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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전편의 시간대에서 1세기가 흐른 후 환생한 울프우드가 등장합니다. 기억은 없어요.나이브스가 평범한(?) 모습으로 잠깐 나옵니다. 환생 소재가 취향을 탈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OC 조연 주의. 개의 죽음 소재 주의. 굶어 죽기 직전에 그 남자는 나타났다. 내 목숨을 거둬가기 위해 강림한 천사이리라고 처음엔 생각했어. 하지만 지금 되돌아보면 그 생각도...
To. 준호에게 안녕, 준호야. 안녕, 내 인생선배 준호야. 4일 내리 너를 보러 돌아다녔지만 사정상 당분간 마지막일 것 같아 이렇게 진지한 편지 남긴다. 비록 써놓고선 일정 탓에 어디에 붙이진 못했지만 어디엔가 올려두면 네가 볼 수 있을까 해서 이렇게나마 올린다. 글씨는 양해 부탁해, 원래 (더)악필이야. 널 처음 봤을 때 ‘어떤 사람인데 저렇게 진심을 ...
이 글은 실제인물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최형제, 이형제, 윤앤부 다 있음 95, 96이 3학년, 97이 2학년, 98,99가 1학년 97즈에게는 큰 트라우마가 있었는데, 셋이서만 자세히 알았다. 물론 이형제 지훈과 찬은 트라우마가 있다 정돈 알았지만 자세히는 모르는. 딱 그정도 지훈과 찬은 궁금해도, 자신들이 못 도와줬다는 죄책감 때문에 물어보지도 못...
겨울이었다. 당신에게 할 말이 있습니다. 혼자서만 간직하려던 마음은 결국은 참아내지 못하고 넘실대다 이내 넘쳐버리고야 말았습니다. 그거 아십니까? 당신은 언제나 나를 찾지도, 필요하지도 않아 했지만. 나는 언제나 네 뒤에 있었음을. 네가 날 향해 웃어주기를, 손 잡을 수 있는 그런 허락 같은 핑계가 생겼으면 하고. 우연 같은 만남이 한 번이라도 있었으면 하...
첫 판매일이 2018년인가 그래서 본격적으로 알아본 재작년까지 한국이고 일본이고 중고 매물이 거의 50만원을 찍었던거 같다. 원가가 20만원 언저리인거 생각하면 2배가 넘는 가격을 후려친거지. 도둑놈의 새끼들..... 울며 겨자먹기로 손가락만 빨고 있을 때 하늘같은 아마쿠미님께서 재판을 열어 주는 은혜를 베풀어주었고 어린 양인 나는 빠른 결제를 누름. 이때...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세훈아, 나는 날로 몸이 꺼져만 간다.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눈이 어두워 짧게 적는다.] 더운 여름날, 할머니 댁에 오랜만에 온 이준은 어쩌다 엄마의 등쌀에 못 이겨 창고 정리를 하게 되었다. 더워서 괜히 집히는 대로 부채질을 하다 본 낡은 상자에 시선을 빼앗긴 이준은 먼지가 가득 쌓인 뚜껑을 툭툭 털어 먼지를 털어냈다. 그 안에 담긴 건 꽤나 오래된,...
-2022년 10월 경에 지인과 나눈 썰핑퐁을 백업합니다. 최신 연재분과 상이한 내용이 많습니다. -오탈자 수정 X 빛이 있으라. 너희의 머릿속에! 물러서기보다 나 자신을 하나의 역사적 증거로 방점 찍으리라. 나는 시대의 흠결이 되리라. 설령 현인들과 무지한 것들과 겁 많은 것들이 모두 나를 지우려 하더라도 나는 지워지지 않으리라. 나를 기억해라. 몇 백 ...
원작에서 중학생 때 맞기도 했고 상처 많은 애인데 산왕은 그래도 실력있는 선수들이 있다는 말에 눈 반짝 빛낼거임. 그거 하나만 바라보고 중학교 시절을 견디겠지. 그리고 드디어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됨. 산왕 형들이랑 처음으로 연습경기하는데 우성이 활약하며 팀이 이기게 된거지. 근데 얘가 말 속으로 삼키는 타입은 아니니까 중얼중얼 지겨워... 무표정으로 말할거...
늦잠 잤음 같이 가는 거 꽤 익숙해 졌어요^^ ___ "진짜 저 쌤들 보기 좋다..." "그치 진짜 너무 좋아" "오늘도 같이 오셨잖아" "? 니가 어케 알아?" "등굣길에 봤으니까" "헐 부럽다" "미친 동혁아 왜 안 알려 줬냐" "까먹었었엉." "왕... 그걸 까먹어... 이동혁 대단해 빅지성 너는 알면 바로 알려줘 안 알려주면 안된다?" "당연하지 난...
저렇게 절절하게 그려놓고 해상이한테서 산영이 뺏어가면... 해상이 못살 거 같다고요 진짜.. 가장 아플 때 슬플 때 괴로울 때 그 악몽과도 같은 환상에서 자신도 그렇게 아파 놓고 유일하게 손 내밀어주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을 뺏어간다? 작가님 당신은 진정으로 악마십니다... 새빨간 사랑을 해서 사귀는/결혼하는 엔딩이든 새파란 사랑을 해서 안식처로서의 엔딩이든...
주찬양은 평범하게 고등학교를 다니려니 어색해 죽을 것 같았다. 연습생 2년에 망돌이라지만 그래도 아이돌 생활 2년.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려 하니 고등학교 끝무렵. 잘 다닐 수가 없었다. 그래서 조용히 학교만 다니기 시작했다. 조용히 등교해서 조용히 수업을 듣고 조용히 밥을 먹고 조용히 집에 갔다. 물론 거의 혼자였다. 그래도 마음은 편했다. 아직 주찬양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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