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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이해 오랜만에 다단의 목공소에서 만났다. 루피는 다단이 만들어준 키높이 깔창이 마음에 드는지 한참동안 슬리퍼 아래 넣고 돌아다녔다. 그러다 문득,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린 사보를 보고 멍하니 감상에 젖었다. 루피에게 사보는 다정하고 친절한 형이다. 성장하면서 잔소리도 많아졌지만, 잔소리가 많아진만큼이나 예뻐진 형이기도 했다. 언젠가는 사보가 늘상 ...
가볍게 에이마르로 오메가버스 보고 싶음 중요한 점은 에이스도 마르코도 알파여야 함. 흰수염 해적단 하려면 일단 알파여야 하니까 어쩔 수 없음. 형제로 지내지만, 알파끼리니까 서로의 페르몬은 혐오해야 함. 페르몬 억제제 먹으랬잖아. 아, 미안 깜빡했음ㅎㅎ이런 대화가 오가는 모비딕. 그런데 그 중에서 에이스랑 마르코는 서로의 페르몬에 영향 안 받음. 불이랑 불...
1. 사보, 루피, 흰해단 사이에 껴있는 에이스 보고 싶다~ 약간... 이런거... 루피는 "에이스는 우리의 가족이야! 어릴 때부터 쭉 함께였다고!" 하고... 흰해단은 "에이스는 우리 막내거든?? 해적질하는 것부터 서류 처리하고 전투까지 우리가 다 가르쳤어!" 하고... 사보는 어이없어함. "에이스가 알아서 습득한 거죠! 저는 에이스랑 어릴 때부터 같이 ...
학생과 교수, 미성년자와 성인, 잠재적 환자와 주치의. 둘을 갈라놓는 단어는 많고도 많았다. 그리고 개중에 가장 강력한 것이 미성년자와 성인이다. 게다가 나이 차이가 20살 넘게 난다? 도둑놈 중에서도 빼어나게 욕을 얻어먹을 타이틀이었다. 마르코가 에이스를 거절하고, 거절하고, 다시 거절하고, 기어이 피해 다니는 이유가 거기에 있었다. 그러면서도 다정을 버...
에이스는 지난 달 교통사고를 목격했다. 혼잡한 도시에 살다 보면, 매달 크고 작은 사고들을 보기 마련인데, 에이스는 불운하게 그러한 사고를 보는 경우가 많은 편이었다. 그 날 본 교통사고는 에이스가 알고 있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에이스가 만나기로 약속했던 사람이고, 에이스가 보는 앞에서 차에 치인 사람이기도 했다. "만나면 안 됐는데...그냥 무시하고 지나...
* 에이산 원작배경 썰 모음 2 (음씀체를 ~다체로 바꿔서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1. 따뜻한 커피 커피 마시며 휴식 타임을 갖으려 했던 상디. 커피를 한 모금 마시려는 찰나 동료들이 이런저런 일을 부탁해왔고 상디는 커피를 방치한 채 주방을 나왔다. 부탁 받은 일은 생각보다 시간을 잡아먹었고 다 식었을 커피를 생각하며 다시 내려야겠다며 조금 투덜거...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장례식은 단촐했다. 워낙에 대인관계가 좋고 사람을 많이 알고 지냈던 그라서 문상객도 많았고 시끌벅적, 소음이 많아서 오히려 다행이었다. 병원에서 연락을 받고 왔을때 에이스는 산소호흡기를 쓰고 손을 바들바들 떨고 있었다. 눈물이 올라올 시간따위 없었다. 난 떨리는 그의 손을 잡고 내 이름을 수십번도 넘게 외쳤다. 그의 떨림이 멈추고 얼음장같던 손이 따뜻해졌을...
* 에이산 원작배경 썰 모음 1 1. 상디와 해바라기 써니호에는 나미의 귤나무 외에도 로빈이 키우는 작은 화단이 있다. 색색깔의 꽃들은 영롱했고 향긋한 향기는 써니호 전체에 은은하게 퍼져나갔다. 근데 어느날부터인가 화단 한 쪽에 기존 꽃들과는 잘 어울리지 않게 기다란 해바라기 하나가 심어져 있었다. 로빈의 취향은 알다가도 모르겠다며 우솝은 갸우뚱했다. 이에...
* 에이산 현대 AU썰 1. 식곤증 저녁은 먹은 후 평소와 다르게 졸음이 쏟아져 쇼파에 앉아 있다 상디는 자신도 모르게 잠들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그릇끼리 부딪혀 달그락 거리는 소리와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소리 그리고 그 틈으로 작게 들리는 곡명을 알 수 없는 콧노래가 상디의 귀에 들어왔다. 비몽사몽해 잘 떠지지 않는 눈을 반쯤 겨우 뜨고 소리가 난 곳을 바...
학교에서 마르코 피해서 도망갔던 에이스가 밤 늦게 집으로 돌아 왔을 때. 마침 샤워 끝나고 나온 마르코랑 마주침. 마르코 맨 몸에 팬티만 입고 있었음. 에이스 눈이 마르코 머리부터 발 끝까지, 다시 발끝부터 머리까지 올라감. "왔어요이?" 무심히 머리 털던 마르코가 물음. 에이스 말없이 고개 끄덕 조용히 자기 방으로 들어감. -콰앙! 괜히 큰 소리로 문 닫...
흰수염 아찌가 현대 AU에서도 많은 가족들을 맨땅에서 부양하기 위해 마피아가 되는 게 보고싶어. 마르코는 마피아 보스의 오른팔 2인자, 그나마 양지에서 대부업 하고 있음^^ 그러다 불치병으로 죽어버린 옆 조직 마피아의 아들(에이스)을 길줍하게 되고, 흰수염은 길줍한 에이스를 마르코에게 맡기는데. 에이스는 마피아를 극혐해서 맨날 틱틱거림. "나는 말이야. 늘...
없던 다리털이 2년 후에 생겼는데 마르코 혹시 관리하는 남자인 걸까? 마르코 다리털에 대해서 너무 물어보고 싶은데 어디다 물어봐야 할지 모르겠어서 혼자 끙끙대는 중 남자 다리털의 있다 없었다 하는 행방이 궁금한 건 처음이라 당황스럽고, 모비딕에 있을 땐 직접 깎은 건지, 제모는 뭐로 하는지, 왜 지금은 관리를 안 하는 건지... 혹시 실례가 안 된다면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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