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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As the world keep spinning roundYou hold me right here right now
Are you kitty me? - 너 진짜 성당 다니고 있는 거 맞지? “아, 맞다니까. 엄마는 왜 딸을 못 믿고 그래.” - 믿을 만해야 믿지. 사람은 간절한 순간에 신을 믿곤 한다. 민정은 자신이 신이라면 필요할 때만 찾는 목소리에 응답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있을 때 잘하지, 라는 말이 천상계에도 먹힐 거라고 반박하며 수능 전에도, 대학교 합격자...
Coloring 미쿠 / 린 / 렌 / 루카 / 메이코 / 카이토 / 전원 합창 ※ 한 줄에 여러 색상이 들어 있는 것은 해당 색상 멤버 합창입니다. ※ 다크 모드로 보면 색이 보이지 않습니다. Blessings for your birthday 너의 생일을 축하해 Blessings for your everyday 너의 매일을 축복해 最後の一秒まで前を向け 마...
해리 포터가 죽었다니. 단순히 꿈 아니었나? 아니 아까 분명 살아 있었는데… 지금도 목소리가 들리는데. 목소리. 아치문에서는 해리 포터의 목소리가 희미하게 흘러 나오고 있었다. “포터!” 말포이가 포터의 이름을 부르지만 들려오는 포터의 목소리는 전처럼 중얼거려 알아 들을 수 없었다. “해리 포터!! 들리지?! 대답해!” 반응이 없는 목소리에 말포이는 땅에 ...
말포이는 결국 잠이 들었다. 그리고 끔찍한 장면을 보고 있었다. 볼드모트 옆에 서있는 자신과 그 앞에서 빌고 있는 해리 포터. 그리고 수많은 시신들. 방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즐기고 있었다. 자신과 해리 포터만 빼고. 해리 포터는 기절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태라 쳐다보기도 안타까울 정도였다. 차라리 죽는 게 나을 것이다. 포터를 위해서라도 어서 ...
요 며칠 말포이는 신경이 굉장히 날카로웠다. 집무실에 쳐박혀 평소처럼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에서는 나타나지 않았어도 서명 하는 깃펜의 끝이 세게 눌려져 있다는 점이나, 본인도 모르게 머리를 쓸어 넘기는 모습에서는 불편한 심기가 묻어 나왔다. 계속되는 악몽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할뿐더러 악몽을 꾸기 시작하면 하나의 결말을 보기 전에는 깨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고...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사랑하는 명훈 씨에게. 명훈 씨, 잘 지내세요? …아, 별로 못 지낸다고 하셨지. 미루었던 답부터 하자면, 저는……. 저도 잘은 못 지내요. 종일 명훈 씨 생각밖에 안 나고, 명훈 씨가 너무 보고 싶고, 또. 날이 많이 추워서요. 한겨울이잖아요. 저는 이제 감기에 들 일이 없다지만, 명훈 씨는 아니시니까 걱정돼요. 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야 해요. 꼭이요! 명...
그러니까 이런 연회는 정말 참석하기 싫다고. 그렇게 투덜거리던 론은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디저트를 집어 먹는 손을 멈추지 않았다. 한참을 헤르미온느 눈치를 피해 먹다 들켜서 잔소리를 듣고 있던 중에 손등에서 느껴지는 날카로운 감각에 재빨리 지팡이를 꺼냈다. “..헤르미온느!” 자신들의 주변에서 맴도는 편지에 헤르미온느는 뭔가 떨리는 손으로 낚아채 열었다. ...
평범한 날이었다. 시리우스가 죽은 날이라는 사실 하나 빼고는. 해리는 잔뜩 취해 비틀거리면서도 마법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 투명망토를 잊지 않았다. 넘어질 뻔하며 승강기에 올라타고는 익숙하게 9층을 누르고 벽에 몸을 기댄 해리는 어디선가 들어본 노래 가사를 중얼거렸다.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승강기에 그 작은 노랫소리는 묻혔다. ‘미스터리 부서입니다....
I like things of like no mean (1학년)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면 뭐든 할 수 있다는 말… 이해해? ¹흐트러진 머리칼 ²처진 눈매 밑 탁한 녹안 ³단정치 못한 매무새 Edgar Hugh Page 에드거 휴 페이지 [최초의 불면에 관하여]14(4) 173/58 UK Gryffindor Half-Blood산사나무와 용의 심금, 12인치, ...
사슴고기 님 리퀘스트 "좌충우돌 우당탕탕 로코물로 달달한 날및"을 배우 나루호도X변호사 미츠루기로 써왔습니다. *날조스포 개많음 주의* 급격한 시점변화 주의(작가의 역량이 딸려서요..) 미츠루기, 여긴 아주 추워. 이번에 새로 찍는 영화가 재난 영화라 그런지 세트도 아주 크고 엑스트라 분들도 많아. 방금은 매니저 형이 커피도 타줬고 두꺼운 패딩도 입고 있지...
"야." "응?" "술먹어줘, 나랑." "술? 갑자기? 너 뭔 일 있어?" "아, 몰라. 먹어줘." 청연의 집으로 들어온 민혁이 말하며 식탁의자에 앉아 편의점봉투에서 맥주 두캔과 과자를 꺼냈고 청연이 맞은 편에 앉았다. "술도 못 먹는 게 갑자기 뭔 술이야. 꼴랑 이거 사왔냐?" "아, 그냥 마셔." 민혁이 말하며 맥주캔을 따 청연의 앞에 내밀고 다른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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