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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하아, 백, 여서엇...! 하아, 하아, 주인님께, 하아, 순종하는, 개가, 되,겠습니다아..." 몸에 힘을 꽉 주고 어떻게든 비명은 참았지만, 카운팅을 위해 입을 벌리자 축축하게 젖어 든 가쁜 숨결이 연방 터져 나왔다. 무슨 벌을 받든 최대한 단정한 태도로 견디라는 주인의 교육을 떠올리며, 견디고 싶었지만 그조차도 뜻대로 되지 않았다. 겨우 백 대...
*2015년에 문P아에서 써서 많은 분들이 재밌게 읽으셨던 제 '창작 게임 소설'입니다. *쓰던 글을 마무리 짓고 나중에라도 다시 재개할려고 (소재 많이 모아뒀는데 못 풀고 완전히 없애기는 좀 아쉽고 그래서) 고민 중인데 반응이 좋다면야 계속 연재할까 합니다. :) 해당 작품은 '미네나인'의 2015년에 올렸던 창작물로 다른 곳에 유포 및 공유를 할 수 없...
2화. "이야, 그 자식들 봤냐? 나잇살 먹은 남자 둘이서 오빠야 - 예쁜아, 하니깐 벙쪄서 어버버하던거?" 막걸리 사발을 채우는 승준의 목소리는 한껏 고양되어 있었다. 양은 사발을 들고 명석은 생각했다. 거기서 오빠야, 한 쪽은 저였으나 '우리 예쁜이' 하고 맞춰준 이 인간도 정상은 아니라고.
1화. "으휴. 명석아. 그러니까, 형아가 운전 배우라고 했어요? 안 했어요?" 빈정대는 남자의 말은 무시하며 명석은 서류 봉투를 그의 가슴팍으로 떠넘겼다. 보고 세절하는거, 잊지말고. "오늘밤이지이?" 사무실을 나서는 명석에게 남자는 신이 나서 말했다. 너무 신났는데? 문을 닫고 나오며 명석은 고개를 저었지만, 그도 조금 설레기는 마찬가지였기에. 그간 크...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제 1장》 강한 것이 정의란 말이지? (4) 나는 휘에게 차마 마저 화를 낼 시간조차 없었다. 조부모님의 귀가는 예상보다 훨씬 빠른 것이었기에. 조부모님은 중원에 다녀오셨다. 무림맹의 현 양대산맥이라 할 수 있는 무당과 소림에 들를 예정이라고 했으니 이만치 예정이 변했다면 무언가 범상찮은 일이 있었던 것이 분명하리라. 자주 양 손에 무언가를 바리바리 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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