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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레디 메이드 표지 #79 겨울을 생각하는 마음 A5 / 35,000 한문/국문 제목 추천, 문구 수정 가능 공지 사항 https://posty.pe/tkq9gm 분양 문의 kyeongdesign@gmail.com https://open.kakao.com/o/shDLO2nd
[ 거울 속 세상의 나를 만나는 방법을 알아? ] ID : 익명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작성일 : 20xx/xx/xx xx:xx:xx 조회수 : 53,457회 댓글수 : 999+ 말 그대로야. 거울 속에 어떤 세상이 있는데, 그곳에 존재하는 자신을 부를 수 있는 메뉴얼이 있대. 근데 좀 복잡해서... 제대로 성공한 사람도 몇 없다고 해. 주변 학교에선 이미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이마크는 내 눈 앞에서 운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우는 모습 한 번쯤은 보고 싶은데, 내가 생각해도 정말 슬플 것 같은 때가 있는데 이마크는 한 번도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 쟤는 뭐 감정이 없는건가? 아니면 무슨 그런 슬픈 감정 따위에 휘둘리지 않는 강한 연하남 이미지를 보여주는 건가? 연하지만 연...
※자살, 유혈 트리거 있습니다※ 너는 아직도 모든 걸 부정하는구나 정말? 정말? 늘 살얼음판 위에 있으면서 금을 만들지 누구 하나 넘어오는 순간 네가 빠질 수 있게 누군들 달랐을까 이젠 모르겠어 근데 이젠 아무 상관 없을 것 같아 내가 할 말도 있을 이유도 더는 없을 것 같아 안녕 안녕
유독 춥던 그 겨울은 © 보리새우 01. 은수는 하고 싶은 말을 결코 참지 않는 아이였다. 이 아이가 손을 들고 눈을 또록 빛내며 자리에서 일어나면, 교탁에 선 이는 우선 긴장부터 하고 봐야 하는 것이다. 아이는 특유의 화난 듯 새초롬한 표정을 짓곤 했다. 선생님, 어째서 우리는 아무 것도 하면 안 됩니까, 그렇게 묻는 아이의 눈엔 실망감이 고여 찰랑이고 ...
Prologue. . . . 사람은 기계가 아니었고, 그 새벽에 사랑은 죄가 아니었지요. 턱끝에 닿을 듯 서성이다 아스라이 물러서던 손길, 서로를 등지고 돌아서서야 비로소 뺨을 적시던 눈물, 서러운 눈가마다 어리던 열기. 그예 우리는 눈시울을 붉히고 말았던가요. 사랑이 아니라도 좋았고, 당신과 내가 사람과 사람으로 마주 서 있어서, 다만 그것이 좋았습니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정원은 어제 당직이었다. 토요일 아침, 퇴근 준비를 마친 정원은 집에서 기다리고 있을 겨울에게 전화를 하고 있다. '겨울아!' [퇴근하는 거에요? 여보, 집에 어떻게 오려고요? 차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데...] '택시타고 가면 되지.' [나, 지하주차장에 있어요. 내려와요.] '어? 겨울이 집에 있는 거 아니었어? 언제 왔어?' [얼마 안 됐어요. 주차장 ...
"자, 마지막으로 가장 큰 상품을 받아 갈 당첨자는 과연 몇 번일까요~~!!!" 두구두구두구. 긴장감을 올리는 배경 음악과 함께 기대에 찬 환호성이 극장 안 여기저기서 터져 나왔다. "어디 볼까요? 당첨자는, 바로바로....." TV에서 자주 보이는 유명 연예인 진행자는 익살스러운 표정과 함께 큰 상자 속에 손을 넣어 한참을 휘젓더니 이내 과장된 몸짓으...
시간이 너무 지난 것 같지만 마감이 급해서 후기도 뭣도 남기질 못했어요ㅠ 늦게나마 몇 자 적어봅니다. 글은 계속 써 왔지만 회지를 내본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부족한 글인데도 아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따로 연락이 없으신 분들도 전부 잘 도착한 거겠죠? 다행입니다. 걱정이 많았거든요. (편집해 준 룸메이트 사연님도 고마워요 이번에야 말로 맛있는거 ...
1학년의 방학이 시작된 지 딱 사흘 차. 녹색 편지 봉투와 손잡이가 달린 커다란 원기둥 모양 통이 도착했다. 봉투에는 유독 힘 들어간 글씨로 수신인Sehnon Popplenell과 발신인Muschka S. Silverwood의 이름이 적혀 있고, 원기둥 모양 통의 포장지를 벗겨 열어 보면 안에는 사탕이 가득 들어있다. 어쩐지 통이 익숙하게 생겼다 싶더라니!...
+Snow Dance -일상용 분위기 브금+ " 친한 척하기엔 자세가 이상하다고 생각 안 해? " 팔짱도 아니고.. 헤드락이 뭐야.. ---겨울잠을 안 자도 괜찮다면 넌 뭐할 거야?--- [겨울잠을 마다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 난 그래도 잘거야.] 🍂 이름 [Ravi] 라비 🍂 나이 [25세] 🍂 성별 [XX] 🍂 종족 [블랙맘바] 검은맘바 🍂 키/몸무게 ...
"쯧." 혀를 찬 전필도는 의자에 기대 천장을 올려다 봤다. 짜증스러운 얼굴이 그의 심기가 꽤 불편함을 알렸다. 이게 몇 번째야, 도대체. 진짜 미꾸라지도 아니고 잡았다 싶을 때마다 빠져나가네. 근래 파고 있는 마약의 출처가 동천파임을 알면서도 동천파에겐 닿을 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짜증이 났다. 선배, 조직 들어가려고 공부한 거 맞았구나…. 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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