화이팅 기운을 불어넣어주고 우리는 벤치에 앉아 전광판에 뜨는 멤버들 상황을...
우리 둘 사이에는 묘한 어색함이 감돌았다. 병원에 다녀온 후로부터 줄곧 그래왔다. 밥을 먹을 때도, 나란히 앉아 티비를 볼 때도, 잠을 자기 전에도 뚝딱댔다. 나도, 이마크도. 이유는 뻔했다. 이마크를 응급실에서 데려온 날, 내가 나 혼자 두지 마- 라며 오열난리쇼를 쳤으니 어쩌면 당연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랬나 싶긴 하지만, 필요한 감정 표출이었다고...
가을은 점차 하복이 아닌, 점차 춘추복으로 바뀔 시즌이었다. 물론 3월에도 입긴 했지만, 하복만의 가벼운 옷은 아직 잊기 힘들었다. 그리고 그렇다고 덥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엄청 춥진 않았기에. 하오형의 오랜만에 보는 하복이 아닌 춘추복을 입은 모습에 익숙하지 않았다. 물론 3월 초까진 봤는데, 그냥 하오형과 사귀고 난 이후로 모든 게 새로웠다. 뭐 맨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