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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고드프리드] 나……나는, 총마군을 통솔한다는 중대한 사명을 계승하는 고귀한 몸. 나를 건드리면, 나……나중에 무서운 일을 당할거라고요!? [아크로이스] 뭐야, 이 시끄러운 건. 상대할 가치도 없는 녀석이란 느낌이잖아. 어서 꺼져. [고드프리드] 뭐야!? 그렇게 매몰차게 굴면, 그건 그대로 화가 나네요. [고드프리드] 내가 명령하면 마의 계역에 사는 총마군...
- 캐붕 있을 수도. - 외전이 이제 슬슬 끝이보여요..!!! * 호그와트로 돌아온 둘은 각자 기숙사에서 준비를 시작했다. 그러다가 준비가 먼저 끝난 해리는 홀로 크리스마스 파티 장에 도착한 채로 말포이를 기다리고 있었다. 사실, 같이 오고싶었지만, 준비하는데 조금 걸릴 것같다- 는 연유로, 자신을 쫒아낸 말포이 덕에 해리는 먼저 파티장으로 오게되었다. 이...
리밍 수난시대 외전. 깨어진 검은 심장 1화. 하루 하루가 어찌나 긴지. 20살이 넘도록 살아있는 자신을 원망하며 안즈옌은 담배를 빼어물었다. 할아버지만 아니였어도 이렇게 오래 살 생각은 아닌데 재미도 없는 이세상을 왜 자꾸 살라고 강요하는건지, 어릴적부터 길러온 할아버지가 필사적으로 건강을 유지하시는 까닭에 안즈옌은 오늘도 재미없는 인생을 이어가고 있었다...
외전 1. 남종사관네 마님은 무서워. *인정(人定)을 알리는 북소리가 울리기 전이었다. 성규는 오늘도 작은 보따리와 함께 찾아온 손님을 대문에서 맞이하였다. 그가 가지고 온 것은 따끈따끈한 만두였다. 오늘 우현의 야참이 만두였음을 알게 되는 순간이기도 했다. 그는 항상 무언가를 먹고 맛있는 것이 있다면 이리 챙겨오고는 했으니 말이다. 내심 우현이 직접 들고...
석진은 죽을 맛이었다. 서류 하나 검토하고 한숨, 서류 한 장 넘기고 한숨, 또 한숨, 다시 한숨, 한숨, 한숨!!! 저가 모시는 상사의 연애일까지 꿰뚫고 있는 것도 짜증 나지만 저렇게 '나 연애가 잘 안돼요!!' 하고 광고하는 건 정말이지 너무너무 싫었다. 일을 하라고, 일을! 워커홀릭이라고 욕하던 과거가 그립기는 머리털 나고 처음이었다. "사장님? 문제...
어느 장마가 오는 평화로운 주말이었다. 붉은 눈이 인상깊은 사내ㅡ 레더 E. 오스틴은 한가롭게 맥주를 마시며 TV나 보고 있었다."아버지, 또 테레비나 봅니까?"그의 아들, 기도가 말했다.기도는 아버지를 닮은 붉은 눈에, 아내를 잃은 레더가 살아가는 마지막 이유라고 할 수 있는 존재였다.그런 기도가 게으른 레더를 향해 트집을 걸었다.레더는 맥주를 내려두고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내 이름은 비밀로 하겠다. 그때 언제였지? 하여간 단 게 땡긴다는 누나의 명령으로, 아무래도 어디서 만났는지도 비밀로 해야겠다. 새끼 또 짖을라. 편의상 A 백화점으로 하자. 아무튼 A 지하 1층에서 파는 꽈드레 빠드레 이름 이상한 빵을 득템하러 에스컬레이터를 탈라 그랬는데 걔가 보였다. 선글라스나 여름용 모자, 꽃무늬가 주렁주렁한 양산 뭐 그런 게 1층에...
들어가기에 앞서... 1. 리얼물이 배경인 글이지만 현실성은 약 10%도 포함되지 않은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저 최애를 괴롭히는 악취미(?)가 있는 제 취향이 온전히 담겨있는 글입니다. 2. 그동안 미움이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미움 받을 용기 - 외전 2 w. 달진 “어, 맞어. 너만 몰랐어.” 지민은 잠깐의 고민도 없이 태형의 ...
+ 가벼운 마음으로 보고 싶어서 쓰는 글이므로 진지한 설정 같은 건 생각 안했습니다. 보실 때도 가볍게 봐주세요! +뱀파이어 버키와 쁘팁입니다. +뱀파이어 원래 속성에 대해서는 지극히 일반적인 속성 말고는 잘 모릅니다.... 이게 아니야! 하는 게 있어도 너그럽게 봐주시길 부탁드려요. 버키와 함께 산 지 7년이 되었다. 이제 나는 버키가 왜 마늘을 먹지 못...
-캐붕 있을 수도. -오늘은 글이 짧아요. 내키면, 새벽에 더 올릴 수도 있습니다. -외전은 아마 더 있을 예정입니다. 말포이가에서 호그와트로 돌아 온 그들을 제일 먼저 그들을 맞아준 건, 누가 뭐래도 그들의 친우들 이었다. 다른이들도 물론 . 둘을 걱정했지만, 누가 뭐래도 말포이와 해리의 친구들이 그들을 더 걱정했다. 그래서 말포이와 해리가 호그와트로 돌...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할 적에 사람들은 그런 말을 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주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사랑이라고. 그 과정이 얼마나 아프고 괴롭고 슬픈 것이라고 해도, 그 사람이 행복할 수 있다면 보내주는 것이 맞다고. 물론 처음에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나는 코웃음을 쳤었다. 내가 사랑을 하게 된다면 절대 그렇게 슬픈 사랑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장담했...
"백설공주님!!" "백설공주님!!" "백설..-" "으아아!!! 그만불러!!" 아침이 되면 성에서는 백설공주를 부르는 소리가 가득했다. 이 소리 때문에 백설공주는 아침이 될 때마다 잔뜩 화가 나 있었다. "공주님, 오늘은 이 드레스로.." "공주님, 오늘은 분홍색이 어떠신가요?" "다..." "공주님??" "다- 나 - 가- !!!" 백설공주는 자신의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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