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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하나님의 명단에 내가 오르지 않은 날이었다 두 손을 맞잡고 진실된 기도를 드린다 꼭 감은 두 눈 사이로 칠흑같은 어둠이 보이기 시작했고 나는 지옥에 떨어지게 된다. 안녕, 천국! 나의 영원한 안식이여, 안녕! 지옥은 마치 커다란 용광로 같았다. 사람들이 타는 냄새가 가득했고 눈이 맵고 정신이 아찔했다. 시꺼먼 연기가 멈추지 않는 것이 마치 공장을 떠오르게 ...
공항에 도착한 승현은 처음바깥세상에 나온 강아지 마냥 이리 저리 뛰어 다니며 감탄사와 질문을 쏟아 내는 지용 때문에 정신이 혼미 해질 지경이었다."와 저 고래 만한건 뭐야?""뭐긴 뭐예요 비행기 잖아요.저걸 타야 서울에 가죠.""비행기~저게 너희 집에 데려 다 주는 거야?" 처음엔 친절하게 하나 하나 설명해 주던 승현도 계속되는 질문에 결국 입을 다물어 버...
1. “형! 문 좀 열어봐. 얘기 좀 해. 형!” 인준은 굳게 닫힌 마크의 기숙사 문을 부셔져라 두드려댔다. 초인종을 두 번이나 눌렀지만 대답이 없어서 인준은 옆방에 민폐가 가지 않을 세기로 문을 두드리고 있었다. 쉬시랑 저녁이 어떻게 끝났더라....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정말 입에서 나오는 대로 후다닥 뱉어내고 온 거 같다. 쉬시에게는 집에서 보자는 ...
바다님의 'Spring in My Hometown' 연작 표지, 책갈피, 속표지, 소제목내지(1부~6부, 외전), info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 )
by 그늘아래 합정동에 있는 기획사 사무실에서 미친 듯이 뛰쳐나왔다. 매니저도 대동하지 않고 성질나는 대로 뛰쳐나와 어디를 가야할지 알 수가 없었다. 데뷔 9년차의 연예인..그것도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라면 모를 수 없는 그는 지민..박지민이었다. 처음부터 성격이 모가 나거나 건방지고 의심이 많은 것은 아니었는데, 연예계에 있다 보니, 늘어나는 것은 사람들에...
수영을 배우고 싶었으나 하지는 못한다는 승현의 말에 지용이 말한다."걱정마.내가 수영잘하니까.적어도 네가 물에 빠져 죽게 내버려 두진 않을께."지용의 자신감 넘치는 약속에 승현이 입술을 씰룩 대며 말했다."내가 물에 빠져 죽을 일이 어딨어요!수영 잘하면 나 수영 가르쳐 줘요.""..어....그건...좀....."승현의 부탁을 흔쾌히 허락할 줄 알았던 지용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나는 요거트, 넌 사라다! call and response야, 알지?! 알지?! 더운 꿈으로 몸을 말리며 나는 자고 있어. 몸 안의 상승 기류. 그 열들이 내 몸을 비추는 것 같다. 이름 韓 연진샘 / 日 슌도 쿠니히코 春藤 邦彦 국적 韓, 日 이중국적 나이 韓 18세 키/몸무게 165/54 마른 체형, 잔근육이 붙어있는 정도. 반 세상에서 제일 멋진 C반...
9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우리는 서로의 곁에서 참 예쁜 사랑을 키워나갔다. 그러나 모든 시작에는 끝이 존재하듯 찾아오지 않을것만 같던 우리의 예쁜 날들에도 끝은 존재한다. 끝... 나, 박지민은 오늘 둘이 함께 만든 이야기에 끝을 써보려 한다. 이 긴 끝의 이야기를 당신이 들어줬음 한다. 이기나긴 끝에도 또 한번의 시작이 찾아오길 이 이야기의 시작과 함께 빈...
아가, 세상이 궁금하거든 아무도 없을때 눈을 뜨거라. 누군가의 얼굴이 궁금하거든 그 자의 눈을 가리거라. 너의 머리카락이 마음대로 움직인다면 그 머리카락은 즉시 자르거라. 널 잡지 않는 사람은 문을 세번 두드릴테니 그렇지 않은 사람이 온다면 눈을 떠 그 사람의 눈을 바라보거라. 너는 저주를 받았지만 그만큼 축복 받은 아이라는 것을 결코 잊지 말거라. 넌 사...
사람들은 말한다 학생이 무슨 연애를 하냐고 공부나하라고 사실 나도 그랬으면 좋겠다 그러면 차라리 마음이 편하지 나는 지금 1년째 짝사랑중이다 그것도 내 친구를 지독한 짝사랑 안녕 나의 사랑 “정국아 안녕!! 좋은아침!!” 내가 정국에게 웃으며 인사를 건냈다. 하지만 그럼 그렇지 전정국은 나의 인사를 못들은척하였다, 좋은말로하면 못들은척했다지만 사실은 그냥 ...
아마나: 기립 (드르륵) 아마나: 조심히, 경례 텐카&치유키: 잘 부탁드립니다! 아마나: 그럼 학급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번달의 활동에 대해서....ー ー케...KPT를 실시합니다! 텐카: 케, 케ー..... 뭐라고, 한거야...? 아마나: KPT.....! ー그게, 대본 여기까지 밖에 없어 아마나도 뭔지 모르겠어서..... KPT란.......
아내의 장례식은 아주 조촐하고 조용히 끝났다. 몇 안되는 조문객들을 굳이 면밀히 살펴보지 않아도 나와의 결혼생활로 인해 가뜩이나 넓지 않던 아내의 인간관계는 더욱더 좁아 졌음을 알 수 있었다. 오히려 장인 장모와 내 쪽에서 온 손님들이 더욱 많았으니까. 장모는 너 때문에 내 딸이 꽃다운 나이에 아이를 낳다 떠났다며 혼절 직전까지 나를 붙잡고 악다구니를 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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