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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안녕하세요. 인생 처음으로 써보는 글이라 많이많이 부족합니다ㅠㅠ 가볍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어요! 뒷 내용은 천천히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 션채 + 약간의 민챙 그래서 어쩌자고? 지금 그만하자는거야? 형원은 울것같은 얼굴을 하며 민혁에게 물었다. 아니라고 말하라는듯이, 빨리그런 뜻이 아니라고 말하라는 듯이 민혁을 쳐다보았다. “몰라.. 모르겠어 나도. 근데...
*츠카에무가 사귀는 전제 *성인 설정 피닉스 원더랜드의 관람차가 다음 달부터 가동이 중지된다고 한다, 사유는 노후화로 인한 안전상의 이유였다, 하지만 피닉스 원더랜드의 개장부터 지금까지 함께 했던 존재였기에, 그 오오토리 에무의 오빠들도 다른 놀이기구였다면 철거를결정 했을텐데. 이 관람차만큼은 철거를 못 한다는 거였다,피니랜에서 경영을 하고 있는 에무도 리...
200717 샤오잔 이사 온지 얼마 안됐는데 프리랜서 디자이너라 주로 재택근무하겠지.산책한다고 맨날 동네만 어슬렁 돌아다니다가 어느 날은 야트막한 뒷산에 한번 올라가봄.흙 밟고 싶어서 산책로 옆 오솔길로 빠짐. 와 풀냄새 흙냄새 좋다~ 하며 걷는데 시야 한구석에서 움직임이 느껴지는거야. 야생동물인가 해서 보니까 다람쥐 한 마리가 열심히 땅을 파고 있길래 조...
잠깐 동안에 꿈속은 간절한 마음 만큼 다시 보게된 승철이는 깨어 있을때 처럼 맑고 환하게 웃다가 찡찡거리길 반복하는 모습이라 일어나기 싫어서 떠지는 눈뜨기 싫은데 뚜렷하게 귓가로 승철이 목소리가 들려서 눈을 감은채 산소포화도를 꽂고 있는 손이라도 잡으려고 더듬거리는데 익숙한 손길에 온기가 감싸주는 기척에 화들짝 일어나자 선명하게 보이는 승철이는 태연하고 태...
* 발렌타인 기념으로 쓴 걸 화이트 데이도 지나서야 올리는 사람이 있다? 네. 마감을 실패했습니다. 간단하게 낙퀄로 올리는 거라 퀄은 그냥저냥 그럼. 완성했다는데 의의를 둡니다. * 결제선 아래에는 별 거 없는 글에 대한 주저리. 어차피 트위터에 올릴 짧막한 사담이라 굳이 결제 안 하셔도 됩니다. 白白 天美. 샤프펜슬로 쓴 듯 얇고 가는 글씨는 A4용지에 ...
안녕하세요? 엔타임입니다. 이번 주, <낯선 사람> 이 미연재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건강문제가 있어 몸을 회복하는 중이었고 증세가 호전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이번 주 연재를 쉬게 되었어요..! 다음 주 다시 연재가 시작되며, 이번 주에 올리지 못한 부분들을 세심히 보충하여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코로나 조심하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언젠가 네가 나를 떠올려서 다시 찾아온다면 그때 다시 빛나는 물방울과 함께 반겨줄게 너는, 영원한 내 친구일거잖아. 그렇지? 일렁이는 파도를 가만히 바라보았다. 작은 섬에서 바다가 보이는 가장 높은 절벽. 발을 까딱거리며 바다를 바라보았다. 깊어보이기도, 또 얕아보이기도 한 바다에 시선을 빼앗긴것도 꽤나 오래 전 일이었다. 저는 원래 섬에서 태어난건 아니었...
Copyright 2011. 따노르 All Rights Reserved.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네가 그렇게 앉아만 있는다면. 분노라도 좋다. 사랑도 좋다. 욕망도 좋다. 다시 일어서서 걸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조조의 할아버지는 어린 소년이었던 조조에게 가끔 그런 말을 하곤 했다. 내시의 손자로 부유하게 자란다한들 자신을 멸시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받고 ...
아, 들어오셨군요. 아마.. 이 문서를 열람하신거라면, 저의 정보가 필요한 것이겠지요. 마음껏 둘러봐주세요. 원하시는 정보를 찾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럼, 행운을 빕니다. 이름 아테레느 세리아. 평범하디 평범한, 그런 이름입니다. 그저.. 제가 공허로부터 창조되었을 때부터 존재하였던. 그런 이름이에요. 이름은 뜻을 담고있다. 라고 하지만, 저는 잘...
캐붕 주의,짧음. 오타 검사 안함 사쿠마 레이가 죽었다. 교통사고였다. 인적이 드문 도로라서 목격자도,신고해줄 사람도 없었기에. 사쿠마 리츠는 장례식장에 도착하니, 웃는 그의 형이. 아니, 형의 사진이 반겨줄 뿐. 그의 장례식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와 추모해 주었고, 그의 동생 사쿠마 리츠는 그저 손님들을 맞을 뿐이었다. 사쿠마 리츠는, 울지 않았다. 그렇다...
22.03.17. 서랍 속에 동료들의 날개를 보관하는 그를 보고 쓴 기록이자, 850년 조사를 마치고 돌아온 이들을 맞아주는 최후방의 기록 남은 사람들이 떠난 사람들을 기억하는 방법은 다양했다.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과의 시간을 보낸다던지 그를 기억하고 있는 자신의 시선을 기록한다던지 그게 아니라면 그의 흔적이 남아있는 물건을 보관한다던지. 곁에서 지켜본...
https://posty.pe/3happq ㄴ드림주 프로필 1. 원가량 가량이는 착한 아이입니다. 가량이 만큼 착한 아이는 없을거에요(웃음). 가량이 유기를 만난 이유도 아마 그거였을겁니다. 유기에 대한 호기심도 있었을거지만 세상에 가량이 만큼 착한 애는 없기 때문에 유기를 만난거죠. 물론 유기가 부족하다는건 아니지만. 유기 얘기가 나오니까 하는 말인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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