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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당보의 마지막 기억은 전쟁터. 마지막으로 본 것은 괴로움과 절망감에 찬 도사 형님의 눈이겠지. 분명 죽었을 텐데. 정신을 차려보니 아이 울음소리가 들려서 그리로 시선을 돌려 보면 갓 태어난 당가의 후손인 당소소가 보여. 시간이 흐르며 알게 된 것은 정마대전으로부터 100년이 다 되어간다는 것과 처음 다시 눈을 떴을 때 본 당가 아해 눈에만 제가 보인다는 것...
[화산귀환] 연우 트립물/드림물/청명루트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무사히 보낸 연우는 이제 19세가 되었다. 기어코 이 세계에 정착한지, 10년이 지났음에 탄식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쯤 되니 연우는 더 이상 원래 세계로 돌아간다는 것 자체에 대한 기대를 버릴 수밖에 없었다. 7살에 트립을 하였으니, 12년간의 시간을 화산에서 보내며 깨달은 바가 있을 수밖에...
잘한다는 건 뭘까.그니까- 최승철이 받아들인 잘한다는 말은 무엇일까. 이지훈은 좀 물어보고 싶었다. 볼 때마다 쟨 지금 저걸 잘한다는 뜻으로서 실천하고 있는 건가 싶었다. 저건 솔직히 말해서 윤정한에게 잘하는 게 아니라 홍지수에게 못하는 쪽이 더 맞는 거 아닌가? 거의 들들 볶다시피 했다. 윤정한과 자연스럽게 마주칠 수 있는 구실을 만들어 달라는 이유로 그...
"크으으으! 이 맛이지! 이 맛에 술 마시지!" 아, 근데 너무 많이 마셨나? 눈이 감기네···. - "청명아, 일어나보거라." 아이···. 조금만, 진짜 조금만 더 잘게요, 장문 사형. ··· ···. 어? 장문 사형? 화들짝 놀라 자리에서 일어나 앞을 본다. 저 멀리 보인다. 기품이 있어 보이는 행동거지와 누가 봐도 인자하구나 하는 웃음, 그와 잘 어우...
동양풍 AU
멈추지 않는 뇌절,, https://posty.pe/gt60vf 전에 썼던 와기 청명이 썰 이어서ㅎㅎ… 근데 오늘 모아온 건 와기는 안 보이고 으른들만 있음ㅠㅋㅋ 13. 꽤나 성공한 현자 배들 (+나의 소중한 금두꺼비) 아앗 화산파 다른 식구들 만나는 것도 너무 좋을 거 같음ㅠ 구화산 현화산 식구들 다 좋은데 난 일단 현영이 보고 싶음…ㅋㅋㅋㅋ 현영은 깐깐...
※공포요소, 불쾌 주의※
[화산귀환] 연우 트립물/드림물/청명 루트 아직 백주(白晝, 대낮)여서 하늘은 화창하게 맑았다. 객잔에서 나온 연우는 청명의 맑은 낯을 보며 텅 빈 지갑을 떠올리면서 속으로 울었다. 청명에게 모든 용돈을 아주 깔끔하게 탈탈 털렸다. 저 마귀같은 놈……. 술을 퍼마시듯이 실컷 취한 청명을 말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얼마나 갈등했는지 모른다. 몸은 14살로 ...
‘심심해!’ 온객행은 지나치게 심심했다. 잠을 자는 것도 아닌데 침상에 가만히 누워있기만 하려니 좀도 쑤시고 오히려 심란한 생각만 자꾸 떠올랐다. ‘이런 건 쉬는 거라고 할 수 없어!’ 결국 온객행은 버티지 못하고 침상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는 뭐라도 할 것이 있나 두리번대며 주자서의 침실을 이리저리 훑어보았다. 그러나 주자서의 침실에는 놀 만한 거리가 아...
겨울방학 이후로 타케미치는 160 초반대까지 크고 산즈는 급 성장 이룰듯. 원래 타케미치보다 작았는데 이제는 3cm 더 커짐. 166산즈랑 161타케미치 얼마나 귀엽게.. 초등학교 때부터 발육이 빨라서 가슴이 이제 압박붕대를 차도 겉으로 티날 정도로 커졌음 좋겠음. 거유밋치 공식임. 산즈 원래 단발이었는데 중학생 되서 울프컷 하고 다닐 것 같음. 타케미치도...
온몸을 뒤집은 날 땅은 잠을 잔다.지탱해 살아가던 것이 곯아떨어지고 둥실둥실 무언가를 찾는 마음이 새로운 곳을 붙잡았다. 깜짝 놀란 이야기가 분주히 흩어져 구멍을 만들면 푹신하게 몇 번 두드리고, 주홍빛 노란 말들을 찾을 때까지 동동 걷는다.구름이 이어져 보슬보슬 빈 웅덩이에 먹먹한 노을이 빠졌다. 빛이 지는 가장자리를 따라 도톰히 뭉친 부분만을 건너간다....
서준은 궐로 돌아오는 내내 생각했다. 장난이 과했던걸까. 마지막 지우의 눈에서 떨어진 눈물을 보자마자. 서준의 심장도 쿵 하고 떨어졌다. 사건의 전말은 이러했다. 춘화집이나 뒤적이던 서준은 지우를 따라 한 낮의 저잣거리로 나왔더랬다. - 허흠. 이런 낭패가 있나. 이리 어려운 걸음을 하였거늘. - 그게 그리 재미있는가? - 여기 줄서는 사람 아까 보지 못하...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 2:9) 하와는 왜 뱀의 유혹에 넘어갔을까. 선악과가 그렇게 탐스러웠나? 난 넘어가지 않겠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손에서 폰을 내려놓지 못한 내가 우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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