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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god 아니 어쩌다가 이렇게 됐지. 무기력해져서 온 몸에 힘을 풀고 방바닥에 누룽지처럼 바짝 늘러 붙었다. 고개만 삐죽 들어 올려 자기소개서를 쓰다 만 노트북을 멍하게 쳐다봤다. 스물 여섯 살 될 때까지 뭔가 하나를 끈질기게 한 게 없었다. 하나 한 게 있다면 최민호 짝사랑하기 이건데, 이걸 자기소개에 쓸 수는 없잖아. 저는 소꿉친구를 아주 오랫동안 ...
Ep.02 사내커플 색출 사건 S시의 어느 큰 교회, 지윤이 예배당에 앉아 예배를 볼 준비를 하고 있다. 부산스럽게 예배당을 오고 가는 사람들 사이에, 지윤은 자리를 잡고 앉아 커다란 십자가 앞에서 기도한다. 그때, 누군가 지윤을 알아보고 아는 체 한다. “어! P지점장님 아니세요?” “인사부장님! 어머, 너무 오랜만이다. 여기 교회 다니셨구나. 잘 지내세...
뺏긴 것들 켈- 어깨잡기/순한최한 최- 케일님/순한미소 금지 유성애, 수위 금지 케일님 최한 만지거나 꼬시기 금지 뺏어주신 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보내며... 오프레 에유를 가져왔습니다. 쓰다가 힘들어서 적당히 끊었어요ㅠ 안이어짐 주의 퇴고도 X 이하 원작스포 주의 !! (최소 450화 언저리까지는 읽어주셔야,) ~설정~ 배경: 가상 현대국가 로운 최정건은 ...
12월 26일, 크리스마스 다음 날. 아무리 봐도 참 어정쩡한 날이라 생각하며 화평은 짐을 챙겼다. 정우와 다시 만난 게 크리스마스 2주 전, 크리스마스 당일에 파티라도 하려고 했더니 1년 매출의 80%를 크리스마스 시즌에 올리는 가게 특성상 크리스마스 당일에 쉬게 해달라는 용감한 발언은 하지도 못했고, 그것도 모자라 좁디좁은 가게에 점장님 부부, 점장님 ...
*Hello stranger는 스트레이키즈, 카이, 태연 등 무수히 많은 아티스트 노래에 등장하는 말인데, 영화 <Closer>의 첫 대사이기도 하다. *미쳐버린 글 제목과는 다르게, 글은 비교적 평범하며, 내가 읽고 있는 책은 masterpiece(명작)..나의 글은 rnasterpiece(띵작)로 만드는 것이 목표..낄낄.. 내가 케이팝말고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사랑같은건 제 평생 경험해볼 수 없을 거라 여겼다. 난 내 어머니를 알았고 그것밖에 배운 게 없어서 일찍이도 세간이 말하는 나쁜 물이 들었다. 제비새끼 기둥서방 얼굴만 반반한...... 어떤 말들도 날 지칭하기에 부족했다. 이젠 백대일만 기억하는, 아니 백대일에게만 발설한 그 과거들을 띄엄띄엄 고해성사마냥 머릿속에 늘어뜨렸다, 처음엔 그게 보통인 줄 알았다...
* BL 웹소설 '뉴비 키워서 갈아먹기' 2차입니다. 원작 2권 내용 사이에 있을 일을 써봤습니다. 원작에서 차용한 대화가 있습니다. 뉴키갈 봐주세요. [수빈차현] 고기 맛있게 굽는 방법 w. 케로“그럼…… 저 저녁 사주세요.”“아, 네.”두근거리며 입 밖으로 내보낸 부탁을 쉽게 받아들여 줄 줄은 몰랐다. 어리숙하고 무해한 역할을 연기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
너를 범하지 않을게 너를 원하지 않을게 네 손을 잡지도 않을게 너를 뒤에서 안지도 않을게 바라만 보고 널 사랑할게 네가 원한다면 말이야 비록 나는 무뎌지겠지만 그래도 네가 최우선이니까
알 수 없는 미련은 속에서 꾸역꾸역 제자리를 지켰다. 알 수 없다고 했지만 정말 모르지는 않았다. 내가 왜 이제 와서 이런 생각을 하는지, 나한테 미련이 다 떠난 최수빈의 곁에서 질척대는지. 술에 취해서 다시 만나달라 안 할 테니 한 번만 안아달란 부탁을, 최수빈은 늘 군말없이 들어주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반드시 해줄 거라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거...
평탄한 헤어짐은 아니었다. 한 쪽은 인정하지 못한, 일방적인 이별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러는 게 안 맞아. 정작 최수빈은 내가 그의 어떤 면에 질렸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데. 정확한 의미를 파악할 수 없는 이별 사유는 곧 현실 부정으로 돌아왔다. 우리가 왜 헤어져야 하는지 모르겠어. 하나부터 열까지 감정적으로 대응했던 나와 달리 최수빈은 하루 아침에 날...
최수빈과 헤어졌다. 일 년이지만 꽤 많은 일들이 있었던 연애를 끝내고 깔끔하게 남이 되기로 했다. 좋아서 시작한 연애지만 워낙 상극이었던 탓에 언젠가 헤어질 줄은 알았다. 주변에선 길어야 6개월이라 그랬는데, 일 년이면 많이 만났지 뭐. 그런 말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최수빈과 나는 정반대였다. 이렇게 안 맞는 사람끼리도 만날 수 있단 말이야? 희박한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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