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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언제까지 웨딩 사진 찍으면서 만족할건데? 예술하고 싶다며... 왜 패션 화보는 웨딩이랑 별반 다를게 없어 보여 그래? 패션도 예술이야 임마 여기서 부터가 시작일 수 있다고 상업에서 예술로 가는거 한끗 차이야!!! 생각하고 말고 뭐고도 없어 무조건 조인해" "선배 진짜 고마운데 나도 조금은 생각을..." "넌 생각할거 없다니까 당장 때려쳐 그리고 니 어시 ...
저기요. 질질 끄는 발소리가 다가왔다. 쭈그리고 담배나 피고 있던 찬희는 다가오는 사람을 봤다. 한적한 원룸가 골목의 끝에는 자신과 남자밖에 없었다. 귀신을 보는 게 아니라면 남자의 목적지는 분명했다. 시비 걸려고 오는 건가. 대충 담배꽁초를 즈려밟은 찬희는 남자를 뚫어져라 봤다. 앳돼 보였다. 딱 견적이 나왔다. 새내기네. 담배 왜 피워요? 어? 대뜸 물...
- 대박!! 그때도 아저씨였어요? - 너 도망가서 내가 얼마나 고생한 줄 아냐? - 근데 난 줄 어떻게 알았어요? - 그 짝짝이 형광끈!! - 귀엽죠? 나 지훈오빠 팬이거든요. 한 번에 알아보시네. 나 아저씨랑 완전 인연인가 봐!! - 인연은 개뿔! 나 아들 있다. 애인도 있고! - 누가 뭐래요? - 너 무슨 생각으로 그런 남자를 쫓아간 거야? 너 진짜.....
기일 위크에 맞추어 진행되는 한시적 이벤트입니다. 구동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김수진, 도강재, 전필도, 정태주. 교집합 하나 못 찾게 생긴 이름 쭉 모아 놓고 설명하자면 그 중심에는 최무진이 있다. 최무진, 듣는 말로는 저기 어디서 약 장사 하는 거로 유명하다던 어깨 아저씨. 이야기는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간다. 성인이 되면 시설을 나와야 한다는 사실에 ...
이전 이야기 읽고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1. 학생 누구 찾아요? 꼴은 왜 그래. 여기 이제 아무도 안 살아. 병원 데려다줘요? 아니. 괜찮아요. 괜찮은데... 재현은 계속해서 차오르는 눈물을 참으려 하지도 않았다. 분명 처음 보는 사람인데도. 누구 앞에서 눈물 보이기 싫어했던 재현인데. 펑펑 울었다. 체면 생각하지도 않고 엉엉 울었다. 생에 이렇게 울어본...
"꼬맹이." "음?" 하늘은 눈을 내릴 듯이 꾸물대고, 겨울바람은 창을 흔들고 다닌다. 그리고 매서운 소리와 뒤섞인 앵커의 브리핑을 듣던 패치가 고개를 돌리자 보인 건 매뉴얼의 손에서 달랑이는 아이스크림이었다. 이렇게 추운 날에. 폭설이 올 거란 말이 방금 지나갔는데. 이제는 잘 보이지도 않는 아이스크림을 굳이 찾아내서는, 원래 아이스크림은 겨울에 먹는 거...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레드버블에 대한 자세한 설명 링크 : https://g.co/kgs/WFP6Mr 안녕하세요, 오늘도 뭔가를 이야기하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참고로 강렬한 느낌의 음악을 들으면서 글을 쓰니 ㅋㅋㅋㅋㅋ 저도 모르게 기합이 들어가게 되네요. 위의 이미지들을 제가 레드버블에서 저의 창작물들을 사용하여 만든 상품들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여러분, 같이 레드버블 ...
#프로필 “ 안녕하세요~ 반갑다입니다~! ” ❄외관: ❄이름: Raphaël Claudet 라파엘 클로데 ❄나이: 17세 ❄성별: m ❄신장: 170cm / 표준-3kg ❄성격: 순수한 해맑은 순진한 밝은 직설적인 열정적인 ❄좋아하는 것: 빵, 크림치즈, 원예, 요리, 단 음식 ❄싫어하는 것: 매운 음식, 벌레, 무서운 것 ❄잘하는 것: 원예, 요리 ❄못하...
우리는, 아주 완벽한 이별을 계획했다. 순진한씨 x 별밤 0. 권태를 맞이하다. 반갑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놀랍거나 두렵지도 않았다. 오늘로써 정확히 네 번째 맞이하는 권태다. 익숙하다기보다는 그저 낯설지 않은 감정. 아, 올 때가 됐구나. 그렇게 맞이할 준비를 하는 여유가 생기는 정도. 이런 감정을 아무렇지 않게 인정하고 있다는 것은 서글프지만. 4년의 연...
우리는, 아주 완벽한 이별을 계획했다. 별밤 x 순진한씨 0. 권태를 맞이하다. 반갑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놀랍거나 두렵지도 않았다. 오늘로써 정확히 네 번째 맞이하는 권태다. 익숙하다기보다는 그저 낯설지 않은 감정. 아, 올 때가 됐구나. 그렇게 맞이할 준비를 하는 여유가 생기는 정도. 이런 감정을 아무렇지 않게 인정하고 있다는 것은 서글프지만. 4년의 연...
“R은 참 대단해요. 사람들을 그렇게 구할 수 있다는 게.” 나긋하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울렸다. 너무나도 태연한 목소리. 그건 자신이 생각하는 정의가 어긋난 것이 아님을 확신하는 사람들만이 낼 수 있는 목소리였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그런 것을 가졌는지도 몰랐다. 타고난 천성, 또는 재능과도 같은 것이기 때문에. “H가 더 대단하지.”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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