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순영입니다. 우선 <저 밤 너머에>의 연재 중단 소식을 알리게 되어 정말 유감입니다. <저 밤 너머에>는 저의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더 이상 연재가 불가능 할 것이라 판단 되어 이러한 소식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다음 작품은 더더욱 탄탄한 스토리와 인물들의 서사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 밤 너머에>의...
▶ 제 1장[기억하고 싶은 사람] 만남 후에 이별이 있듯이, 사랑 후에는 아픔이 있는게 어쩌면 당연한 것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처음이었어요. 새로 이사온 지역에 익숙해지기도 전에 5살 때 처음으로 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다. 귀여운 여자아이였어요. 붉은 리본으로 묶은 진한 곱슬에 평범한 갈색머리, 평범함을 커버하는 듯 눈에 띄던 청색 눈. 평균 보다는 조금 작...
공작을 따라 응접실로 들어가자 정말 손님이 앉아 차를 마시고 있었다. 톨레도 오덴. 원작에서 주엘이 카렌과 카엘을 잡는데에 필요한 정보를 찾는데에 큰 도움을 준 정보상의 우두머리이자 어렸을때 주엘의아버지인 공작에게 생명의 빚을 진 사람. 그 사람이 지금 내 앞에 앉아 차를 음미하고 있다. 내가 놓친 부분이 있나? 분명 이 시기에는 오덴과 주엘 사이의 접점이...
“결혼이요...?“ 배세진은 B 왕국의 왕자였다. 그의 왕국은 관리층의 부패, 국왕의 사치, 오랜 기간의 가뭄과 홍수의 반복 등으로 거의 폐망 직전의 상태였다. 불행 중 다행이라면, 과거 선대 때 맺은 근처 R 제국과의 화친으로 제국으로부터 물과 식료품을 받는 대가로 왕손 중 한 명을 제국의 대공과 혼인하는 조건이 걸렸다. 그런데 그 혼인 상대가 7 왕자인...
일월당. 사람들의 기억, 즉 세월을 보관하는 곳이다. 그곳에는 기억창고라는 공간이 있는데, 사억신이라는 신이 그 공간을 지키고 있다. 기억창고에 사연을 가진 사람들의 기억구슬이 굴러들어오면 사억신에 의해 기억이 사라지기도, 새로운 기억이 생겨나기도 한다. 그러나 가끔, 사억신도 손대기 힘든 구슬들이 들어온다. 보통 그럴때는 매우 특별한 사연을 가진 사람의 ...
항상 잠을 깊게 잘 수 없었다. 습관이라면 습관이고, 유전이라면 유전이겠지만. 내 경우에는 둘 다였다. 담배, 정신병이라 진단 받은 무언가, 불규칙적인 생활 등이 더 있으니 무어라 정해서 말하기가 뭐했다. 그래서... 어제 몇 차례 깬 기억이 있으나 기억 뿐 제대로 된 상황을 모르니, 정신을 차리기로 했다. 정확히는, 항상 커튼을 쳐둔 작은 창에서 내리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덜커덩 거리는 기이한 소리에 주말 이른 아침 눈을 떠보니 창문 밖에는 우리 집을 지나 한층 더 올라가 있는 사다리차가 있었다. 배도 고프고 해서 L 층으로 나가 편의점을 갔다 왔다. 겨울이 좋기는 하지만 잠옷 차림에 패딩 하나 걸치고 가서 발에 감각 없이 뼈 때리는 서늘한 바람이 시리게 다가왔다. 집으로 돌아갈 때 공동현관문에서 만난 이번에 이사 온 것 같...
2. 첫 사 랑 ... 분명히 거지라니까. 거지 맞아. 그러니까 정신 깨면 내보내자. 엄마, 응? 그러는 거 아니야. 얼굴 보니까 밥도 수차례 굶은 것 같던데, 전복죽이 다 끓었을래나.. 엄마앗! 그거 재하 입맛 돋구려고 어렵게 사온건데, 진짜 이러기야? 네살짜리 우리 집 장남보다 주워 온 거지가 더 중요하다는 거야 뭐야! ..걜 데려온 건 애초에 너잖니....
“메리 크리스마스.” 인파를 헤치며 너는 말했다. 아마도 그런 너를 보면 나는 이번에도 살며시 웃으며 이렇게 말하겠지. “메리 크리스마스.” * 벌써 연말이다. ‘무엇인가 한 것은 같은데, 뭘 했는지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계속해서 머릿속을 맴돈다. 패딩을 입고 있다가 한 꺼풀씩 벗어 던지고 티셔츠 한 장만 남았다가 다시 그 역순을 반복했음에도 풀리지 않...
"아 피디님. 제가 오늘 방송 못할 거 같은데요."-아니 청선씨 갑자기 그러시면 어떻게... 오늘 1위신데 자리 비우시면..."여기 MBS 앞 주차장이니까, 정 필요하면 카메라 보내시든가요. 안 오면 안나가도 되는 걸로 알고 끊습니다."뚝, 핸드폰을 끄고 밧데리를 분리하며 나래한테 [뭐 해? 가져와?] 하곤 스케치북을 삐약이들한테 돌려준다. 역시 밧데리는 ...
인주는 몇 건의 인감결재건을 마치고 도일을 기다리기위해 잠시 회사에 머물렀다. 정은씨가 커피를 한잔 건내왔다. 베이킹수업을 함께들으며 친해진 정은씨와 종종 일이끝나고 회사에서도 커피를 한잔씩 하기도 했다. “이사님 그 프라이빗 수업 들으시는거 어때요? 넘 부럽다.. 이현우쉐프랑 둘이서 독대라니..” “아.. 그 수업.. 사실..” “근데 이사님 그거아세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