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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붕 있음. - 외전 더 있어요. - 이거 분명 단편입니다. 사실, 더 더 쓰고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단편이어서 못 넣어서 아쉽습니다. * 아침이 밝아오고, 그들을 향해 쏟아지던, 달빛이 아닌. 흩내리는 햇빛을 받으며, 둘은 일어났다. 전날, 씻지도 않고 부시시-한 몰골로 잠을 든 덕에. 일어나자마자, 마주 본 서로의 얼굴은 처참했다. 그래서 마주 본둘은...
아침부터 기분이 매우 좋지 않다. 지금 내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하면 그래프가 천장을 뚫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사태의 원흉은 물론, 어느 날 갑자기 내 구역에 불시착한 아스가르드의 왕자 로키 오딘슨이다. 로키는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수 번 탈출을 시도했고, 나와 내 동료들은 그 때마다 온 몸에 피가 다 빠져나가는 것 같은 경험을 했다. 놈은 기묘한 마법...
나중에 알고보니 수도방위사령부를 동원한건, 청와대의 적법한 거주인-봤냐, 외계인? 이게 민주공화국이라는거다.-이었다. 뉴욕 사태 이후, 발칵 뒤집어진 세계의 각 정부들은 부랴부랴 외계인 침공에 대비한 프로토콜을 만들었는데, 우리 정부는 외계인의 침공이 확인되면 가장 가까이에 있는 군부대를 대통령이 즉시 소집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나의 존재는...
- 캐붕 있음. - 지난화에서 루시우스를 몇번 시루우스라고 써서 수정함. - 그리고 ..왜 외전이 안 끝날까요. 아직 더 있어요. * 밑에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난 뒤, 루시우스는 귀한 아들을 퐁-퐁- 울렸다는 이유로 나시사에게 된통 혼이 났다. 그리고 , 나시사는 자신의 아들과 아들의 연인에게 정중한 사과를 한 뒤, 그들을 말포이의 방으로 그들을 올려 보...
내가 꼴뚜기 왕자를 멋지게 때려 눕힌 후, '이 놈을 어쩌면 좋을까'라고 했던 말의 뜻을 정확하게 풀이하자면 다음과 같다. '어떻게 하면 관계 부처와 효율적인 의사 결정 과정을 거쳐서, 최대한 신속하게 놈을 깐따삐야 행성으로 돌려보낼 수 있을까' 라는 뜻이었단 말이다. 그러나, 국민들의 고혈을 자양분 삼아 보람찬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관계부처의 모기새끼들은 ...
+현대물입니다.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로저스&일반인 버키 스티브가 임무를 마치고 귀가한 시간은 새벽 1시 반이었다. 그는 빨리 씻고 자기 이불 속에 누워 자고 싶었다. 그러나 그의 계획은 깨어있는 버키를 보자 틀어지고 말았다. 버키는 불도 켜지 않고 주방의 식탁에 앉아 있었다. “버키? 아직 안 자고 뭐 해?” “불 켜지 마.” 스티브가 전등 스위...
일 주일 전, 한창 늘어지게 누워 연속극 재방송을 보고 있는데, 갑작스런 뉴스 속보로 화면이 전환되었다. 광화문 앞 대로 한복판에서 차들이 뒤집어지고 총알이 튀는, 그야말로 헐리웃 블록버스터 영화에나 나올 법한 일이 대한민국의 심장부에서 벌어진 것이다. 수트를 꺼내입고 단숨에 광화문까지 내달리는 와중에 강현으로부터 호출이 들어왔다. "느려! 뉴스 속보보다 ...
나는 누구인가. 여기는 지금 어디인가. 흐려지는 정신과 더불어 시야가 여러겹으로 중첩된다. 그러다 종래에는 고개를 푹 떨어뜨리고야 만다.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한계가 닥쳐오는 것이 느껴진다. "지금 조는 거예요?" 그래 맞아, 멍청아. 그냥 졸게 둬! 흐리멍텅한 눈에 살기를 담아 옆구리를 찌르는 강현을 째려본다. 놈은 찔끔하면서도 이 상황에 잠이 다 오...
-캐붕 있음. - 도대체.. 왜 분량이 점점 길어질까. -외전 더 있어요. 어느 덧 시간이 흘러, 말포이의 아버지인. 루시우스 말포이 에게서 편지가 온지, 일주일이 지난 지금. 크리스마스가 2주정도 채 남지 않았다. 그동안에 해리와 말포이는 열심히 방어술을 익히기 시작했다. 솔직히, 편지의 내용이 농담일 줄 알았는데, 날이 지날 수록 진지하게 나시사가 편지...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없다고 해서 다른 감정을 느낄 수 없는 것은 아니다. 그저 사랑과 같은 연애감정만을 느끼지 못할 뿐이다. 이를 제외한 즐거움, 놀람, 억울함, 환희, 질투, 슬픔...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모든 감정들은 일반인들과 똑같이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고 고백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그 일이 있은 후 한동안은 예전처럼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지낼 수 있었다. 가끔 제이가 1악장을 만들던 날의 악몽을 꾸긴 하지만 그런 날이면 밤새 제이를 끌어안고 토닥이고 입맞추며 달래주다 해가 환하게 뜨고 나서야 함께 잠에 들곤 했다. 오늘도 그런 날이었다. 유독 생생한 악몽을 꾼 제이가 에스의 품에 가만히 안겨 떨던, 그런 제이를 달래고 안심시키느라 ...
태자저하의 외출 (상) w. 찜찜 "서화태자. 올해로 네 나이가 벌써 열이나 되었구나." "그러하옵니다. 아바마마." "허면, 이제 민심을 살필 줄도 알아야 겠구나." "예." "훗날 어진 성군이 되려거든 무엇보다 민심을 살피는 일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 허니 도성의 저자거리에 잠행을 다녀오거라.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예. 아바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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