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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크흑-컥, ..허억" 지끈- "..아아아ㅏ아아앜아악!!!" "..그러게, 내가 작작 까부라고 했잖아. 왜 말을 안들어" "..킄, 하. 얼, 굴믿고 나대는 주제에.. 그리고 니 주위 좀 둘러보지, 나만 조진다고 된게 아닐, 텐데" "..용케 나불거릴 입은 살아있나 보다?" 어둡고 으슥한 어느 골목길에 지훈이 자신의 앞에 쓰러져 나불나불 대고 있는 남자를 ...
· 코멘트 : 이제 진짜 합니다 불륜…… 드디어 로맨스불륜같이 되고 있군요 (흡족) "유즈루는 텐쇼인 가의 집사로 나에게 왔지." "네." "가면 안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했지." "…그랬습니다." "이제부터는, 가면 안에 있던 후시미 유즈루를 찾아 볼 생각이야." "그건," "쉬이." 에이치의 손가락들 가운데 세 개가 유즈루의 입 앞을 틀어막듯이 둘러졌다....
다음 날 점심시간, 아카시가 쿠로코에게 내민 것은 학교 매점이나 마트에서 살 수 있을만한 기성품이 아니라 척 보기에도 어마어마한 정성이 들어갔을 법한 수제 캐러멜이었다. 고급스러운 상자에 오밀조밀하게 담긴 캐러멜을 보자마자 쿠로코는 손에 들고 있던 종이봉투를 슬그머니 뒤로 숨겼다. 어제 백화점에서 급히 사온, 자신의 용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비싼 브랜드의...
[면슈] 달과 토끼와 그리고 로맨스 中 w by. 밍민밍 정체 모를 토끼 요괴(?)와 지낸지 벌써 일주일하고도 3일이 지났다. “민석아.”“너 또 여기 앉아서 나 기다렸어?” 오늘도 평소처럼 카페 알바를 끝내고 나오는데 입구의 조금 옆쪽에서 조금은 청승맞은 자세로 쭈그리고 앉아있는 익숙한 실루엣에 민석은 한 숨을 푸욱 내쉬었다. “또 오셨네요. 매번 밖에 ...
윤도운 김원필 _밤샘 / 제법 서늘해진 날씨에 매미 울음 소리는 더이상 들리지 않았다. 바야흐로 원필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온것이다. 원필은 어렸을때부터 유독 여름을 가장 싫어했다. 습하고 더운 날씨 때문에 땀이라도 흘리는 날엔 몸에서 나는 시큼한 냄새와 찝찝함에 몸서리를 치며 누군가가 같이 놀자고 불러도 집안에서 묵묵히 책을 읽곤했다. 날 때부터 그런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In My Room
09.
08.
07.
06.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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