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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너, 단 거 좋아했던가? 별 건 아니고, 이번에 미스티가 애인놈한테 주겠다고 만든 게 있어서. 나도 미스티 도울 겸 옆에서 겸사겸사 만들었는데, 너무 많아가지고 말이야. 기왕이면 좋아하는 놈한테 주는 게 낫지 않나 싶어서. 뭐, 싫어하면 어쩔 수 없지. 그런데 말이야, 나는 네가 뭘 거절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없거든. 내가 준 건 거의 다 받지 않았나? 싫...
고전 선후배 AU "아니, 석 달만에 돌아와서 윤리관 이상해진 거 아니야?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는 애랑 밖에서 만난다는 게 말이 돼? 교사랑 학생이?? 청소년육성보호조례 저촉 대상이거든?!" 언제나의 선글라스에 벙거지 모자까지 푹 눌러쓴 채로 고죠는 끊임없이 투덜댔다. 유지도 유지다. 아무리 저 곰탱이한테 홀려 있다지만 옳다구나 넙죽 만나주는 건 대체 무...
주술회전 2차 창작.백업+수정본 입니다. 오타 및 비문 多연령조작 요소가 있습니다. 이지치와 야가는 원작 그대로.3학년: 고죠+이에이리+게토2학년: 마이+판다+토게+하이바라+나나미+옷코츠(해외, 작중 등장x)1학년: 이타도리+후시구로+쿠기사키유우지라는 어감이 좋아서 유지가 아닌 유우지로 통일했습니다.캐해석 및 말투 표현이 미숙합니다. PC 기준으로 작성하여...
아니.. 교복하니까 이런 것도 생각났다. 고딩 땐 귀찮아서 진짜 안 꾸미고 화장도 거의 안 하고 교복도 맨 제대로 안 입고 다니던 지수 대학생 돼선 한번 꾸며볼까? 생각에 열심히 꾸미고 다니는데 고딩 때 지수 짝사랑했던 후배 제니 고삼 끝나고 1월에 같은 동아리였던 사람들 모이자고 해서 나갔다가 대학생 되고 더 예뻐진 지수 보고 진짜 정신 못 차리는 거.....
꿈자리가 눅눅했다. 슬픈 꿈도 아니었는데 또 눈물이 났다. 그 애의 기억이 너무 선명하고, 또 흐릿해서. 다른 사람은 다 잊어도 나는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 그 애를 잊으면 제 진심마저 흐려질 것 같아서 그 자존심에. 어쩌면 그 치졸한 자기애에 빠져서 원우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널 잊지 않는 게 널 위한 건 맞을까. 끝까지 '널 잊지 않고 사랑하는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K패치 주의선후배 AU수인 AU 설표 x 호랑이고죠 사토루 x 이타도리 유지 I Love Ya! “괜찮아?” 튀어나온 보도블럭에 발을 걸려 넘어질 뻔한 아이를 낚아챘다. 혹시 다친 곳은 없나 눈으로 훑었다. 귀와 꼬리가 달린 걸로 봐선 수인이었다. 고양이과? 외관상의 상처는 없지만, 어디가 불편한지 꼬리를 입에 물고는 고개를 끄덕였다. “어후, 정말 고마...
고죠 사토루는 정말이지 남의 손가락 따위나 집어 삼키는 놈의 죽음에 관여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끽해야 2, 3살 차이나는 것 처럼 보이는 남자의 손에 죽게 될 줄은 이타도리 유지도 몰랐으니 이건 일방적으로 억울할 일은 아니다. 굳이 잘못을 따지자면 스쿠나를 단죄해야 한다고 볼 수 있겠다. 우리 너무 가까워지진 말자. 그런 말을 누가 겨우 서로의 이름...
놀랍게도 2021년에 새로 쓰는... --- 우리가 밥을 다 먹을때까지 가만히 기다린 유홍지 선배는 내가 식판을 버리자마자 기다렸단듯이 내 곁으로 다가왔다. "시간 있어? 이야기 좀 할까 하는데." "네... 있죠?" 혹시 저 선배를 무시했다간 조용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이 피해를 입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홍지 선배를 따라 옥상으로 올라갔다....
특별할 것 없는 날이다. 생일이라고 해도 매년 찾아오는 것, 매년 똑같이 후텁지근한 날씨에 똑같이 동쪽에서 해가 떠서 서쪽으로 지고, 하루는 똑같이 스물네시간이다. 매일매일이 누군가의 생일이라는 건 누군가의 생일도 다른 364일과 똑같은 날이라는 이야기의 반대다. 하지만 그렇게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면 정말 특별할 게 하나도 없는 생일이 주관적으로는 그렇지 ...
고전 선후배 AU 모든 사건은 언제나 우연히 일어난다. 이제 와서 하는 이야기지만 왜 하필 고죠는 그 날 아무 임무도 없이 한가롭게 고전에 박혀 있어야 했으며, 왜 하필 1학년 들은 그 때 목이 마르다며 자판기에 우르르 몰려갔으며, 왜 하필 할 일 없는 3학년들은 그 때 매점에 가겠다며 그 장소를 지나쳐야 했단 말인가. 물론 가정에는 의미가 없다. 그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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