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한없이 멈춰버린 채팅창만 보고있다.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내 채팅에는 이제 당신의 회신은 없다. 내가 당신을 죽였으니까. 니 탓이 아니라는 세븐이 형의 말도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질거라는 다른 형들, 제희 누나의 말도 나에겐 위로가 되지 않았다. 아니 나는 위로를 받을 필요가 없는 사람이다. 다들 말렸을 때, 브이 형의 말을 조금이라도 들었다면 당신을 죽음 ...
별처럼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드는 데 버스가 출발하려는 움직임이 보여 흔들던 손을 입에 갖다댔다 당신에게 날리자마자 버스가 출발했다. 그저 당신에게 내 감정, 마음을 다 보여주고 싶었기에 다른 사람들이 보고 있다는 것에부끄러움도 창피함도 없었다. 당신도 나와 같았던 건지 몰라도 노오란 프리지아 꽃다발을 들고선 하얗게 웃으며 작은 손하트를 날렸다. 출발한 버...
"자격지심이야." 난 뭐랄까,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 지는 관심이 없거든. 그냥 남들이 내 감정을 조금은 동의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 내 생각엔 내가 맞거든. 남에게 맞추지 않아도 될 것 같거든. 그냥 그걸 동의하는 사람이 필요했어. 그냥 그랬어. 근데 그냥 그게 싫대. 뭐 싫을 수도 있어. 그럴 수도 있지. 그냥 그렇게 인정하면 되는데 왜 ...
*발간예정일: 2018년 6월 24일*발간 장소: 아츠른 온리전 인생만사 새옹지호2 | 아2b*제 목: 너 하나의 계절*커 플 링: 츄아츠 (나카하라 츄야 X 나카지마 아츠시) | 원작AU+학스토*세 부 사 항: 97p | 12,000원 (선입금 시 10,000원)*주 의 사 항: 사망 요소 有, 유혈 묘사 有, 타 캐릭터 등장이 있습니다. (타 커플링 요...
우선 육식레시피를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ㅁ^ 원래 해석 같은 건 남기지 않지만, 어쩐지 이번만큼은 남기고 싶어져서 남겨요 ㅎㅎ 고등학교 국어시간 때 글쓴이의 의도 파악이 시험문제로 나오면 그렇게 짜증날 수가 없더라구요ㅠ ㅠ 작가는 의도한 바를 얘기한 적도 없는데 대체 누가 그렇게 심리를 파악해서.... ㅠ 그런데, 요건 제가 썼으니 저는 밝혀도 되지 ...
“타게루.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고 있어?” 선배의 말에 남자는 퍼뜩 정신을 차린다. 그의 앞에 놓인 백지엔 괴상한 낙서가 한가득이다. “별 일 아닙니다. 그냥 생각을 좀…….” “그 일 때문이지?” 남자의 얼굴은 다소 어두워졌다. 선배는 알만하다는 듯이 타게루의 어깨를 툭툭 다독였다. 그 일이 벌어진지 벌써 세 달이다. 결국 자살로 매듭지어진 사건을 계속...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http://music.naver.com/album/index.nhn?albumId=2456270&trackId=21324167 실내임에도 불구하고 뺨을 스치는 찬 공기가 매섭다. 불어오는 바람에 얇은 유리창이 금방이라도 깨질듯이 덜컹인다. 마크의 침대가 위치한 구석에서 멀리 떨어진 벽난로는 온기를 잃은지 오래이다. 추위에 몸을 웅크린 마크는 낡은 ...
달빛은 어스름, 시냇물은 구절구절, 여우는 까치와 촐랑, 호랑이 어흥하니 나무꾼 뒤로 까무러치는 어수선한 밤이렷다. 위로 크게 물결치듯 호탕하게 구부러진 노송(老松), 그 옛날 이숙은 잔약한 줄기 하나라 칭했지만, 하하! 무슨 말인고? 장정 너댓은 너끈히 둘러야 껴안을 수 있겠구나. 달은 밝아도 게슴츠레한 눈썹달이니 이런 날이면 으레 도까비란 놈들이 몸이 ...
가끔 직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이나 취미 활동등을 하며 만나는 사람들이 인스타친구(?)맺기를 원한다. 나는 인스타를 비공개로 걸어놓고 극 소수에게만 내 일상을 공유한다. 그러다보니 정말 친한 사람에게만 알려주는데 갑자기 내 아이디를 물어보면서 친구가 되길 원하는 사람들 짱 싫다...,.내 공간에 멋대로 침범하려 하는 느낌....엄연한 내 사생활이야.....li...
'청춘'이란,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이르는 말이다. "……지랄하고 있네." "어, 뭐라고?" "아,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호석이 옅게 웃으며 고개를 저었다. 무언가 미심쩍은 느낌에 고개를 갸웃거리던 남준이 이내 시선을 돌렸다. 그런 남준을 힐끗 쳐다본 호석이 언제 웃었냐는 듯 웃음기를 거둔 얼굴로 손에 쥐고 있던 작은 커피 캔을 손가락으로 매...
봄의 끝을 알리는 봄비가 내리는 저녁에 그는 내 앞에 앉아 손으로 탁자를 두드리고 있었다. 빗소리와 같은 소리로 탁자를 두드리며 비가 맺혀있는 창문을 바라보던 그는 내가 눈을 잠시 깜빡인 사이 웃으며 고개를 돌렸고 듣지 못할 줄 알았던 목소리가 빗소리 사이로 흘러 들어오기 시작했다.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할까" 사랑스러운 내 연인과의 이야기를 어디서부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