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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중앙 게시판 앞에서 경험 없는 신입생들과 갈만한 적당한 의뢰를 찾고있던 피넬이 자신에게 다가오는 기척을 느끼고 뒤를 돌아보았다. 시엔이 반갑게 손을 흔들며 다가오자 피넬 또한 손을 들어 인사를 건넸다. "늦어서 미안해요. 피넬 언니." "내가 일이 빨리 끝나서 일찍 온거야. 미안해 하지마." 머리를 쓰다듬는 피넬의 손길을 익숙하게 받아낸 시엔이 어느 정도 ...
“가브리엘라(Gabriela), 빨리 떠나야 해!” “샤를(Charles), 그럼 우리 부락 엘프(Elf)들은 어쩌고?” “전부 다 갈 수는 없어. 일단 안전하게 북쪽이나 남쪽으로 대피하라고 해!” 샤를의 목소리가 점점 더 다급해졌다. “아, 알았어.” 가브리엘라는 기절한 채 땅바닥에 쓰러진 추장을 대신해 종으로 다가갔다. 딸랑딸랑! 딸랑딸랑! 딸랑딸랑! ...
"아 알았어~그만할게"나는 약간 노려보고는 멱살 잡던 손을 놓았다.케이진은 나를 보면서 물었다."근데....대법사님...마신은 왜 데려온거죠...그것도 귀족의 복장을 시키다뇨..."나는 약간 떨떠름한 표정을 짓고 모두에게 중요한 일을 말했다."음...대법사님이 제자로 들어올거라니....그건 좀....그렇네요"나는 눈웃음을 지으며 말했다."하지만 이미 예정은...
이모와 이모부에게 이 사안을 전달하자 마을 전체가 발칵 뒤집혔다. 갑작스럽게 촌장할아버지까지 불려오셨다. “귀족님이 처음으로 내린 명령이 아니냐.” 로더는 우선, 장이 서는 날 사오겠다고 했으니 시간이 있다고 침착하게 말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돌아가신 에픽 영주님의 조경사였던 사람과 연락이 닿을 수 있었고, 그 조경사와 연결되기 위해 촌장은 딸과 함께 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웹소설에 도전해보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문피아 링크 ▶ 조아라 링크 사람은 죽으면 별이 된다고들 하지.별도 죽으면 사람이 된다.죽은 별들이 다시 태어나기 전까지 머물다 가는 행성이 바로 이곳, 지구야.-"나는 별이다. 너희 말로는 마법사라고 하더군."인간으로 환생한 아내 ‘사샤 에오스’를 만나기 위해 지구를 찾은 우주 ...
펠은 모든 것이 사라지고, 모든 것이 덮쳐오는 상위차원의 시공간 속에서 자맥질을 하고 있었다. 후각, 촉각, 시각, 청각 등의, 세계를 이루는 감각들이 손실되고, 무한히 무한한 세계 속에서 충만감에 몸을 떨었다. 그녀 앞에 고래가 나타났다. 위의 위와, 왼쪽의 왼쪽과, 앞의 앞을 가득 채우고도 마흔 번을 접히는 거대한 그것은 오히려 무언가의 무한히 얇은 단...
"그래서, 뭘 훈련 받을 진 정해왔어?" "저...'명상'이요." 리아의 표정에서 당혹감이 드러났다. 명상, 마음의 고통에서 해방되어 아무런 왜곡 없는 순수한 마음 상태가 되는 것. 주로 불교 신자들이 자주 하지만, 대부분이 카츄교 신자인 롤파브에선 되게 생소한 개념이었다. "명상? 너..." "...?" "내가 불교 믿는 거 알고 있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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