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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악플러들아. 내가 그린 그림 늬네 똥내나는 손으로 만지지 말고 못그리면 배워! 쫌. 남의 것 도매급 취급한다고 니네 족발이 금손되는 것 아니다. 저작권 잘알지? 원작자가 나다. 이 미친 것들아. 남의 지적재산권 침해하지 마라. 경고다. 함부로 남의 귀한 작품 배껴쓰고 나르지 마라. 도둑질하는 전과자들은 세상모든 이가 도둑놈으로 보이는군하. 이 그림도 나 한...
Guilty, or Not Guilty 무영의 몸은 힘 없이 바닥으로 쓰러졌다. 얼굴은 온통 피투성이가 되었고, 태성은 화를 참지 못했다. 처음, 손바닥으로 내려치던 태성은, 결국엔 주먹을 들었다. 태성은 배신감에 치가 떨렸다. 몇 번이나 봐줘야 제 말을 들을 건지. 말로 했으면 이쯤 해서 정리해야 하는 것이 맞다 생각하는 태성에게, 아침의 광경은 가관이었...
무영을 포함한 사당파의 제자들은 드디어 수도 장안에 이은 대도시 ‘낙양’의 입구에 도착했다. 무당의 두 대사부 현각과 도하존자 현오가 이끌고 , 그 무리의 뒤를 무당파 본산의 대종사 현종과 10여명의 호위무사, 30여명의 짐꾼과 짐을 실은 당나귀와 말들이 따랐다. 벌써 해가 지평선을 너머가며, 어두운 땅거미가 빠르게 져갔다. 중원 중심의 대평야를 거쳐 작은...
늦봄에 비가 왔다. 그리고 네가 왔다. late spring 수빈은 떨어지는 물방울을 보기만 하고 있었다. 등이 맨바닥의 한기에 뻐근해져도 구석에 있는 테니스장은 아무도 찾지 않았다. 특히 이렇게 비 오는 날에는 더더욱. 낮인데도 어두컴컴한 게 낮도 밤도 아닌 회색 세상이었다. 시꺼먼 구름 사이로 쏟아지는 물줄기는 시간이 지나도 약해지지 않고 점점 더 세차...
이탈리아의 마피아 계급을 바탕으로 한 글입니다. 마피아에 대해서 서치를 하면서 작성을 했지만, 조금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울여진 글씨는 이탈리아어이고 따옴표가 없는 대사는 익준, 송화 이외의 다른 인물들입니다. 익준과 송화의 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 . prologue . . . 어두운 골목 텅 빈 골목. 한 사람의 ...
- 공준철한 CP로 엮어 쓰는 이야기 입니다. - 본체의 이름과 외양묘사를 빼고는 전부 허구입니다. - 취향이 아니신 분은 뒤로가주세요 (--)(__)(--) - 퇴고 없습니다. 매끄럽지 않아도, 내용이 튀어도 그러려니 해주세요 둘은 시내로 나가 상점을 몇 군데 들리고 카페에 들러 커피를 마시고 간단히 샌드위치로 점심을 때우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후 집에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부제와 같은 이유로 적어내린 지름작*캐붕, 작붕 多*개연성 x*중혁 독자... 및 독자른 후추후추..(모름)*그 세계관의 오리지널 캐릭터도 등장할 지도..?*그래도 괜찮다면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김독자가 돌아왔다. 많은 이들의 노력으로 오랜 시간 후에 드디어, 그들의 김독자가 돌아왔다. 눞혀진 침대에서 잘 움직이지 않는 몸을 일으키며 환하게 웃는 얼굴이 ...
" 가까이 와, 더 가까이. 낭자하게 흘러넘치는 저 피와 함께 나른해지는 그순간을 즐겨. "[ 이름 ] May heart (메이 하트)" Just call me May " [ 나이 ]29세[ 키 / 몸무게 ] 168cm / 62kg (잔근육형 몸)[ 군인 / 사형수 ] 내란죄 [ 외관 ] 어깨 아래까지 오는 머리카락은 시크릿투톤으로 겉은 블루블랙, 그 머리...
ㄹㅋㅅㄴㄷ 까메오 출연분을 보고...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벌써 3년 반이나 된 글이라 내놓기가 부끄럽지만 그래도 즐겁게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충격! 지원한양 해피엔딩 실존하심! 한양은 떨리는 손으로 플라스틱 주사기를 잡아들었다.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히피가 히죽 웃으며 그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 웃음은 거봐, 너도 결국 나같은 쓰레기야....
새까만 하늘. 모든 게 불로 타오르던 날. 붉음만이 하늘을 메우고 까만 재를 태워올리던 그날. 스산한 바람 소리, 피부 타는 냄새, 눈이 아프도록 새빨갛게 타오르는 불길은 누군가의 살내음처럼 지독하게 오감을 따라붙었다. 다 무너져내리는 콘크리트 사이로 울며 애원하는 목소리와 울음이 벌레떼처럼 바닥을 기었고 기도하는 자들은 금세 목이 끌려 올라갔다. 모든 것...
" 사탕먹을래? " 이름 :: Lyu Crescent (류 크레센트) " Just call me Lyu! " 나이 :: 11세(4학년) 성별 :: XX(여) 종족 :: 마녀 키 / 몸무게 :: 141cm / 34kg (11세 여아 발육 백분위 10% : 140.6cm / 32.7kg) 외관 :: 성격 :: 천진난만하여 항상 해맑다. 가끔 기분이 안좋아보이는...
드래곤에이지 인퀴지션 플레이를 dlc까지 모두 마치신 분들만 읽어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도 당신의 얼굴을 볼 수 있길 바라며 눈을 떴지만 이제 깨달았어요.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일인걸요. 그래서 마지막 편지를 남기기로 했어요. 대단하신 당신이 볼지는 모르겠지만, 안 하는 것보 사실 신경 안 써요. 당신이 보지 않아도. 첫 번째로 당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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