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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조안이 보컬 겸 일렉이어야함 왜냐면 조안은 짱짱 멋있고 퀴어니스한 밴드 멤버기 때문임 알다시피 무지개색 악기줄????? 이거 너무 찐 퀴어라는거 아님???????? 일단 그래서 메인보컬은 따로 있으니까 그럼 조안이 서브보컬에 일렉하겠지? 개머시따 드림주는 베이스 잡아야함(ㅋ) 개인 취향임 약간.... 그런 서사 있으면 좋겠다. 원래 4인밴드였는데 3인으로 ...
[이름이 들려서 아는 누가 찾는 줄 알았어요. 제가 사람을 착각했나봐요.] 정말, 정말로 이번에 찾아온 “앨리스”도 보낼 생각이었다면 왜 복사해둔 글을 곧장 붙여넣지 않았는지, 왜 비생산적으로 엄지를 움직여가며 ‘죄송하지만’부터 적어내려가고 있었는지, 왜 글을 전부 써내려간 뒤에도 전송을 누르지 않았는지, [흔한 이름이지요, 앨리스. (웃음) 찾는 사람이 ...
여느 날과 같은 하루다. 커튼 사이로 엷게 비쳐드는 햇빛, 좋아하는 음악으로 설정해둔 알람이 평소와 같이 제시간에 울리고 간신히 졸음을 쫓으며 천근만근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올린다. 베개 주변과 머리맡을 더듬던 손이 폰을 찾아잡고 알람을 해제한다. 졸려... 더 자고싶은 마음을 누르며 부스스 일어났다가 다시 푹 쓰러져 찡찡댄다. 이리저리 뒤척뒤척 뒹굴대느라 ...
구일빈은 오늘도 손에 들어오고도 남는 사과폰을 쥐고 할일 없이 조용한 탐라를 엄지로 슥슥 내리는 중이었어. 사실 할 일이 없는 것도 아니었는데, 묘하단 말이지. 새로고침을 하던 엄지는 바삐 움직이다 못 해 실수로 상단바까지 훑어 내려버려. kakao 999+ Facebook 99+ insta 99+ '애들도 만나러 가야하는데.', '인스타 피드를 올렸었나?...
**소장용 포인트, 결제의 유무는 본글 전개에 지장× "하....점심시간 주 4회 이상이 말이 되냐?" "니는 그렇게 한숨을 쉬면서 대체 왜 가는 거냐...? 오늘 쉬어" "필참이라잖아. 오늘 빠지면 남은 4일을 어떻게 버티냐고!" "아 쫌 그럼 그만 궁시렁대 너 내가 20걸음 걸을 때 가기 싫다만 25번 말했어" "변태새끼, 그런 걸 세고 있냐" "아 니...
🐁 “︎ 난... 이제 아무래도 상관 없는 것 같다. ”︎ [Profile] 이름: 박은혁 성별: XY 나이: 29세 선점 진영: 피실험자 키, 몸무게: 178cm, 57kg 체력: 100 선점 초능력: 도깨비 불능력: 시전 시, 자신의 몸에 무언가 타격이 오거나 누군가가 만지는 행위가 일절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능력을 시전하는 시간 동안 모든 공격은 몸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언약자님이 찍어주신 소중한 스샷 ME 톤베리 서버 20대 중반 성인 여성 주직 백마도사, 부직 흑마도사. 간혹 암기, 건브, 점성, 현자, 학자, 몽크, 무도가, 적마 등등도 합니다. 그러나 주직이라 부를 만한 직업은 백흑만. 커마는 사실상 흑+청록의 남비에라 고정. 본체only. 가아아끔 (정말 가끔, 몇달~몇년에 한번) 종변합니다. 굳이 저를 종변시키고...
https://youtu.be/TKZtJj_G0tI 그대는 언제나 그러더군. 그대는 항상 먼저 모든걸 내게 말해주었어. 말을걸고, 걱정하고, 화도 먼저 내었었지... 아, 입맞춤은 내가 먼저 했나? 아무튼. 그대. 들린다네. 아직도 기억난다네. 나 또한. 내게도 참으로 시원한 하루였네. 나는... 그리 포근한 어둠이 아닐걸세. 그대, 나는 이제, 구름 하나...
w.강뺙 "오빠.." "응, 왜?" "잠깐 이리와봐" 여자라면 다들 알거다. 윗속옷 후크가 풀리면 얼마나 기분이 찝찝하고 이상한지. 하필 데이트 중에, 속옷을 착용한게 오래지만 아직도 혼자서 뒤로 채우는 건 못한단 말이다. 그렇다고 이 한겨울에 껴입은 옷들을 죄다 벗을 수도 없고, 다행히도 공용 화장실이 눈에 띄어 오빠를 끌고 가 칸막이 안으로 오빠를 끌어...
인터넷을 켰다가, 지인들이 어쩐지 고릿적(..) 텍스트릿 백합논쟁에 대해 며칠동안 이야기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무슨 일인가 했더니 백합 관련 새 글이 올라온 거였군요. 도대체 무슨 글인가 하고 흥미 본위로 읽어보니, 이번에는 과거의 백합 논쟁 때만큼 충격적인 글은 아니었고(죄송...) 장르 백합에서 우정을 정신적 사랑으로 "착즙"하는 흥미로운 글...
1. 유리구슬 (Glass Bead) 2. Neverland 3. White (하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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