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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다주빈, 교장 선생님의 손자로 여러 의혹의 당사자. 교장 선생님도 너무하시지 않아? 너무 편애하시잖아. 이런 거 문제된다고. 이렇게 작은 마을에서 비리라니, 간도 크지. 학생회 회의가 끝나면 교장 선생님께서 무조건 카X리썬 하나/귤 하나/초코X임 하나/엄X손파이 하나를 쥐여 주신단 말이지? 이상하게 다주빈은 한참 뒤에나 나오더라고. 그래도 자기 할아버지니까...
새 굿즈랑 섞이는 일 없이 일괄 포장해서 수령하게 해드릴 예정입니다. 폼 작성 시 참고해주세요😊 + 아이노트레 + 견묘발패는 현판 가능하나 극소량 예정입니다.
[취한 파트너, 데리러 간다, 안 간다?] 3. 현대물 2기 + 기타 장르 수들 리암 블레이크 from : 당연히 데리러 옵니다(리디아는 유모에게 맡긴다). 체이크가 자기 빼고 논 게 기분 나쁜데 너무 재밌어했던 것 같아 보여서 티를 못 내요. 그래서 얘는 나 없이도 이렇게 재밌게 놀 수 있는 건가? 나는 얘 없으면 아무것도 재미가 없는데……. 하는 생...
꽃보다 화사하게 피어나고 무르익은 과육보다 상큼한 방년 28세 GLG. 회사의 루키이자 걸어다니는 미의 화신인 고죠 사토루에게는 고민이 있었다. 아주 크나큰 고민이. " 하아아.... 게토 스구루우.... 왜 면접 이후로는 나 보러 안오냐고오... " " 이사가 팀장 따리를 왜 보러와. " " 아니 자기가 뽑아왔잖아! 우리 회사 기획부의 희망이라며! " "...
해당 스티커 재업입니다!!! 상업적이용 제외한 모든 사용 허가 1월 24일부터 소액 유료 전환
청순한 분위기와 예쁜외모 자기 관리의 모든것을 알려드립니다. 그냥 제 삶의 뷰티 정보를 갈아 넣었습니다. 이뻐지고 싶으신 분은 봐주세요. 주파수, 자기 암시 , 흔한 유튜브 꿀팁 날로먹기 안합니다 진짜 간절하다고 하는 사람만 이글 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흐이잉.. 만화 볼때 되게 귀엽고 힐링같아서 번역하는 중인데... 러시아어...번역기 돌리는데 해석이 안되서 사전까지 찾아가면서 번역 중....ㅜㅜㅜ 살려줘요..
호열대만 / 철대만 고도를 기다리며 1. 껄끄러운 게 당연한 관계였다. 주먹다짐을 주고받은 이력도 있었거니와 그것이 누군가의 일방적 구타와 털림으로 귀결된 것도 모자라서 쥐어박은 놈 쪽에서 하해와 같은 은혜를 베푸사 맞은 놈은 먼 길을 돌고 돌아 드디어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었으니 껄끄럽고, 하다못해 어색한 게 자연스러운 사이였다. 그런데 왜일까...
*Trigger Warning. 이 게시글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폭력적 소재, 자살 등⋯) 그는 오늘도, 내일도, 몇년 후조차도 아득할 순간을 마주했다. 아득한 광경을 마주한 제 뇌는 빙글빙글 돌아갔다. 제 손엔 새빨간 피가 묻어있었다.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제 손에 들린 칼과 피 묻은 붕대를 맨 남자. 머리가 ...
00 검은 두루마기를 걸친 사내가 성큼성큼 대리석 위로 발을 뻗었다. 오동나무 창살로 만든 등불이 그를 인도하듯 하나, 둘 눈을 떠올렸다. 붉은 비단으로 발을 내리고 온갖 금색 장식을 두른 복도는 얼핏 보면 불길과 같았다. 끝에 다다르자, 격자무늬가 새겨진 커다란 문이 드러났다. 그녀를 지키는 게 사명인 수호신들이 문 앞을 굳건히 지키고 있었다. 역시, 주...
그저 이런게 보고 싶어서 쓴 글이기 때문에! ->필력 좋지 않음 양해 부탁드려요! 오타 있어요! ->반말 주의! ->그저 재미로 쓴 글입니다! 너무 진지하게 보지는 말아주세요! 토게는 어릴때부터 말을 다 못했으니까... 통제도 못하는거 그냥 말을 안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에 적어봄. 아무래도 주먹밥어가 처음부터 만들어진 상태는 아니었을테니...
[취한 파트너, 데리러 간다, 안 간다?] 2. 현대물 1기 수들 이청훈 from <오렌지와 그림자의 바다>: 영민이가 부탁을 한다면야 바로 오겠지만, 그럴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영민이가 혼자 독불장군처럼 마시다가 너무 심심해서 중간에 꼽사리 좀 끼라고 부를 가능성은 있어요. 장현우 from <나, 그리고 모든>: 쓰러지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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