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너에게 전해지길 W.woodong 안녕? 어..이렇게 인사하려니 조금 부끄럽네? 어..잘 지내고 있어? 난 우리 동료들이랑 하루하루 즐겁게 잘 보내고 있어. 거기 생활 불편한 건 없고? 아..이 편지가 전해질지도 의문이네. 꼭 네게 잘 전해졌으면 좋겠어. 부디. 너와 나. 아니, 우리와 너희들. 적으로 만났지만. 참 많은 시간 함께 보냈잖아. 그 시간들 모...
[부네]............ 변하질 않았군좀 더 옛날의 모습이 없어져 있을 거라고생각했다만... [솔로몬]여기 있었구나, 부네뭘 하고 있었어? [부네]아니, 경치를 보고 있었을 뿐이야나도 그럴 때가 있는 거라고 [솔로몬]그, 그런가...그럼, 방해한 걸까나, 어딘가 가 있을까? [부네]그럴 필요 없어이미 만족했으니까 자아, 모두가 있는 곳으로돌아가자고 [...
*헤헤 보고계신가요? 복숭아님? *캐해는 멋진복숭아님이 하셔서 틀리지않았을겁니다^^ *그렇지만 제 날조와 적폐가 들어가버렸습니다. 조심하세요. 저는 노말스토리를 다 봤지만 캐해는 망했거든요... *중간에 시점이 바뀝니다. 다들 알아보실거라 믿습니당... "..요한?"기사들을 떠나보낸 후 방으로 돌아온 나는 무언가 풀죽어있는, 요한을 보게 되었다. 평소와는 ...
꽃과 함께 기다릴게. *** 보라빛 옷자락은 붉은 핏방울과 같이 아래로 추락하였다. 흙먼지가 거칠게 일어났다. 그것은 신경쓰지않았다. 앞에있는 사람은 미동조차없었다. 마치 죽음에 도달한것처럼- "클레타...?" 금방이라도 장난이야!하면서 일어날 것 같은 그는 일어나지도,뒤돌아보지도않았다. 그저 미동없이 힘없이 누워서 붉디 붉은 피로 땅을 적셔나가고있을뿐이였...
[선재광호] 싸가지 길들이기 -13 하룻밤 관계를 맺은 이후 광호는 선재를 볼 때마다 얼굴을 붉혔다. 선재에게 용서도 해줬고 아직 남아있던 마음이 다시 커져서 선재를 다시는 놓지 않겠다고는 했지만 그래도 조금은 서운한 감정이 있어 표현을 아주 천천히 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 날 술을 먹은 바람에 먼저 애원했던 제 자신 때문에 선재를 보기 민망해진 것이다. ...
- 전독시 완결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중독, 그분걔 - 은혼의 놀이공원 패러디 였던것. - 캐붕주의 1편 : http://posty.pe/e53byp 2편 : http://posty.pe/30ins1 3 하지만 그녀의 바람은 이루워지지 않았다. 집으로 몸을 돌리는 한수영을 본 일행은 각자 한수영의 팔과 다리를 붙잡고 늘어졌다. "이거 놔!" "그러...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2020.06.14 무료공개
*마사니노. 마닌 *재단사x수수께끼의 남자 W. 진공 와이퍼가 비가 흘러내리는 창을 메트로놈처럼 한 번 훑고 지날갈 동안, 아이바 마사키는 속으로 여러번 자신의 결정을 번복했다. 핸들 위를 손끝으로 끊임없이 두드리는 행동에서는 불안한 그의 마음이 그대로 드러났다. 집으로 가는 길. 대교는 코앞이었고, 그 말인즉슨 구물거리는 검은 물 위를 달리는 순간도 곧이...
Q. 진짜 악인이 된 소감이 어때? “ 글쎄… 이걸 악인이라고 할 수 있나. 저는 빛나고 싶을 뿐인 걸요. 드디어 찾았어요, 나의 빛. ” “ 네, 덕분에 저는 다시 빛나고 있어요. ” [ 두상 ] [ 외관 ] 보석으로 꾸며진 머리끈과 머리핀, 루비가 박힌 새로운 귀걸이, 금과 보석으로 이루어진 화려한 목걸이. 중지에는 반지를 끼고 있었고, 손목에는 팔찌를...
- 2020. 5. 1 ~ 2020. 6. 30 - 메인스트림 전체 스포일러 (~G24) - 5 - 6월 트윗 백업본과 기존의 이벤트에 연관됩니다. - 부상 소재를 포함하는 밀레시안 1인칭 시점(2부)의 글입니다. 대연회가 열리는 식장의 문을 앞에 두고, 잠시 눈을 한 번 감았다 떴다. 문이 열리면 소연회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인파가 물결처럼 한꺼번에 이...
좋아하는 작가들이 동시에 인터뷰하는 기사를 발견해서 얼른 주워왔다. 필사 첫 작품이었단 '우주류'를 쓴 정소연 작가와 '피프티 피플', '청기와 씨름 기담', '목소리를 드릴게요' 등의 작품을 내며 꾸준히 활동해 온 정세랑 작가의 인터뷰이다. SF 장르에 대한 애정과, 더 나은 세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잘 담긴 인터뷰이니 SF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