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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차갑지만, 덧없이 아름답습니다. *들으면서 읽으셔도 좋습니다. 선점 보석 블루문 스톤 • Bluemoon stone > 그의 이름이자 보석은, 블루문 스톤이다. 보통 그는 자신을 블루, 혹은 문으로 불러주길 바란다. 블루문 스톤의 뜻을 간단히 알아보자면, 그냥 파란 달의 보석, 정도일 것이다. 경도 5.8 > 블루문 스톤은 문 스톤의 한 종...
"형, 급식이 그렇게 맛있어?" 주헌은 식판에 고개를 박은 채 입안으로 밥을 욱여넣는 현우에게 물었다. 입술 옆에 밥풀을 묻힌 현우가 고개를 들어 주헌과 눈을 맞추었다. 현우는 이내 세차게 고개를 끄덕였다. 가끔 보면 나보다 한참은 어린 것 같단 말이야. 주헌은 슬쩍 웃었다. "고기 많이 주잖아. 좋아, 맛있어." 형 덩치를 봐, 조금 줄 사람이 어디 있겠...
트위터에 올렸던 겁페 연성들 정리, 스압주의 신카이 생일 축전 토도 생일 축전 하코네 (이어지는 페이지들이 아닙니다) 쿠레미나미 (이어지는 페이지들이 아닙니다) 소호쿠 (이어지는 페이지들이 아닙니다) 메이소 & 요난 (이어지는 페이지들이 아닙니다) 쿄후시 (이어지는 페이지들이 아닙니다) 쿄후시와 기묘한 여우 아래부터 커플링 연성입니다 ▼ 아시유토 신...
너 그거 진심이 아니라 나 놀리려고 하는 말이지? 됐거든! 난 너 없어도 안 넘어지고, (...) 넘어져도 혼자 일어설 수 있어. ...난 보기보다 강한 사람이라고, 요 괘씸한 가리비야. (무릎 굽혀 저와 시선 맞추자 한참을 말 없이 눈만 마주친다. 그러고선 두 손 들어 당신 양쪽 뺨 챱챱! 소리 나게 때리고...) 흥, 나는 너같이 베개로 삼을 거 없으면...
잠들고 싶지 않아요 어떤 꿈속에서든 내가 자꾸 잃어버린 잃어버려선 안 되었던 사람들을 버려져 잡초가 자라는 기억에서 구해내고 있어요. 슬픔을 파헤치며, 그쯤에서 달팽이는 상대가 책이었는지 소설이었는지 사람이었는지 무덤이었는지 삽이었는지 잡초였는지 뿌리였는지를 되감았다. 빙글빙글. 펜을 돌리는 손은 더듬이를 두 개 가진 상담사를 곤란하게 만들었다. 그 전에 ...
"...아뇨.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 생각하는 마음... 그런거 말고는 해본 적 없는 거 같아요." 레아나가 천천히 대답했다. 그 말을 들은 아멜리의 표정에는 이렇다할 감정이 드러나있지는 않았지만, 더이상 무표정이라고 말하기 힘든 표정임은 분명했다. 아멜리는 고개를 끄덕이곤 물었다. "너도 나와 같구나. ...아니지, 엄청 어려보이는데, 몇살이니?" "두달...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들어가기 전 사전 알림 반려동물의 죽음에 대한 은유적 묘사가 있습니다. 충분히 고려 후 열람 부탁드립니다. 요약은 방학 메인 트윗 타임라인 부분에 기재되어있습니다. 첫 연애가 끝이 난 건 스무 살, 2학년의 겨울이었다. 다가올 6월에 졸업을 앞두고 있었던 벨-본명은 베일리다-는 자신이 아시아로 떠나게 됐다고 말했다. 세이모어는 그를 기다릴 수 있다고 했지만...
당신의 눈을 가만 바라보자, 그는 심연으로 빨려 들어가는 기분을 느꼈다. 차가웠다. "쉽게 정의한 것이 아닌걸요... 적어도 저에게는." 이내 그는 당신에게서 시선을 거두어, 불안한 듯 아예 옷 위로 제 다리를 감아버린 그의 꼬리를 가만히 바라보았다. 묘한 죄책감이 일었다. 그때 먼저 주소를 물어보았다면, 지금까지 편지를 주고받았다면, 자신을 기억해 주지 ...
20화 "최상궁 지금 당장 사람을 시켜 아버님께 내가 찾는다고 연통하거라. 급한일이니 하루 속히 입궐하시라고"
숨은 불규칙한 떨림과 함께 한없이 거칠어졌다. ―알드 룬의 패망 후 남은 유일한 왕가의 일원, 네 번째 왕녀. 반드시 구해야 할 사명 따위는 없다. 다만 그래야만 한다는 강박이 레망의 정신을 짓눌렀다. 흩날리는 여린 머리칼 사이 결연한 녹빛 눈동자가 머릿속을 헤집고 있었다. 고행이 길어지며 레망의 검은 머리칼은 축축한 안면에 잔뜩 엉겨 붙고 모진 바람결에 ...
<15화> 이장님이었다. 손에는 호미가 들려있었고. 일꾼들이 들이닥쳐서는 할매집 마당에 화단용 흙과 영양제를 퍼나르기 시작했다. [어어. 이장님 오래간만입니다.] 이켠이가 차가운 눈빛을 만면에 쏘아대며 인사하자. 아무것도 눈치채지 못한 이장은 실없이 헤실대며 악수를 했다. 그러고는 숨돌릴 틈도 없이 바로 본론을 꺼내는데. [그나저나...이 누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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