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본 포스팅은 가감없이 느낀 바와 모험 중 얻은 정보를 쓰고 있습니다. 따라서 젤다의 전설-야생의 숨결을 플레이하기 이전이시거나 플레이할 의향이 있으시다면 열람하지 않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갓겜 젤다 하세요. 여러분. 오늘 뭐했지? 어제 썼던 일지를 보고왔는데... 하테노 가야된다고 생각만 해놓은거봐... 결론부터 말하자면 거하게 옆길로 샜다. 어디부터 잘...
01. 질질 끌고 간 기간만 1년을 넘긴 소설. 그동안 이 소설과 관련해 일이 있었는데, 쓸 때마다 그 일들이 자꾸 생각나니 즐거움과 괴로움이 공존하고 있다. 물론 지금은 그 일이 마무리되고 어느정도 평화를 되찾았다. 02. 이 소설은 군대와 마약에 관해 다루고있다. 차라리 마약단속국 요원으로 시작하면 스토리가 물흐르고 좋았을텐데...! 하고 땅치고 후회하...
여우 구슬 설화 오이카와 토오루 x 이와이즈미 하지메 01 이와이즈미는 하얀 천 아래 드러난 무녀의 입술을 바라보았다. 홍화가 덧발린 입술이 붉었다. 그녀는 이틀을 넘게 기도했다. 용하다는 무녀를 찾아 마을에 데려오는 데에만 몇 주가 걸렸다. 버림 받은 마을엔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 꽃이 피어도 열매가 되기 전에 말라 시들어 떨어졌다. 이와이즈미가 태어난 ...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습니다 와 지금 오해원의 스탠스는 다를 바가 없었다. 혼자 남게 하고 말 걸고 술 먹여서 취하게 하고 제 집까지 데려왔으나 성추행은 기어코 하지 않았습니다. 오해원이 스스로 생각해도 좆도 말이 안 되는 변명으로 들렸다. 그런데 진짜 안 해서 억울했다. 오해원이 품은 마음은 요철도 모공도 없는 유라이크 100 얼굴 몰래 카메...
#0. 어비스-네미가보키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분명 세 달 전까지만 해도 평화롭게 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 가고, 가족들과 오순도순 살 줄 알았다. 네미가보키. 일명 어비스. 전 세계의 특별한 능력을 가진 엘리트들만 올 수 있는 꿈의 학원. 지금 내가 이 "어비스-네미가보키" 학원에 올 줄은 누가 알았겠는가, .....그것도 소꿉친구인 버튜버...
풀들이 스치는 소리가 들렸다. '헉'하고 숨을 들이마신 카이는 숲속 한 가운데 만월의 빛을 한껏 받으며 웅장한 자태를 뽐내는 저택을 쳐다봤다. 아름다우면서도 위압감이 드는 저택에 다시 한번 숨을 들이마시곤 천천히 문을 열었다. 이날 아침, 카이에게 편지 한 통이 날아왔다. " 당신을 초대합니다..? " 그저 약도와 당신을 초대한다는 말 한 마디뿐 편지에는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신칸센을 타는 건 이번이 세 번째였다. 사람들의 발길이 너무 잘 닿진 않게 적당히 숨기듯 지어둔 연구소에서 나온 것도 세 번째라는 소리다. 차를 타고 나고야 역까지는 사십 분 가량. 거기에서 신칸센을 타고 도쿄까지는 약 두 시간 전후가 걸린다. 이소이는 운전을 해 온 이의 짐을 대신해 들겠다고 자처했지만 거절당해 비어있는 손을 한 번, 몇 걸음 떨어져 ...
*이규혁 관계도 스토리 스포. *ㅈㅅ언급 있음. 규혁은 자신의 생일이 싫었다. 이 세상에 태어나버려서 어머니를 힘들게 했다. 당뇨병으로 몸이 불편한 어머니에게 민폐를 끼쳤다. 가끔씩 누군가와 전화하다가 울고있는 어머니를 보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녀는 규혁을 껴안고 울었다. '미안해. 이런 못난 엄마라서.' 규혁은 울고있는 그녀의 등을 조그만 손으로 쓰...
11. 왜 안 안으세요 라는 질문은 하지도 못했지만, 매일 밤 재효의 품에서 잠들었다. 처음에야 매일 긴장했는데, 팔베개 해 주고 잠만 자는 재효를 며칠 겪었더니, 그제야 짐작했다. 아마도 시험이 끝날때까진 어림 없겠구나 이런거. 한편으로는 진짜 너무 하네 싶기도 했는데, 또 한편으로는 나만 밝히는거 같아 무안하기도 했다. 딱히 지켜준다의 개념보다는, 사귄...
그날은 이상하게 기분이 좋았다. 모든 게 다 잘될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날이었다. 가방에 짐을 챙기면서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라디오에서는 베토벤의 월광 3악장이 흘러나왔다. 오늘의 수요일 코너 게스트는요. DJ는 한껏 목소리 톤을 높였다. 정상에 올라가서 먹을 간식과 초콜릿을 챙기고 약간의 물도 챙겼다. 보온병에는 따뜻한 커피를 넣었다. 가는 길에 근처에서...
-트위터에서 총 3일간 진행하여 총 22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한 번에 여러 캐릭터를 적어 주신 분들도 있었기 때문에 순위를 정렬하기가 미묘하다고 생각되어 순위를 매기지는 않았습니다 -부적절하다고 생각되는 답변이나 오타, 누락 등이 있다면 있다면 트위터 @5taqu_HIKI로 문의해주세요 안타레스 그녀는 폴룩스와 걸...
*** 바람 소리가 들렸다. 그는 황량한 공간에 서서 후덥지근한 먼지바람을 느꼈다. 아니 실제로 느꼈다기보단 알고 있다는 감정에 가까울 것이다. 꿈이다. 또 왔구나, 하는 잔잔한 불쾌감이 밀려온다. 손상된 수트 장갑을 바라본다. 큰 고통을 느끼진 않지만 ‘나’는 매우 천천히 움직이고 있다. 시야는 흔들렸다. 그래도 달렸다. 빅터가 언젠가 경험하게 했던 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