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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아, 좋은 아침!" 요 근래 맨날 찝쩍대는 안승현에 미간을 한 번 찌푸리고 부엌으로 갔다. 냉장고를 열었지만 보이는 건 먹다 남은 피자 몇 조각, 생수 등등이었다. 배를 문지르며 다시 방으로 돌아가려 하자 안승현이 김태준을 막아섰다. "굶지 마. 뭐라도 먹어야지." "그럼 니가 어떻게든 해주던가." 말이 끝나기 무섭게 안승현은 냉장고 저 안에 박혀있는...
천둥과 벼락을 온몸으로 받아내는 피뢰침처럼 서 있는 내 꿈속의 네가 그러니까 오로지 내가 나보다 더 사랑하고 싶었던 네가 누군가가 쓴 책으로 얼굴을 가린 채 어깨를 들썩이며 고요히 우는 것을 보았다 이용준, 쓸쓸한 서문을 쓰고 있는 밤 계절을 혐오하는 버릇을 들인 건 세상이 흑백으로 바뀐 탓이다. 정상의 범주에 서는 것을 미친 듯이 갈망했던 건 조각난 외로...
오늘 몸이 좀 앓는 기분이라 있었던 스케줄을 취소했다. 전날에 무리했기 때문이라는 것은 금방 알 수 있었다. 인간관계 문제로도, 커리어 문제로도 생각과 몸을 혹사시키는 밤을 보냈으니까. 이력서를 쓰고 나면 늘 기분이 좋다. 나 자신을 소개하는 글을 쓰는 과정은 그 자체만으로 나를 성장시킨다. 나의 성장을 내가 진척시키고, 내가 체감하는 기분이란 늘 개운하다...
1. 태어났을 때부터 나의 세상에는 색이 없었다.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사람도 없어서 나는 그냥 세상은 무채색이라고 받아들였다. 흰색, 검은색, 조금 농도가 다른 회색으로 이루어진 나의 세상은 그다지 삭막하지도 쓸쓸하지도 않았다. 그러다가 책의 한 구절을 보고 생각했다. '외로움을 아는 사람은 다정함을 아는 사람이다. 또한 사랑의 아픔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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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희 오빠 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름⛄️ 아쉴레타 셰이드 ⛄️나이⛄️ 17 ⛄️성별⛄️ xx ⛄️파트너 포켓몬⛄ 엘풍(모실리)_암컷_럭셔리볼_큰뿌리 아쉴레타의 첫번째 포켓몬. 그가 가족들과 함께 놀러간 바람개비 숲에서 소미안이던 모실리를 발견해 데려왔다. 온순하고 친화력이 좋아 아쉴레타의 포켓몬은 물론이며 처음보는 사람과도 쉽게 친구가 ...
준비물... 머리카락과 머리를 대신할 동그라밈. 머리카락은 배포 중인 MMD 헤어를 그대로 가져왔다. 나도 언젠간 저렇게 머리카락 만들고 싶다. 저 머리카락 - 머리를 덮는 오브젝트를 하나 만들어준다. 앞으로 머리카락은 저 오브젝트를 따라 움직일 예정. 저 오브젝트에는 Softbody 모디파이어를 적용할 예정이니 이름은 softbody라고 지었다. Soft...
볼뽀뽀였을겁니다.. 아마도
겨울 홋카이도에 완전 로망있어서 겨울방학때 친구랑 둘이 떠났던 겨울 홋카이도 여행. 당시에 진짜 얼어죽을까봐 사진이고 뭐고 다필요없고 방한용품만 가득챙겨서 갔다. 롱패딩도 없어서 친구랑 둘이 학교 돕바 입고ㅋㅋㅋ엄마 겨울용 부츠(이쁜거 아님 리얼 안에 털 복실복실 달려있고 미끄럼방지있는 그런신발) 빌려서 신고가고 장갑이랑 무슨 모자에 기모레깅스 신고 그랬는...
호기심 07 w.달빛바다 혁재는 그날 이후로 동해의 주위를 맴돌았다. 직접적으로 나타나면 싫어할 것 같은데 보고 싶기는 하니까 택한 방법이었다. 달이 유난히 크고 밝았던 날 창문으로 보고 뛰쳐나왔다가 동해를 발견하고 달은 볼 생각도 못 하고 달을 구경하고 있는 동해만 보다가 다시 방으로 돌아간 적도 있었다. 그렇게 좋아했던 달도 동해 옆에선 그냥 동그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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