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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메이미유랑 쿠라미가 섞여있습니다. - 논커플링 연성도 있음 - 매거진 연재분 네타 조금 있음
- 단편(3개) 모음 - 매거진 연재분 네타 있습니다. 01 - 112화 망상 02 - 올스타 메뮤 03 - 113화 망상
NO.199 내 사랑 다, 너 줄게 타이틀 : 한글 & 영어 필명 : 한글 & 영어
소장본/동인지에 사용 가능한 인쇄용 레디메이드 표지 분양합니다. 분양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A5/신국판 대응 가능. 300dpi, CMYK, 레이어병합 psd파일로 제공(pdf/jpg 가능) 분양가 50,000원 (보라/파랑/분홍/청록/연두/복숭아 6개 색상 중 택1) 책등/책날개 포함 가격입니다. 책등 사이즈 변경가능. 책날개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가격 ...
※ ※ ※ “실례합니다, 선도부에서 나왔습니다만.” 툭탁거리며 주먹다짐하던 두 남학생 사이로 리오가 조심스럽게 머리를 집어넣자 날아가던 주먹이 공중에서 그대로 멈췄다. 그리고 한창 엉겨 붙어 싸우던 두 녀석이 기겁하며 서로에게서 바짝 멀어졌다. “엄마야, 뭐야, 그, 공작님!” “아뇨, 지금은 학생이죠. 선배님.” “아 예, 근데 하여튼 지금 막 방해하시고...
※ ※ ※ 다음 날이 밝자마자 에녹 포스터는 엘리제의 기숙사 방문을 부술 것처럼 쾅쾅 두들겨댔다. 그랬더니 벌컥 문이 열리며 화염구 한 발이 사정없이 날아왔다. 그것을 겨우 피한 에녹 포스터는 그 문이 닫히기 전에 얼른 방 안으로 발을 집어넣었다. “으어억!” 하지만 엘리제가 신경질적이게 문을 닫아 버리는 바람에 그의 발이 제대로 끼이고 말았다. 에녹이 고...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 ※ 한편, 혼자 빠른 걸음으로 부속학교 복도를 걷던 엘리제 펜들턴은 잠시 멈추어 선 뒤 고민하다 아예 다른 방향으로 꺾어 다른 곳을 향했다. 돌로 된 문턱 몇 개를 넘어 새로운 건물로 진입하니 그녀를 알아본 후배 몇이 인사를 건넸지만 엘리제는 건성으로 받아넘기고 부속학교의 데스크로 향했다. 그리고 데스크에 팔을 올리고 사람을 부르니 데스크에서 일하는...
※ ※ ※ 하루가 더 지나고 다음 날이 되었다. 선도부원인 엘리제 펜들턴은 아침부터 텅 빈 방에서 혼자 눈을 뜨고는 헝클어진 머리칼을 더더욱 헝클며 주위를 둘러보다, 룸메이트가 먼저 나갔음을 깨닫고 다시 침대에 벌러덩 드러누웠다. 그리고 이리저리 몸을 뒤집다 다시 잠들기를 시도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그녀는 속으로 죄 없는 에녹 포스터를 씹다가 상체를 간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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