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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사랑해요, 아저씨...' 보기 드물게 보채는 것도 이상했는데, 절정에 다다라 밭은 숨을 내쉬며 한껏 달아오른 얼굴로 사랑한다 말하는 윤시현은 충격적일 만큼 예뻤다. 진짜 우는 거냐고 거듭 확인하며 낮게 웃던 숨소리는 물론, 그 날따라 제게 매달리며 착 감기는 뜨끈한 체온마저 황홀하기 그지없었다. 그랬는데... "그럼 이건 김 이사님이 진행하는 걸로 하죠....
클린버전입니다. 성인은 인터넷으로! 겨울은 눈이 녹는 계절. 17. 소설의 제목. 실존인물과 관계없는 2차 창작물입니다. 17. 정상적으로 쉬어지는 숨이 아니었다. 문을 열고 입술을 포개며 서로의 옷을 허겁지겁 벗겼다. 그러다 한 번씩 눈을 마주치면 웃었고 정국은 지민의 아랫입술을 집요하게 깨물었다. 커다란 숨소리에 섞인 작은 시시덕거림이 기분 좋게 귓가를...
오후의 겨울/이도은
누락은 젠인의 잘못이 맞다. 일을 받을지, 받지 않을지 말도 안 하고 침묵했으니까. 의뢰를 받아들였으면 위약금이니 뭐니 뭔가 말이 나왔을 테지만 구두상 의뢰 내용을 듣고 상담만 한 상태였으니.. 그래도 재촉하지 않은 자신들도 있고 책임을 질 정도는 아니었으니 의뢰인도 젠인에 별말을 안 하는 것이다. 설마 그 일이 이렇게 올 줄은 도우마도 몰랐다. 그리고 답...
딕은 원작대로 잘 지나갔는데 제이슨이 죽고 난 후 배트맨과 싸우고 고담에서 독립적으로 자경단 활동을 하다가 빌런에게 공격을 받게 됨, 필사적으로 저항했지만, 얼마 못가 결국 피를 토해내며 쓰러지게 됨, 바닥에 널부러져 고통스러운 숨을 토해내고 있는 딕에게 다가온 빌런은 우악스럽게 딕의 옷을 벗기더니 그대로 딕을 ㄱㄱ함, 그 빌런의 부하들까지 ㄱㄱ하면서 안그...
제 귀에는 번개가 치는 거 같은데, 남자한테는 들리지 않는 듯 멀쩡한 걸 보니 내심 다행이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하? 섭섭하기는.’ 상대가 내 두근대는 소리를 알아서 뭣해 쓰려고? 우솔은 자신을 타박하며 속으로 울부짖었다. “세 번째구나.” “예?” “이번이 말이야. 너와 나의 세 번째 만남이라고." 이 형님이 생각보다 운명론자인가 보군. 아니면...
형이 언제 올지도 모르고, 이왕 아는 사람도 만났으니 편한 곳에서 쉬고 있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았다. 그는 여전히 보이지 않는 제 형을 찾는 듯 괜히 두리번거리다 다시 파란 우산 안으로 들어갔다. 류호의 몸집이 워낙 큰지라 남자 둘이 쓰기에는 우산이 너무 작았다. 그는 어색하게 저와 한 뼘 정도를 두고 걸으며 왼쪽이 흠뻑 젖은 우솔의 어깨를 확 끌어안아 안...
“규태야, 밥!!!! 배고파 죽겠다.” “잠깐만 기다리십쇼, 형님.” “빨리, 빨리!!” 박이사는 넋을 놓고 있던 이규태를 흔들어대며 밥 타령을 했다. 좀처럼 배고프다 소릴 하지 않는 박이사가, 웬일로 배고프다며 난리를 피워댔다. 조 깜찍한 게, 이규태가 마음을 너무 쓸까봐 걱정이 된 모양이었다. 이규태는 혼이 쏙 빠지게 흔들어대는 박이사를 간신히...
맨날 만화만 그리다가 일러그리니까 재밌네요 만화그리느라 일러를 그릴 수가 없어요(ㅜㅁㅜ) 연재하시는 작가님들은 진짜 하루가 48시간이 아닌지 의심해봐야한다. 후.. 하고 싶은 건 너무너무 많은데 빠르고싶다 ㅠ 유영율이 크리스마스 일러도 그리고 싶고.. 재원이랑 현재두..외전 그려주구 싶어요 흑흑(마음은 그래요) 실패하더라도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될게요 모두 ...
앞 내용을 먼저 봐주고 와주세요~♥https://posty.pe/69hi70 원작과 달리 김윤성은 미혼입니다. *김수혁과 김윤성이 썸썸 탔을 때는 서로의 정체를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만났었습니다. (그 썸썸을 타는 부분은 만들지 않고 설정만 있는 상태지만;;ㅎㅎ; 나중에 시간나면 함 만들어보겠습니다~ㅎㅎ) *예쁘게 봐주세요~^^ -보시기 전- 트레이스 난 ...
■ 연이은 수면 부족으로 저도 진천희도 정신을 놓았습니다. 겨울에 봄바람이 들면 이불을 찬다 허파에 바람 드는 데는 계절이 없다더니. 요즘 들어 스승님의 시선이 자주 느껴졌다. 눈 돌아가게 바쁜 건 여전한데 그 와중에도 틈만 나면 지긋이 쳐다보신다. ‘설마 내가 좋아하는게 들켰나?’ 진천희는 곁눈질로 스승님을 훔쳐보았다. 자신은 켕기는게 있는 사람처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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