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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라슈 주인이 내 첫사랑이라니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밥 먹을래 물구나무 서서 봐도 불편해 보임 잘 말아줘 팥슈 때문이란 걸 알까..? 아네.. 🐶🐶 은근슬쩍 어필 아무튼 귀여운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kg받네 이제는 파트라슈가 정우 같고 정우가 파트라슈 같아 👏👏 예전 정우 드디어 나옴 차라리 욕을 해 진땀 빼는 중 팥슈면 다 되는 여주... 🤩 잘생기고...
몬스타엑스 형원과의 과몰입 나페스입니다.모두 픽션임을 인지 해주세요.나페스 / 유사가 불편한 분은 읽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go on a blind date : 소개팅을 나가다. “아, 대리님~ 진짜 소개 안받으실 거예요? 진짜, 진짜 좋은 사람인데?” 종이 빨대가 커피에 젖어 눅눅해질 때까지 계속해서 내 옆에 붙어 말을 붙이던 여사원의 눈썹이 크...
밀린 떡밥깨기 하는 중... 그리고 아직 약 5시간어치 자컨이 남앗는데여. 뮤직스페이스,,, 오스트 트리오 편을 보고 할 말이 존나 많아져서 잠깐 멈췄음 일단 이 셋 앉혀놓고 진지한 보컬 얘기 시키니까 너무 좋더라구여,,, 분위기가,,,,,,,,, 본업에 충실한 너희들,, 내가 모르는 분야에 대해 전문가인 너희들,,, 멋지다,, 달라보인다,,, 이러면서 보...
너 이동혁이랑 무슨 사이야? └ ...그냥 친구야, 친구 *예약발행입니다* 여주- 1년 휴학 후, 올해 복학한 중문과 3학년 (23살)동혁- 제대해서, 올해 복학한 문창과 2학년 (23살)재현- 군대 갔다 와서 현재 문창과 4학년 (25살)*여주와 재현은 올해 1월에 동혁을 통해 알게 된 사이입니다. 당시 재현이 여주 번호 따서 현재 둘은 친해지고 있는 중...
날씨가 좋아서 그 아이가 생각났다. 딱 이 날씨를 좋아한다고 말했던 것 같은데 맑은 하늘에 예쁜 구름들이 있는 오늘 같은 하늘을 좋아한다고 말했었는데 혹시 그 아이도 날 따라 하늘을 보고 있을까 ? 도영아 넌 어때? 지금 하늘을 올려다 보고 있어 ? 혹시 보고 있다면 너도 내가 떠오르길 간절히 바래 볼게 있잖아, 난 요즘 우리가 자꾸 생각나 지금 이 하늘이...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본 글은 두 사람과 동시에 연애하는 다자간 연애(폴리아모리) 가치관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요즘 카페 의자는 소파네. 개편해. 점점 녹아내리는 것 같은 몸을 굳이 바로 잡지 않은 채 들고 있던 유리잔을 흔들었다. 표면에 맺혀 있던 물방울들이 손으로 스며든다. 으 축축해. 인상을 팍 쓰고 빨대를 질겅거리며 앞을 쳐다봤다. 그러자 집요하게 꽂히는 두 개의 시...
*제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허구의 글입니다. ^_^ 현실과 많이 동떨어져 있을 수 있음. (리퀘박스 소재) 마냥 상큼하고 해피한 학교물 학원물이 아닙니당..! *!트리거워닝 주의!* 11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10151536 12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10340662 1...
별 반응 없던 선우에 입술 떼려고 했는데 갑자기 선우한테 확 잡힌 아랫입술에 당황했다. 정말 딥하게 키스를 했다. 막상 입술을 뗄 쯤 어색해졌다. 선우는 딱히 어색하지않은지 내 입술을 손등으로 닦고 반무릎자세인 나를 다시 앉혔다. 됐지. 됐냐. 이제 이 무식한 게임 좀 그만해. 그런 감정도 잠시 둘 다 금방 난리통에 섞여들었다. 게임을 더 하다가 한 두명씩...
황제의 총애 완결
* 대사 중 오타는 캐릭터의 귀여움 극대화를 위해 집어넣었습니다. * 구매 후 환불은 불가합니다. 따라서 진심으로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정말 신중에 신중을 거듭하셔서 신중하게 구매 하시길. 소장용 결제창은 맨 아래에 있습니다. 저화질로 보는 큐티수인 <1> 평화로운 우리 동네. 아파트 단지 사이에 커다란 잔디 광장이 있고 수...
>영웅씨 글 살려주세요... 쉰사와 자가씨 보통 미친 아저씨가 아니다. 손버릇도 좋지 않다. 이 악물고 달려와 태구 어깨를 으스러트릴 듯 잡아 쥐는데 내 간담이 다 서늘했다. 저 솥뚜껑같은 손에 나도 한 번 쯤 맞았을까. 하는 짓거리 보니 그러고도 남을 인간이었다. 다정한 척 하면서, 집에서 막 사람 패고! 충분히 가능성 있다. 바람 피우는 개씨팔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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