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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이 없는 세계관, 화신은 일종의 직업 -아이돌이자 배우인 김독자가 처음부터 성좌인 설정 -완결이 있는 이야기는 x ( 생각날 때마다 이어집니다 ) ‘누가 저번에 위로랍시고, 잘생긴 오징어라고 했었지.’ 김독자는 그냥 모든 것에 체념하기로 했다. * * * “늦었다, 김독자.” “내가 좀 바빴거든.” 김독자의 옆으로 팔짱을 낀 채 유중혁이 다가오며 말했...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구나’ 당신은 언제 느끼는가? 필자는 보통 과외나 학원, 혹은 다른 곳에서 가르쳤던 학생들이 연락하고 근황을 이야기할 때 세월의 무색함을 느낀다. 마냥 어리기만 했던 나의 학생들이 ‘무소식의 시간’ 동안 얼마나 애썼을까 생각하면 감정은 대견함을 넘어 뿌듯함, 혹은 같은 어른으로서 존경까지 닿곤 한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매스 미디어...
-님, -님, 나의 님. 어디에 계십니까. 앞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제 곁에 있어주신다 하지 않으셨습니까. 저와 평생을 함께 한다 말씀해주셨잖습니까. 그런데 어째서, 그대가 보이지도, 느껴지지도 않는 것입니까. 님이 어디 계신지 알 수가 없습니다. 따스한 봄날, 우리가 사랑을 약속했던, 정인의 연을 맺은 그 벚꽃나무 아래에서 님을 불러보아도 님은 어찌 아무...
3. 적막어린 방 안에서 초등학생인 어린 남자아이가 할 일이란 별로 없는 법이다. 그게 방탐함을 즐길 일 없던 모범생이라면 더더욱. 카일은 케니가 왔다 간 후 누웠다가 일어났다가, 숙제를 끄적여봤다가, 책을 펼쳐봤다가, 금방 다시 누워 핸드폰 화면을 노려봤다. 까만 화면에 반사되는 제 얼굴이 조금 바보같이 보이는 건 기분 탓일까. 케니가 틀어놓고 간 음악플...
*어두운 모드를 해제하고 열람하시길 권고드립니다. “실망 안 한다고, …안 한다고 했잖아요!” 심중을 단숨에 찢어내며 파고드는 목소리. 수많은 가짓수의, 여러 가지 형태를 이룬 말들이 머릿속을 가득 메웠다. 무엇이지? 뭐가 문제지? 어떤 이유에서 너는 이다지도 투정을 부리며 언성을 높이는 것인가. 자신이 이에 대해 의문을 품는 이유라 묻는다면, 단연코 네게...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오, 사랑은 많은 것을 해냈지 신조차 의심할 일들을 가망 없는 병자를 치유하고 수많은 상처를 아물게 했지 오, 사랑은 조각들을 한데 모으지 마음이 부서질 때에 쇠로 된 마음이라도 마찬가지라네 돌로 된 마음이라도 마찬가지야 이토록 깨끗이 치유되어서 누구도 그 진실을 의심할 수 없어 그게 사랑이 내게 한 일이지 그게 사랑이 우리에게 한 일이지 이 빛나는 사랑 ...
그 단어만 생각하면 나는 강해진다. 무너지고 주저앉더라도 그 단어만 생각하면 나는 다시 일어선다. 그 단어만 생각하면 나는 행복하다. 가끔씩 너무 화가 나고 밉더라도 그 단어만 생각하면 나는 입가에 미소가 핀다. 그 단어만 생각하면 나는 눈물이 난다. 한 없이 사랑하다가도 그 단어만 생각하면 나는 슬픔과 미안함에 사무친다. 그 단어만 생각하면 나는 나약해진...
곰떡님과 8.10 오프 후기!♥ 썸네일은 곰떡님께서 제작해주신 '시간을 이기는 종류의 것' 아트 굿즈입니다!8▽^♥ 어제 드디어!! 반년 만에 곰떡님을 뵈었답니다!!ㅠㅠ 저 지하철 역 안에서 곰떡님을 기다리면서 웃긴 일화가 있었는데 ㅋㅋㅋ 역 안에서 곰떡님을 기다리며 디엠을 나누고 있었는데요, 제 눈앞에 곰떡님과 너무 닮은 분이 핸드폰을 하면서(저랑 디엠하...
아이돌 블자 츠무히나는 진짜 툭탁거리는거 보는맛으로 팔듯.. 제일 많이싸우는.. 그리고 히나타 노출에있어서 제일 보수적인 아츠무 그런데 히나타는 대놓고 몸까서 보여주는게아니라 옷헐렁하게 입히는데 폴짝거려서 맨날 배때지 내놓고다니고.. 팬싸같은곳에서도 일어나서 허리숙이고 팬머리에 머리띠 씌어주거나 암튼이런거하면 안에다보임.. 아츠무옆에 앉아서 옷뒤로 잡아당겨...
창돌아 여기 서 있으면 우주로 가는 셔틀같은게 온대. 적당히 술을 마셔 텐션이 올라간 승준은 저가 언젠가 본 적이 있던 인터넷 괴담을 떠올렸다. 창윤은 그런 말 말라며 승준에게 팔짱을 끼며 붙어왔다. 야, 팔짱이 더 소름이야. 슬쩍 팔을 빼내려는 승준에 창윤은 팔에 돋은 닭살이 가라앉자 더욱 꼭 승준의 팔을 잡으며 눈을 빛냈다. 근데, 궁금하긴 하다. 진짜...
건물을 나서면 불어 닥치는 습하고 더운 공기에 숨이 턱 막혀온다. 장마라고 했던가, 올해의 장마는 유독 길게 느껴졌다. 일주일째, 그칠 줄 모르는 비가 추적추적 내렸고 오늘은 비가 오지 않을 것처럼 새파랗던 하늘이 기어코 잿빛으로 변하더니 비가 내리고 만 것이다. 이로써 일주일 내내 꼬박 비가 내린 셈이었다. 태이는 인상 좋은 얼굴로 낮은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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