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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by 그늘아래 사촌 여동생에게서 어느 날 전화가 걸려왔다. 어릴 적에는 가깝게 지내던 여동생이었는데,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조금은 관계가 소원해져 버려, 명절이나 가족 행사가 있을때에만 얼굴을 보는 사이가 되어버렸기에, 자신의 핸드폰에 뜬 전화번호에 희선은 조금 의아해하면서 통화버튼을 터치했다. “어~은수야? 잘 지냈어?” “...그냥 그래..나 언니에게 물...
by 그늘아래 한참을 입술을 붙이고 서로를 격렬히 탐하고 있던 지민이 정국의 목을 감싸고 있던 두 팔을 풀며 정국의 가슴을 밀었다. 그러자, 격렬히 움직이던 혀의 움직임이 멈추고 긴 실타래를 늘어뜨리며 순간 입술이 떨어졌다. 정국이 다시 지민의 얼굴을 잡고 키스를 하려고 했지만, 지민이 고개를 저었다. “뇨자, 여자, 설명해. 그 여자 뭐야? 희셩, 아~~...
그냥 아쳐랑 린이랑 러브러브하게 사는거 보고싶었고 내 안의 아쳐는 린이랑 사귀면 완전 순정남 될거라는 생각이 넘 강함 오글거리는건 원래 로코는 좀 오글거리고 해야하는 것이다라고 이것도 겪어야하는 역경이다 하고 넘어가 주시길 아쳐도 캐붕이고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토오사카 저택을 향해 걸어가는 한 남자가 있다. 한 손에는 장 바구니를 들고 가는 모습은 어딘...
와플님의 미츠른 커플당 캐해석같은게 너무 보고싶어서 리퀘박스에 글남깁니다 http://cfs.tistory.com/custom/blog/223/2232653/skin/images/checklist.html 이거 커플당으로 해주시면 넘 좋을것같아요ㅠㅠ sl9호 사건이 일어나지 않은 세계에서 백간토와 포카포카 간미츠 같은 것도 보고싶지만 (미츠루기가 간토에게 ...
by 그늘아래 지민의 행동에 깜짝 놀란 정국이 지민과 눈이 마주치자, 성급히 몸을 일으키며 고개를 돌렸다. 그러나, 어디서 힘이 나오는 것인지, 지민의 두 팔은 정국의 목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두 발로 제대로 서지도 못한 채 정국에게 매달린 형상이 된 지민이 두 발로 정국의 몸을 감았다. 그리곤 정국의 목에 얼굴을 묻으며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하기 시작했...
by 그늘아래 지민은 하루종일 손가락을 물어뜯고 있었다.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창밖을 바라보며 같은 자세로 점심시간을 10분이상 보내고 있었다 “박지민? 너 밥 안먹냐?” “어? 밥? 아 먹어야지” “야, 근데 거기 피나는거 아냐?” “어? 어디?” 그제서야 친구가 가리키는 곳을 바라다봤다. 손톱 옆에 굳은살이라고 물어뜯었던 것이 쭈~욱 찢어져 붉은 ...
감사합니다.
by 그늘아래 지민은 자기 방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다. 영어 모의고사 책을 펼치고 시간을 재면서 문제를 풀고 있었다. 고2 때 모의고사 때마다 영어문제를 다 풀지 못하고 시간이 끝나버린 것이 늘 맘에 걸렸기 때문이었다. 이제 고3, 인생의 중요한 시기였다. 할머니는 대학 못가도 가게를 이어 받는데는 문제가 없다고 너무 무리하게 애쓰지 말라고 다독이셨지만, ...
"흐흥-" "야. 쟤 묘하게 기분 좋아 보인다." 지나쳐가는 쿠로오를 보며 한 소년이 다른 소년의 팔을 툭툭 건들며 수상한 표정으로 말했다. 표정 하나만큼은 강력계 형사 못지 않았다. "흐음- 헤이헤이헤이! 오늘 기분이 좋아보이네!" 잠시 고민하던 다른 한 명이 이내 큰 목소리로 소리를 치며 쿠로오에게 다가갔다. 보쿠토 코타로. 그것이 그의 이름이었으며 쿠...
by 그늘아래 늦은 밤에 정국의 부축을 받으며 집으로 돌아온 지민은 엄마의 잔소리에도 뭐라고 댓구를 할 만한 상태가 아니었다. 바로 침대로 들어가 누워버렸다. 윤정은 그렇게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할 상태로 뭐가 급한 일이 있어 정국이네 집을 찾아간건지 궁금했지만, 일단 지민이 상태가 더 걱정이었다. “고맙다. 정국아~ 지민이 아퍼서 데려다 주러 온 거구나....
by 그늘아래 지현이가 카운터에 가서 찬물을 받아가지고 와서 먹이고서야 지민의 딸꾹질은 조금 괜찮아진 것 같았다. 얼마나 심하게 딸꾹질을 했는지, 태형이 테이플에 놓인 냅킨을 지민의 손에 쥐어줬다. “얌마, 괜찮냐? 챙피하게 눈물이 뭐냐..” 그제서야, 상황을 알아차린 지민이 휴지를 받아든 채 화장실을 향해 냅다 달리기 시작했다. 얼굴은 더욱 벌겋게 달아올...
(노래 듣기를 추천해요) 여보세요. 야아, 백경. 백경아. 나 하루랑 헤어졌어. 나와. 아 나와아. 은단오, 지금 새벽 한시야. 근데 그게 뭐? 그럼 나 혼자 술 마시러 갈거야. 말리지 마 그럼. 어디로 가면 되는데. 흐흥, 올 거면서. K로 와. 나 많이 슬퍼 백경. 알겠어. . . . 내가 남자 참 많이 만나봤지만. 오늘은 좀, 아… 좀 많이 힘들어. ...
by 그늘아래 물놀이에서 돌아온 후 지민은 정국을 계속 피해 다녔다. 수영복 사건 이후로 조금 민망하다는 생각이 들고, 형으로써 체면을 깍인 듯한 기분에 자존심이 상했기 때문이었다. 다행히 방학이라서 학교에서 마주칠 일도 별로 없어서, 지민은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정국이가 지민이네 집을 찾아왔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지민이네가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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