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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나는 한때 유희거리였던 인간이었다. 돈있고 힘있는 자들은 나의 불행을 보는 것이 그리도 즐거운지, 날 절망에 빠뜨려놓고서는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바깥에는 무엇이 있는지도 모르는 나는 그들의 이야기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 사실을 아는지 유독 제앞에서는 가리는 말이 없었다. 아니, 그저 나를 인간으로 보지 않았기 때문이었을...
배구선수 츄야면...하이츄! ←뭐래 레쿠님 포니테일 츄야 잘 어울린다! 배구 경기를 할 때 포니테일 묶는 츄야♥ ㅡ 츄야는 민첩해서 공격수 포지션일 테고 다자이가 세터 포지션 맡아서 츄야에게 공 잘 치도록 토스 올려주는데 서로 티격태격하면서도 사실 맘 잘 맞아 이 포지션😄 평소엔 머리 풀고 다니는데 츄야 징크스 같은 거 있어서 경기 직전 포니테일로 머리 묶...
내가 글은 못쓰지만 생각은 많이 하니까 기록해놓아야지,,, 1. 리얼물 믾백 황강 일단은 리얼물이 보고싶다 민 시점에서 1-2편정도 짝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면 귀여운거 안좋아하고 애교부리라고 하면 싫어하는 모습이 더 애교같은 자신의 친구가 어느순간 마음에 들어온것인지, 한 3-4년 넘게 사귀던 사이면 좋겠다 데뷔 1-2년차즈음? 부터 맨날 붙어다니다가...
숨이 가쁘다. La mer, 프랑스어로 바다를 의미한다. 투명하고 새파란 바다에 빠진다면,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까? 터무니없는 생각을 하며 관객석을 내려본다. 반짝반짝, 여전히 빛나는 사이리움이 어느 때 보다도 아름다이 보인다. 로즈 레이 앤이, 프로듀서가, 육상부가, 유메하나비의 모두가.. 행복 ( 幸福 ) ,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
* * * 알 수가 없네. 지민은 생각하며 노트북 화면을 뚫어져라 쳐다본다. - 🐹 : 요즘 연유님 현생 많이 바쁘신가보다 그래도 오랜만에 또 오셔서 기뻐욧 - 연유 : 아구 오늘 새벽까지 회사에 있었어요 ㅠ 먹고 살기 힘드네요 - ⚾️ : 그럼 자야 하는 거 아님? - 🐱 : 그니까 - 연유 : 근데 내일 출장 가서 ㅋㅋㅋ큐ㅠㅜㅠㅜㅠ 어차피 비행기에서 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청의 시대는 한참 밝고 빛나는 청춘 같다는 느낌이기도 하지만, 청의 시대의 파랗고 맑은 하늘이 츄야의 눈동자에 고스란히 담긴 것 같아서 좋아함. 다자이와 만나게 되며 시작되는 푸르렀던 우리들의 시작이 츄야 안에 담겨져 있어서 후에 다자이가 츄야 눈을 볼 때마다 그 때를 떠올리며 웃음 짓는..
교통사고 트리거 주의해주세요! 불쌍한 길냥이의 키리오입니다! 오늘도 허탕. 세상은 나락. 지옥이다. 지금 이 골목에서 살아남지 못하면, 더 어둡고 차가운 곳으로 몰려날 뿐이다. 서늘한 건물 사이의 골목엔 바로 앞 거리와 정반대로 황량함이 가득하다. 멈춰버린 공기의 흐름을 가로지르는 지저분하고 조그마한 고양이 한마리. 눈동자는 아무런 빛 없이 즉각적으로 움직...
네 생각이 났어. " 주문하신 규동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 점원이 건네주는 그릇을 식탁에 내려놓은 퍼플루는 평소와 같이 뚱한 표정으로 젓가락을 뜯었다. 뚜껑을 열자 깨가 잔뜩 뿌려진 소고기 볶음, 그리고 그 밑의 양념에 젖은 흰 밥이 보였다. 모락모락 김이 피어나는 덮밥은 없던 입맛도 당겨지는 무언가가 있었고, 퍼플루는 자기도 모르게 침을 삼키며 ...
회택은 늘 이런 식이었다. 신원은 제게 팔을 두르고 어느새 다시 꾸벅꾸벅 졸기 시작한 제 여린 연인의 볼을 쓰다듬는다. 일주일에 꽤 여러번. 신원이 집에 찾아올 때마다 회택은 자신이 죽어야한다며 신원을 설득했다. 그래봤자 늘 제대로 된 이유를 제시하진 못했으니, 최근 들어서는 그 신원도 회택의 자살기도가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
사이온지 후지역: 타케우치 슌스케씨, 사이온지 란역: 야시로 타쿠씨, 사이온지 겐역: 사이토 소마씨의 코멘트 ――오늘 수록에 대한 감상을 부탁드립니다. 타케우치:이번엔 개성이 강한 캐릭터들이 맞개그를 치는 시도를 해서, 어떻게 될지 두근두근했습니다. 이런 떠들썩한 형재들에게 항상 둘러쌓인 가정부의 여러분이 힘들겠구나라고 생각했어요. 항상 심려끼쳐드려서 죄송...
작가라기엔 저는 아마추어에, 작문에도 썩 재능이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게다가 끈기 있게 살아야 삶이 유의미하다면 저는 여름밤 귓가에서 앵앵대는 한낱 모기에 불과할 정도로 포기가 빠릅니다. 완결 내본 글이 없다는 게 근거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고 부정적인 인간이란 것은 아닙니다. 모든 것에 쉽게 질릴 뿐입니다. 그럼에도 글을 쓰는 것은 기반이 될 지식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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