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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 뎅-뎅- 뎅뎅뎅- 뎅뎅뎅뎅뎅- 묵직한 종소리가 긴시간동안 총 열한번 울러펴졌다. 모두가 잠든 밤 열한시를 알리는 종이다 고즈넉한 마을. 이런 한밤중에 지나다니는사람은 아무도 없었기에. 이곳의 유일한 성직자,세베리노 신부가 성당에서 홀로앉아 기도를했다 적막많이, 그곳에 감돌았다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이 빗나시며..." 단정히 앉...
* 수위 장면은 없지만 몇몇 단어 주의 카쿄인 노리아키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다. 적어도 본인이 생각하기엔 그랬다. 실제로, 그의 일과는 다른 학생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에 가고, 공부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떠들고, 방과 후에는 아르바이트를 했다. 집에 돌아와서는 씻고, 게임을 좀 하다가 잠이 들었다. 그게 일상의 전부였다. 맞다. 지...
웹툰 하단 오른쪽에 초기 업로드 날짜를 참고해 주세요 :) 개싫어 = = 진짜싫어 다리많은거 너무싫어 예전에 바닥에서 핸드폰하다가 오른쪽 겨 밑에서 집게벌레 기어나옴요;
미수반 각 경사님×밤보눈 세계관 입니다. 알페스/나페스 의도 × 설정 날조 주의 말투 날조 주의 모든 것 날조 주의 편의상 '님' 자 생략 ***** 분명히 기억나는 건 어제 나는 퇴근했다는 것이다. 깊은 잠에서 눈을 뜬 이유는 평소보다 아침햇살이 더 밝았기 때문이다. 눈꺼풀 위로 쏟아지는 햇살로 미루어보아 난 지각했음을 직감했다. 망했다고 생각하며 서서히...
담임 선생님이 들어오기 전의 교실은 친구들과 떠드느라 시끄러운 소리가 가득하다. 친구들과 수다를 떨지 않더라도 핸드폰을 보면서 딴짓하는 아이들 중 미리 1교시 교과서를 피고 아무것도 없는 운동장을 쳐다보는 사람. 그가 조규진이었다. 선생님이나 반장이 나서서 이름을 부르지 않으면 반에 있는지도 모르는 아이. 수업 중에 조별로 움직이는 일이 있으면 혼자 남아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오늘은 회사를 경유하지 않고 오전 10시까지 업체로 바로 출장을 나가게 되어 8시반쯤 집에서 출발하면 되는 여유가 생겼다. 6시쯤 잠에서 깨어 마음껏 뒤척이다가 6시반에 기상도 해보고..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밥을 말아서 여유있는 아침 식사도 즐겼다. 비록 반나절 동안 슬픈 사건도 있었지만 앞에서 따로 포스팅을 해두고 잊어버리기로 했다. '인생사 새옹지마다,...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은 유능하고 누구에게나 신뢰받고 무엇보다 어깨에 진 짐이 무겁다. 그러니까 이 마음을 전해선 안돼. 처음으로 그에게 능력을 인정받았을 때는 정말 뛸 듯이 기뻤다. 가능하다면 앞으로도 그를 위해 일하고 싶었다. 수고 많았다면서 웃어주는 모습을 매일같이 보고 싶었다. 분 단위로 일정을 소화하는 그에게는 수족이 많이 필요했다. 나는 주제넘게...
눈 부시게 푸르른 4월, 북한산에 핀 들꽃들 벚꽃과 진달래에 취하다 정신을 차려갈 즈음에 드문 드문 보이는 산괴불주머니꽃 군락에서 느껴지는 겨자색에 가까운 누런빛은 낯선 곳에서 만난 익숙함의 체취가 느껴진다. 다시보고 다시봐도 약간의 새로움과 익숙함의 빛 바랜 벽지같다. 복고풍 패션을 대하는 설렘과 기쁨이 잔잔히 느껴지는 들꽃이다. 산괴불주머니꽃을 보면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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