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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도경수 인생에서 절박함이 있었을까. 경수가 말귀를 알아들을 때부터 무릎에 앉혀 겸양이 미덕이라 훈육하신 조부의 덕인지 도경수는 소란스러움 없이 본인의 몫을 너끈히 해 내었다. 물론 노력하지 않았다는 것은 아니다. 게으름이라고는 모르는 양반 손에서 중학교 입학할 때까지 자랐으니 도경수는 기본적으로 부지런했고, 그렇게 몸에 밴 습관 덕에 어떤 일이든 무리 없이...
*1차전 2회초(3장)부터 2차전 1회초까지는 기다리면 무료(공개 시 100P - 2주 후 무료)로 연재됩니다. *이번 회차의 무료 전환일은 2022.1.26. 입니다. *2차전 1회초 이후로는 유료(100P)로 연재됩니다. *이 소설은 픽션으로, 실재하는 장소, 인물, 사건과는 무관합니다. "네?!" "대주자라고! 타자였던 성영이 형이 다쳤어!" 노찬기의...
당연하겠지만 타천 스포가 있습니다 내용 줄줄이 읊을 건 아니지만! 스포는 스포니까!!제 사담도 아주! 많아요! 이 감상문의 계기는….21년 12월 24일에서부터 시작한다… 그 때 최후진술 패키지? 예약구매가 탐라에 들어왔길래 우와~ 최후진술 궁금했는데~하던 나에게 줌님이 오셔서 본진이 지금 하고 있는 뮤지컬 타락천사가 최후진술이랑 같은 세계관이라며 보러오실...
바닷길은 고되다. 겁 많은 도련님, 무서움 없는 영애, 무심한 동반자, 시끄러운 동료들에 유령의 섬까지, 바다 위에서 보낸 몇 날 며칠은 시끄럽고 소란스러웠다. 거기에 도착한 곳은 온 세상 소리는 다 모이는 항구 도시였다. "완전 지쳤어." "그렇게 말하기엔 오는 길 마물이란 마물은 다 때려잡았으면서." "내가 잡았어?" "소환사들은 왜 소환수랑 자기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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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후, 촛불을 불었다. 노란 빛으로 어둡게 밝혀진 복도에 어둠이 한층 더해졌다. 촛불을 분 누군가는 덮어쓴 로브의 후드를 잡아당겼다. 옛 성의 복도, 줄줄이 불이 켜진 초, 어둠에 먹힌 것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그림, 이들을 지나친 끝에 있는 문. 오늘로, 66일째. 앞으로 299일 남았어. 너의 두 번째 생일까지. #촛불을_불어봅니다 ─── 뜨거운 무언가가 ...
그 동토엔 도망친 자를 면죄해 줄 신이 없다 꼬박 이틀간 계속된 오래된 잠에서 깨어났을 땐 이미 축일이 코앞이었다. 러시아 정교회의 축일은 가톨릭의 축일과 얼마간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 집에서 그날을 축일이라 일컬어도 문제가 없는 건진 잘 모르겠지만……. 일단 기억하는 시기상으로는 그랬다. 물도 식사도 해결하지 못한 채 내리 잠만 잔 탓에 몸 상태는 ...
" 그러게, 머리가 안 돌아가니까 주먹부터 나오는 거 아니겠어." 이름 염문경 / 染紊競 :: 물들 염, 얽힐 문, 다툴 경 나이 27 세 조직 청달파 계급 막내D :: 분명 청달파 내부에서도 꽤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왔으나, 그는 계급에 대한 집착이 없었다. 딱히 돈이 부족한 것도 아니었고 노력하거나 기회를 노렸더라면 충분히 올라갈 수 있는 능력이 있었으나...
보정 배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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