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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플레이 장면이 포함된 부분입니다.화, 금 밤 10시 전후로 발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 기다려주시는 독자님들께 너무 죄송하고 늘 감사합니다.일단 SSC(안전, 온전한 정신, 합의)를 준수하는 SM 디엣 소설입니다.SM요소와 스팽요소가 포함된 에셈 성향 소설입니다. 구매 시 신중해 주세요.댓글, 좋아요, 구독은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관련 에피소드 링크할...
“무슨 말이 적당할지 계속 생각했는데.” 정현이 입술을 잘근잘근 씹었다. 호경의 눈이 정현의 눈으로 향한다. “무슨 말을 해도 네가 당황할 거라면 그냥… 이게 제일 나을 거 같았어.” 호경은 뺨이라도 맞은 표정이었다. 말없이 벌어진 입술 사이로 가느다란 숨을 흘리더니, 가방을 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정현도 그를 따라 다급하게 일어섰다. 그리고 자리를 벗어...
"마나야?!" 내 소설에는 마법사가 존재하는 세상이기 때문에 마나가 있는 게 정상일 수 밖에 없지만 실제로 보니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이게 빙의자 버프라는 건가?" 희게 빛나는 마나가 내 몸 깊이 스며드는 것이 느껴졌다. 마치 푹신푹신한 카스테라를 한입 가득 문 듯한 포만감이 느껴졌다. 마나는 내 살결을 부드럽게 타고 흘러갔다. 나는 간지럽히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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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고춧가루를 푼 육수는 칼칼하다. 약간 걸죽한 국물에 면사리를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입이 즐겁다. 그렇지만 나는 그런 기교를 부리는 식사를 원하지않는다. 그저 하얀 쌀밥에 잘 익은 고기와 감자, 양파, 대파, 당근같은 채소들을 얹어서 한 숟가락 입안 가득 먹다보면 어느새 그릇바닥을 보이고 있을 참으로 맛있는 음식. 닭볶음탕/닭도리탕
발소리. 발소리가 들린다는건 무슨 뜻이지? 여기에 사람이 온다는 뜻이지. 그런데 나는 여기서 뭔가 양심 찔릴 짓을 깔짝이고 있었고. 그러면 나는 뭐가 되는 거지? 일단 소가주니까 경을 친다거나 할 일은 없을 터다. 허나 그냥 구경이었다며 물러난다면 자신은 은근히 예의주시 당하게 될 테고, 대놓고 들킨다면 소가주고 뭐고 가주 권한을 넘봤다며 혼나기다 할 것이...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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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 제 4화. ㅣ "남운아? 코인 얻으러 가자고?" "군인 아저씨, 자연스럽게 반말이네? 뭐... 코인 필요하니까 코인 얻으러 가자는 거지." "왠지 저 무서운 아저씨는 방법을 알 것 같지 않아?" 김남운과 이현성 모두 유중혁을 쳐다봤다. '김남운, 눈치도 은근히 빠른 녀석이군.' "뭐,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성좌에...
진혁의 6학년시절 같은 반 친구들은 아직도 주기적으로 모임을 가졌다. 현정과는 다른반이라 같이 나가지 못했고 진혁은 빠지지 않고 모임에 참석했다. 그리고 진혁에게 사귀고 싶다고 했었던 윤다희도... "너네는 언제 결혼해?" "아직... 결혼 약속이 이미 되어있어서 그렇지 아직 이른 나이이기도 하고." "어짜피 정해진거 얼른 하면 좋지." 친구들의 관심은 진...
이틀이 지나고 새벽에 나오느라 피곤했을 나와 태수가 피로를 모두 회복한 직후로 약속이 잡혔다. --- 태수와 서진을 만나기로 한 새벽이 다가오고 있었다. 약속 시간은 늘 그래왔듯이 새벽 1시였고 침대 위에 누워 시계를 바라보던 나는 생각에 잠겼다. '나는 이제 앞으로 태수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애초에 내가 태수에게 도움이 되어왔었나?' '나는 앞으로 서...
*체벌 묘사가 있습니다. *본 작품에서 나오는 지명, 단체, 인물 등은 실제와 무관한 가상의 글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작물입니다. *본 작품은 작가가 배구의 얕은 지식을 알고 있으나 작품 속에 등장하는 설정은 일부 사실 기반한 가상의 글입니다. 승격 및 선발전이 끝나고 일주일 뒤에 발표가 되었다. 올해 1학년들이 일을 냈다. 다온고 배구부 포함...
민감한 소재를 다루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기상호는 자화상을 그리지 않았다. 미술학원이나 예대를 다니면서, 아니 적어도 초등학교 미술 시간에라도 자화상을 한 번쯤 그려봤을 텐데. 기상호는 한사코 자신을 그려본 적이 없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당사자가 그렇다는데 뭐라고 더 말을 얹어. 그냥 그런가보다 싶어서. 그러다가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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