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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아니 어케 비벼먹기가 10까지 온거냐며.... 다들 넘 사랑해주잔아.. 다들 사랑해~~₩ 1. 김선우 이상하다했지 시발.. 왜 김선우랑 셀카를 이렇게 많이 찍게 시키나 했음.. .사람들이 나사 직원 마냥 우주를 좋아해대서 그런 거였다구요.. 왜 도대체 우리가 메이저인건데..? 김여주 진짜 믿을 수가 없다.. 아니 뭐 굳이 하나 꼭 짚어서 얘랑 메이저일 것 ...
베초에 또 와주라 우리형 최고 눈빛 발사하는 미농이 너무 귀엽고,,,, 캡초 타임때 의미를 알 수 없는 포즈 따라해주는 것도 넘 웃기고,,, 내 힐링 포션 독뱀즈,.. 꼬옥 다시 같이 나와주기야... 아랏쥐.... 손 꼬옥 잡아주고 퇴근하는거 불법 아닌가?!! (아님) 내 심장 돌려줘 ... - 숙소 생활 돌아와~
네가 옆에 있어 요란하던 요란하지 않든 상관 없었다. 지금 이 순간이 좋았다. 손끝에 닿는 네 체온이 따뜻했다. "알아. 네가 좋아한다길래 한 번 부탁해봤어."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하고 바라지만 짧은 순간이었다. 온기는 말해야겠다는 확신에 힘을 불어넣었다. 한 번이면 충분해. 네 품에서 빠져나와 시선을 마주하였다. 찬 공기에 나지막이 말을 띄웠다." 네...
☆호러 주의☆스레형식 소설☆스레는 처음 쓴거라 어색할수 있습니다☆약 오소른 경향☆논컾☆궁금한게 있으면 댓글에 질문주세요[우리는] 여기가 어디지? [하나]228.무명의 소나무육남www 때리지 말라고는 안하네? 차남 불쌍wwww229. 삼남계단이 건물끝에 있더라고 지금 막 도착했는데 잠겨있네..230. 무명의 소나무악령 철저하다..231.무명의 소나무알고보니 ...
무감정한 미소 지으면서 말하는 에이치에 와타루 순간 얼탔으면 좋겠다. 헤어지고 나서도 정말 사소한 것들, 예를 들면 무대가 끝나면 따뜻한 물을 챙겨준다든지 유닛끼리 식사할 때 좋아하는 음식을 가까이 놔준다든지 단순한 같은 팀원으로도 해줄 수 있는 일들을 와타루가 당연하게 해주니까 거기에 순간 울컥한 에이치가 말하는 거지. 와타루는 좀 얼타다가 아, 불편했다...
고등학교 구조. (1,2,3학년 1~9반 교실의 크기는 모두 같습니다.) 내 모든 끝에는 네가 있기를. To. Us w. 구재현 "여기서 나가자고?" 서준이 되물었다. "우리가 공항까지 살아서 갈 수 있을까? 그냥 여기 계속 있는 편이 나을 수도 있어." "여기 계속 남아서 뭐 어쩌게?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일단 나가 보자는 거지." "공항까진 어떻게 가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이상하게 햇살이 눈에 띄게 따뜻했다. 바람도 유독 살랑거렸다. 출근길에 보면 막 부숴버리고 싶고 짜증만 나던 길이 오늘따라 막 눈부셔 보이고, 아름다워 보이고. 여느 직장인처럼 축 처졌던 발걸음도 오늘따라 이상하게 날아갈 것 같고, 기분도 좋아서 심장이 막 쿵쾅거리다 못해 입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고, 콧노래도 막 나오고 그랬다. 이유를 모르지는 않았다. ...
하아.. 정국은 아까부터 딱 미칠노릇이었다. “이쪼끄만게....” 태형은 이미 딴세상인 듯 정국의 어깨에 기대서 꾸벅꾸벅졸았고, 정국은 그런 태형을 쳐내지도 못하고 한참을 그대로 앉아있어야했다. 곧 기절한는것에 모든 정기를 걸었던 윤기의 말은 틀리지않았고, 정국은 얼굴을 울그락 불그락하면서도 곱게 어깨를 내어주고있었다. “야, 술받아라” 열린 주방문안으로 ...
고2 아직은 쌀쌀했던 봄... 햇빛에 먼지가 반사되어 한 껏 날리던 교실 창문가 마지막 줄 자리에서 짝꿍으로 너를 처음 만났다. 아직 추운데 왜 하필 나는 창가자리일까... 난 추위도 많이 타는데... 왜 나는 마지막 끝자리를 뽑았을까... 키도 작아서 칠판도 안보이는데... 왜 나랑 친한애들은 하나도 나랑 같은 반이 안됐을까 어색해 미치겠는데... 그리고...
그냥, 달오름꽃이 만개한 풀밭에 누워서 저 밤하늘을 보고 있자니 네 생각이 난 것뿐이야. 어쩐지 이 밤이 조금 더 밝아진 것 같은 건, 네가 죽어서 저 하늘에 무엇보다 빛나는 별이 되었기 때문일까. 달빛을 받아 반짝이는 하얀 꽃들이 어쩐지 미워. 끝까지 환히 웃던 네 얼굴이 겹쳐 보여서 그런가 봐. 네 인생 마지막 페이지에만큼은 추억들이 빽빽이 새겨지길 바...
첫 업로드 21.11.27 P.M.10:34 수정 21.12.12. A.M.1:19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며칠 새 눈 코 뜰 새 없이 회사-집-회사-집만 하다보니 글을 쓸 겨를이 없었네요;; 이번에는 이전에 써야겠다 결심했던 곡을 겨우겨우 여유가 생겨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프로세카를 하셨던 분들이라면 절대 잊지 못할 곡인 애니버서리 송, 군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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