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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미틸 : 리케. 제게 전할 말이 뭔가요? 리케 : 네, 실은 건네주고 싶은게 있어서...... 초콜렛 입니다. 먹어줄래요? 미틸 : 와아......! 맛있을 것 같아! 하지만, 왜 저한테? 리케 : 미틸은 친구니까! 미틸에게의 평소에 감사와, 행복에 대한 기도를 담았습니다. 미틸 : 가, 감사와 행복...... 감사합니다. 미틸 : 그럼, 바로 먹어볼게요....
“이 초콜릿에 독이 들었어.” 격자무늬가 새겨진 유리 케이스를 내밀었다. “리츠가 먹여주었으면 좋겠구먼.” 이런 때도 형님은 형님이네. 저를 보는 미소가 평소랑 다를 게 없어서 오히려 위화감이 들었다. 다른 표정을 보고 싶었던 걸까. 오늘따라 단 게 당겨서였을까. 리츠는 가볍게 케이스를 열었다. 초콜릿은 알알히 매끄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특별히 탬퍼링...
터벅터벅.. 오늘도 새벽시간까지 연습을 한 소녀들은 지친 몸을 이끌고 늦은 퇴근길을 함께한다. 이들의 이름은 이달의소녀. 가수가 되기 위해 충청남도 논산, 경기도 부천, 충청북도 청주, 경기도 의정부, 서울, 인천, 부산,대구, 광주, 홍콩에서 모인 소녀들이다. 고향이 그리운 소녀들은 오늘도 송가인 - 서울의 달을 들으며 낯선 도시 서울에서 꿈을 이루기 위...
세리자와 카모가 이노우에 겐자부로로, 히라마 쥬스케가 나가쿠라 신파치, 히라야마 고로가 오키타 소지를 대신하여-- 미부낭사조가 신선조로 이름을 바꾸고나서 2주 정도가 지났을 쯤. 신선조 둔소. 곤도 이사미(이하 곤도) : 간부 회의를 시작하지. ...라 말하려던 참이지만 오키타는 결석인가? 토도 헤이스케(이하 토도) : 또입니까? 이노우에 겐자부로(이하 이...
10화 맹세의 말이 그믐까지 이어졌다. 중화 코스 요리 드실래요? 재현의 말에 도영은 이마를 짚었다. 몇 달 조용하다 싶었다. 지난 몇 달 동안 재현은 이상했다. 평소와 전혀 다른 게 없었는데 뭐가 이상했냐고 하면 딱 꼬집어 말할 수 없었지만, 도영은 재현이 거의 죽은 사람처럼 느껴졌다. 살아도 산 게 아닌 느낌을 그린다면 딱 그런 모습일 거다. 도영은 재...
아내는 한줌의 재가 되어 바람을 타고 날아갔다. 아내의 병든 어머니와, 친했던 친구 두 명, 그리고 자신과 아이까지. 고인에게 안녕을 고하는 인원은 조촐하기 그지없었다. 아내의 친구들이 그녀를 강가에 뿌려주며 이따금 자신과 아이를 돌아보며 안쓰러운 눈빛을 보내왔다. 아이를 안고 있는 손에 자연스레 힘이 들어갔다. '미안해요.' 제 품에 안긴 아이와 저를 번...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9화 원컨대 용기이어라. 드라마 두 편을 연달아서 하고 나니 계절이 두 번이나 바뀌어 있었다. 겨우내 야외촬영한다고 추위에 떨며 고생한 생각을 하니 눈물이 차올랐다. 드라마는 호평은 받았지만, 시청률은 그저 그랬다. 열성 팬들의 규모는 제법 큰 편이어서 덕분에 블루레이까지 제작될 예정이라 실패했다고 볼 수도 없었다. 다원화된 플랫폼 때문에 사실 시청률이 예...
08화 오늘은 온종일 방안을 뒤적거린다. 늘어지게 잤다. 깨보니 벌써 오후 3시다. 민형이 좋아하는 시간이었다. 무언가를 시작하기도 끝내기에도 모호한 시간을 민형은 사랑했다. 아무도 사랑하지 않을지라도 적당히 따뜻하고 적당히 시원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무엇이든 분명한 선택을 강요받는 세상에서 이 정도의 애매모호쯤은 사랑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있었다...
1. 후세에 막말로 불려지는 시대-- 해외열강의 내강을 계기로 일본은 다시 군웅할거의 양상을 보이고 있었다. 막부의 첨병인 신선조는, 막부를 쓰러트리고, 해외 제국을 쫓아 버리려고 한다. 1)존왕양이(尊王攘夷)파들이 많이 모인다는 쿄의 여관 [이케다야]를 습격. 당시 많은 유력지사가 그 목숨을 잃었다. 이 일로 인해 많은 존왕양이파를 거느리는 조슈번은 큰 ...
07화 당분간은 좀 붙잡으면 어떤가. “아, 비.” 떠밀려 나오느라 비가 온다는 것을 잊었다. 다시 돌아가 우산을 가지고 오는 건 아무래도 오바다. 오바. 선택할 수 있는 건 두 가지다. 방송국 내의 카페를 이용하거나 비를 맞고 다녀오거나. 서영호가 카드까지 내어주면서 커피를 사오란 데에는 후자의 뜻이었을 텐데 민형은 아무리 그래도 비를 맞기는 싫었다. 고...
나가쿠라 : 하아... 하아... 이제 조금 있으면 사츠마번 저택이레이. 야시치! 야시치 : 헤엑, 헤엑....! 네, 네....!! 하, 하지만 나가쿠라 씨... 나가쿠라 : 뭐고? 야시치 : 어째서 저를, 여기까지...? 동료들을 적으로 돌리시면서까지... 나가쿠라 : 무슨 말 하는기고. 네가 스스로 사츠마의 인간이라고 말하지 않았나. 야시치 : 그건....
에도어가 협동 연구 승인 요청서에 관해 질문했을 때 알드라카는 뜻밖에도 그게 왜 필요한지를 되물었다. 그는 무언가 허락이 필요할 때면 대개 구두로 요청했을 뿐이라 했다. 그에게 협동 연구를 허락받기가 쉽지 않다는 사실을 가르치는 것은 간단했다. 하지만 그걸 이해하고서도 알드라카는 여전히 어딘지 명쾌하지 않은 것처럼 떨떠름한 얼굴이었다. 에도어는 요청서를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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