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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임인년을 맞아 1월 1일에 올리고자 하였으나 평생 완성이 되지 않겠구나...생각을 하던 내용들이에요! 솔른 합작이라는 좋은 기회가 생겨 다른 분들의 작품을 볼 수 있고, 어느 정도 머릿속으로만 구상하던 내용을 그릴 수 있게 되어 무척이나 영광이며...어쩐지 너무 부끄럽네요...! 머릿속에 여러 화(話)들로 나누어놓았기 때문에 오잉? 이게...커플 연성?(ㅠ...
최한솔은 눈 앞의 손을 잡고 일어났다. 어두워서 잘 안보이는 와중에도 둘 다 몰골이 엉망인 건 알았다. 해변에 처박힌 뒤로 왼쪽 팔이 잘 안올라갔고 문준휘는 내민 오른쪽 손 손목에 수갑을 덜렁거리고 왼손은 엄지 손가락 각도가 이상했다. 서로 다른 전투복에 누가 봐도 수상한 몰골이었지만 둘은 별 말 없이 이틀을 걸었다. 숲을 벗어나고 산을 넘어가고 드문드문 ...
레드카펫 행사고 뭐고 강민은 집을 나설 때부터 그야말로 마음이 콩밭에 가 있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를 몸소 체험하고 있었다. 강민은 오늘 저녁 시사회를 마치고 나면 일찍부터 부지런을 떨어 시내 터미널에서 미리 체크인을 하고 부친 캐리어와 함께 비행기에 몸을 실을 예정이었다. 어떻게든 빨리 가고 싶었지만 스웨덴에서 촬영한 바로 그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었다....
조영은 검도 선수였다. 나름 유망주로 컸고 서울체대까지 쭉쭉 하이패스였지만 항상 국대 선발전에서는 고배를 마셨다. 이번에도 국대선발전에서 탈락한 조영은 학교 기숙사로 돌아가는 중이었다. 누군가 조영을 치고 지나갔다 “아. 저기요” 툭 무언가 떨어졌다 “대호국 이야기? 저기요 이거 떨어뜨리셨어요! 저기요!” 급하게 따라가봤지만 그 사람은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6028858/chapters/14029036#workskin The Summer of 1934, part one 가족의 역사 4월의 오후, 역사 시험 공부를 하고 있을 때 전화벨이 울렸다. 울리고 또 울렸다. 어머니는 버키가 아주 조금만 엿본 화려한 삶을 살았고 할아버지는 친구들이 많았기...
Maybe don't drink until you lose your good senses. Maybe don't be such a dick to your friend.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오메가버스 세계관 / 간헐적 수정 필모 크로스 오버 有 : 중요도 낮음 / 포타 선 업로드, 타싸 업로드 有 ※리스키 비즈니스에 등장한 내용과 유사한 파티가 등장하지만, 전체 이용가 수준으로 파티 내 성관계는 일절 묘사되지 않습니다. 파티는 피트가 골나서 꾸민 친구들 놀리기용 파티입니다.
해어화고등학교 학생이라면, 반씨 남매를 어디선가 한 번 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쌍둥이 누나인 반하린과 그 남동생 반하준. 각각 A반, B반에서 활약하던 학생들로, 죽은 뒤 시간이 한참 지났어도 가끔 이름이 어디선가 들려오곤 했다. 그러던 중 둘의 막내동생인 반하니가 해어화고등학교에 입학한다는 소문은 많은 학생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사격, 호신술, 응...
how deep is our love overweightedsugar813 nana planet mr.nana nanabae 파도 blooming day 0813
안녕하세요. 아그락입니다. 16개의 에피로 디스럽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부족한 점도 많았을텐데 읽어주신분들께 고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저와 제 글은 별로고.. 이런 저와는 다르게 다리잡고 디지털 분서갱유하지 말아달라고 붙잡고 울고싶은 분들이 너무 많으시고.. 성질 자체가 모든 것을 빠르게 질려해서 중간에 그만둘 줄 알았는데 끝맺음을 할 수 있을 줄 몰랐어...
distance between us 1 by. neth 배 위에서 만끽하는 사계는 육지의 것보다 더 깊고 진한 색채를 띤다. 새벽 바닷바람에서 꼭 민트같은 향기가 난다고 생각하며 기지개를 켰다. 항모에서의 생활은 익숙해질만 하면 낯설어진다. ‘이게 다 휙휙 바뀌는 계절 탓이라고’ 밤새 성난 파도에 시달렸던 게 거짓말인양 고요해진 바다는 능숙하게 본모습을 ...
몇 시간을 이렇게 있었을까. 클리파마저 구동을 멈추고 각자의 수면에 들었을 시기, 그저 의체 하나의 온도 변화가 차갑게 깃든다. 달밤이 시리다. 끝까지 남아있는 사무직들을 물리고서 홀로 남아 추출팀을 바라보았다. 갈색에 푸른색이 섞여 있는, 내게 주어진 공간. 마치 이 좁은 공간이 나의 세상임을 알려주는 것처럼 나를 새장 속에 가두었다. 마치 장난감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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