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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첫 번째 제목 '미정' 어쩌면 이건 내가 평생 품고 가야 할 무언가인 것이다. 푸른 하늘이 눈에 비추어졌다. 너무 푸른 나머지 눈이 시려 눈꼬리를 타고 눈물이 흘러내려졌다. 어떻게 되었을까. 정신을 차리자마자 머릿속을 파고든 의문이었지만 몸과 마음이 너무 지친 나머지 그저 멍하게 누워만 있었다. 간신히 고개를 돌려 주의를 둘러보았을까 흙먼지가 휘날리며 ...
나에게는 눈을 감으면 선명히 떠오르는 장소가 몇 있습니다. 낮은 이층집 꼭대기 나의 다락방, 아버지가 항해를 마치고 돌아왔을 때나 잠시 머무는 헛헛한 안방, 그 옆의 협소한 부엌에는 삐걱대는 탁자와 의자 한 쌍, 마른 식물이 방치된 화분들, 곳곳에 귀하게 쌓인 책과 종이 더미까지. 이 아담한 집이 나의 첫 번째 세계입니다. 그리고 나의 두 번째 세계였던 저...
“지수. 수건 이거 써라. 이거 새 거라서 깨끗하다.” “고마워, 상호야.” “그리고 옷은 이거 입으면 된다. 내 전에 원플원 해가 샀는데 안 깠거든. 새 거다.” “옷은 오빠 거 입으면 되는데...” “준수햄 옷 크다아이가. 이거 입어라.” 얼른. 그런 말과 함께 성지수의 작은 손에 흰 티와 트레이닝복 바지, 그리고 새 수건을 쥐어 준 기상호가 화장실 문...
이름 : 하토리 성별 : 남성 키 : 183cm 생일 : 2001년 1월 10일 별자리 : 염소자리 최종학력 : 대학교 3학년 재학 직업 : 인류 최후의 마스터 혈액형 : A형 탄생화 : 회양목 성격 : 그날의 기분과 주변 환경에 따라 바뀌지만 대체로 소심하지만 다정한 성격이며 생각이 많은 편 외형 : 검은 색 단발 오똑한 코 붉은 색 눈동자 오른손 잡이 ...
*문의 및 신청 - https://twitter.com/120710_231024 소라 8,000원 소라+애니메이팅 40,000원 *신청 양식 이메일(그림 전달)소라(8,000) / 소라+애니메이팅(40,000)인물 설명(외관, 성격혹은 특징)구도, 분위기의상 여부 기타등등 *주의, 안내사항 저작권은 유령에게 있습니다. X (@120710_231024)흑백 ...
가을 드리우기만 하면 되는 거야? 너 삼키는 겨울 무르고 그 속 너와 온전히 마주하려면. 네가 그토록 갈망하는 것 온통 가을뿐이냐고···. 물론 가을에게 지금의 계절 잡아끌 수 있는 힘 같은 건 없을 테니, 손 앞으로 내뻗는다 해도 시린 겨울 속 끄집어낼 수 있는 것 저 갈망하는 사람 한 명뿐일 테다. 일렁일렁, 울렁울렁. 제 색채 붙잡으려 든 한 사람만을...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아래는 소장용 포인트입니다. 편하게 읽어주세요♥︎ 빙의한 후로 나흘이 지났다. 그동안 주술고전에 다니면서 친구들과 수업도 듣고 체술 훈련도 했다. 고죠 쌤은 1학년 담당이었기에 자주 만날 일은 없었지만 체술 수업은 1, 2학년이 모여서 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대체 왜? 나의 이 부족한 체력과 실력 들키고 싶지 않다고!) 고죠 쌤에게 특급 수업을 들을 수...
일그오 스포有 "-해서, 갑작스럽지만 룰렛이다." "마스터, 어디서 구한 안경인진 몰라도 그거 끼고 턱 괴니까 에○게리●에 나오는 아저씨 같은데요." "틱톡밤 포장하던 호문쿨루스가 순록 씨가 되고 싶다고 하는데." "좋아, 채용." 채용은 무슨 채용이냐며 반발하던 악마(僞)는 산타 의복을 갖춰입은 나이팅게일에게 잡혀 어딘가로 끌려갔다. "나간 서번트는 이미...
*고골도스 전력 제 3회 주제 죽음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개적폐망상날조주의/원작과 무관한 이야기입니다. 하얗고 차디 찬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이었다. 그런 겨울 아래 천인오쇠의 마인이자 죽음의 집의 쥐의 수령인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와 천인오쇠의 광대 니콜라이 고골이 있었다. 겨울이란 계절 아래 그들은 이능력을 모아 사람을 죽이고 끔찍하게 갈구는 일을 하고...
공부 잘하는 학교에서 공부 못하는 애로 지내기란 가히 어렵다는 말로 부족했다. 원래 이러지 않았는데. 달라진 성적에 달라진 친구들. 작아지는 나를 더 작게 만드는 엄마의 한숨. 도망가고 싶은 예전의 기억들. 좁아지는 미래. 더 좁은 지금의 터널. 빛인 줄 알고 내가 달려든 모든 형광등. 이전에 높이 날고 있던 터라 추락이 더 아픈 거라고 스스로 되뇌어도 봤...
제가 너무 오랜만에 찾아와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동안 수능 준비로 학업 일정을 바쁘게 지내다 보니 이제야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제 소설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을 해보겠습니다! 그럼 오늘 소설도 재미있게 있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실제 이야기가 아닌 허구적인 소설일 뿐입니다 또한 납치 및 살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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