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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눈이 저절로 뜨였다. 술 취한 사람 뒤치다꺼리를 다 하고 다리가 축 늘어질 만큼 작은 소파에서 새우잠을 자는 수준이었는데도 이상하리만치 머리는 개운했다. 운동을 하고 오는 길에 마트에 들러서 콩나물과 레토르트 국을 샀다. 내 집의 방, 내 침대에서 정신 놓고 자고 있을 재찬의 모습이 떠올라 절로 웃음이 났다. 집으로 올라와 샤워를 하고 간단한 식사...
책을 읽을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라고 누가 물어보면 나는 바로 환경이라고 답할 것이다. 사람이 없어 조용한 분위기는 기본이고 적당한 온도와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에 지저귀는 새소리. 그리고 은은한 향까지. 내가 도서관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인 책장 너머 구석진 공간. 창문 옆에 햇살이 잔잔하게 내려앉은 곳. 가끔씩 들려오는 새소리. 내...
A.재현 한참을 달리고 달렸다. 사랑하는 그와 떨어진지는 어느덧 5일째가 되어간다. 그는 살아남았을까? 아니면 좀비가 되었을까? 영문을 알 수가 없었다. 떨어진 이유조차도 정확히 알 수 없었다. 그러다가 문득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은 휴대폰을 떠올렸다. 그와 헤어지기 전에 했던 약속을 하나 떠올렸다. "우리가 정말 위급한 상황일때만 연락하기, 어때?" '....
"사무장님 이거 씨엠엘 왜 쓰셨어요?" "오늘 레그 내내 안 켜졌어요. 제주 정비사님이 김포 올라갈 때도 안되면 작성하라고," "저거 그냥 커버만 뜯어서 다시 끼워넣으면 되는건데요?" 1. CML: Cabin Maintenance Log, 정비사와 객실 사무장이 매 비행마다 객실 내 점검 사항과 정비 내용을 작성하는 일지2. 레그: Leg, 비행 편 아니,...
*흰 바탕으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0. "그때 그런 짓만 하지 않았더라면....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 만 있다면...!" "그래 너 회귀." "이대로 죽기엔 너무 억울해....!아직 못해본 것이 너무 많은데...!" "어 환생 가고." 온통 검은색뿐인 우주. 그 광대한 공간 중 어느 모퉁이에서 금색 톱니바퀴들이 철컹철컹 돌아가고 있었다. 톱니바...
"저기, 정비사님!" "박재찬입니다." 객실 정비 일지를 정리하고 탑승교로 나가는 그를 다급하게 불러 세웠다. 저 자식 또 시작이네. 고개만 삐뚜름하게 돌려 날 째려 보는 눈빛이 아주 양아치가 따로 없었다. 울컥 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오늘 비행의 팀장으로서 위엄을 지키기 위해 이를 꽉 깨물었다. "아 예에- 박, 재, 찬, 정비사님." "네, 박서함 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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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絲怨緖 애정과 원한이 실같이 얼크러짐 [비상하는 생의 단절자] “ ...... ” [외관] *러닝중에 전신완성후갈아끼우겠습니다...... [이름/한자] 비사 / 飛死 [종족] 요괴(도깨비) [나이] 1200세 [오행] 토 기운을 운용하여 물체와 본인의 무게를 늘리는 방식으로 활용하기도. [신장 / 체중] 159cm / 45kg(유동적) [성격] 일차원적 ...
나비사냥 w. latte 이재현 이주연 ▩ “맞지?” 말도 한번 섞어 본 적 없다. 특별활동 시간마다 저들끼리 우르르 몰려 나갔다가 담배 냄새 폴폴 풍기며 들어오는 무리 중 하나라고 생각했을 뿐이다. “뭐가요.” “나비.” 3년이랬나. 중학교를 미국에서 다녔다던 그 형은 일찍이 유학 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와 자기보다 한 살 어린 동급생들과 같은 교실을 ...
레알입니까 휴먼.. 우씨 내 몇몇 비공자캐들도 한번 볼까요 아니 얘네 왜 이상한걸로 죽어
"우영아, 양파 이렇게 까는 거 맞아? 점점 작아져." "괜찮아. 걔 원래 그래." "양파가 귤만 해졌는데……" "……가 있어." 우영은 양파를 얇게 저며 불순물이 둥둥 뜬 물에 담갔다. 반쯤 물러터진 토마토를 도마 위로 옮기는데 괜스레 윤호 눈치가 보였다. 이틀 전 전기가 끊겼다. 쉽게 상하는 식재료 먼저 처리하려다 보니 몇 끼째 형편없는 샌드위치나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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