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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일본의 3대 마츠리중 하나인 기온 마츠리. 쿄토 가자마자 정말 하늘이 예뻐서.... 어우 사람봐라... 경찰들이 진짜 한 세걸음마다 한명~두명씩 서가지고 계속 호루라기 불면서 좌측통행 부탁드립니다~ 뒷 사람이 지나갈 수가 없습니다~ 계속 걸어가주세요~ 사진 찍었으면 움직여주세요~ 하고 통제했는데 아 이것이... 정부가 있는 나라.... ㅋ...ㅋ.... 하...
" 사야할 게... 통조림이랑, 달걀, 감자, 양파... " 앗, 죄송해요! 죄송합니다... * 성명: 리디아 그린우드 | Lydia Greenwood 국적: 미국 성별: 여성 직업 혹은 직위: 장난감 가게 직원이면서 집에서 무급의 가정부 노릇을 하고 있기도 하고, 이래저래 바쁘다. 장난감 가게 직원이라곤 하나, 음... 카운터를 맡거나 청소를 하는 등의 ...
안녕하세요, 7월 대운동회에 참가하는 '중요체크다! 불꽃부스 여귤근' 부스입니다. '가비지타임'과 '슬램덩크'의 비공식 굿즈를 판매하게 되어 종합적인 인포를 포스타입을 통해 게시합니다. 각 공지사항을 잘 확인해주시고 미숙지로 인해 발생하는 불이익은 저희가 책임질 수 없음을 미리 주의 부탁드립니다. 현금결제, 계좌입금 가능합니다. 현금같은 경우는 괜찮으시다면...
[사라진 동화] “어때? 어울려요?” 외관 옅은 금발은 지난 세월 동안 조금 길러 허리까지 내려왔다. 깔끔하게 땋아 하나로 둥글게 말아올린 브라이드 번은 길고 넓은 리본으로 단단하게 고정한 채였다. 초록색은 이제 질렸어요. 그리 말하며 고른 색은 회색이었다. 제 눈과 비슷한 연한 회색 리본을 머리카락 대신 길게 늘어트렸다. 둥근 단추가 두 개 달린 흰 카라...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한나는 나를 뭐라고 생각할까." "귀찮은 놈." "강백호 너 이 자식!" 제 탓에 졌다며 풀이 죽은 백호가 밀고 왔던 머리는 어느새 꽤 길게 자랐다. 태섭이 백호의 머리를 쥐어채며 소리를 질렀다. 벌써 여름이 한 바퀴 돌아서 다시 여름이 코앞이다. 이번 인터하이 본선 전에 태섭은 미국으로 떠난다. 태섭도 반신반의하며 신청했던 미국 유학 장학 프로그램에 덜...
질풍노도의 시기였다. 적어도 자신의 사춘기를 일컫는 단어는 아니리라고 시목은 생각했다. 마흔이 훌쩍 넘어서야 그는 바람에 하릴없이 나부끼는 나목의 심정으로 추색이 완연한 대학로를 걷는 중이었다. 한때는 이곳에 모든 낭만과 젊음과, 또 피흘리는 혁명이 함께했던 자리였다는 역사적인 사실이 무색하게도,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의 한가롭고도 삼가로운 정취는 어느것 하...
1)편을 먼저 봐주세요😍 (김태래)야 금준현.나와. ㅇㅇ 갑니당 야 금.나와. ㅇㅋㅇㅋ 가요 나와. ㅇㅋ 야. ㅇㅋ (박건욱)-야 금준현 너 김태래 랑 친하냐?? - 응?딱히? -아니 근데 왜 김태래가 널 자꾸 불러? -몰?루? -혹시???김태래가 너 좋아하냐?? -에-이ㅋㅋ 설마ㅏ ㅏ -아니 나는 김태래가 저러는거 처음봐. -..그런가ㅋㅋㅋ몰루.. 김-야...
누군가의 말을 타 언어로 번역한다는 것은, 마치 새로운 캐릭터를 재창조해낸다는 것과 같습니다. 언어란 그 지방의 고유문화가 함축되어 있기에, 이누이트 족이 가리키는 다양한 눈의 종류가 한국에서는 그저 '눈' 으로 표현되는 것처럼 말이죠. 저는 그저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 그리고 취미생활을 위해, 저의 무기력함을 조금이나마 없애기 위해 이 일을 해보려고 합니...
지하실을 빠져나온 한카의 온 몸은 상처투성이였음. 맞고 부딪히고 두 다리로 멀쩡히 서 있는 것 자체가 신기할 정도 였음. 한카는 이미 해가 떨어져 어두워진 공원을 지나 곧장 종녀의 팜으로 향했음. 그리고 종녀의 팜 앞에 가만히 서서 한참을 고민했음. 이제 다시는 만나지 못할테니 괜히 미련 가지지 않도록 떠나자는 감정과 그래도 마지막으로 얼굴은 보고가는게 어...
불꽃에 휩싸여 허물어지는 거대한 구조물을 바라보면서, 키리타니 유우고는 지금 자신을 중심으로 휘몰아치고 있는 사건의 심각함을 실감했다. 물론, ≪리바이어선≫이라 불리며 한때 일본의 초인사회를 떠받치고 있던 그가 자신의 이동 경로가 노출되었다는 사태의 위험성을 평가절하한 건 아니다. 그에게는 생각할 시간도 많이 있었다. ≪최종미궁≫, 이즈미 미우미의 비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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