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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이 소설의 인물, 설정, 사건,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일려드립니다 -선생님!! -괜찮으세요??? 한번 핑그르르 세상이 돌았던것 같다 분명 5,6,7,8 박자를 잘 세고 있었는데... 한번 더 보여주기 위해 유려하게 턴을 했었는데 희뿌연 천장이 보였다가 이내 브라운의 바닥으로 뛰어든것만 같다
"And baby, You've got your dreams but rest assured, There's a whole lifetime ahead of you to dash them on the shore...” 센티넬은 꿈을 꾸지 않는다. 그게 학계에 알려진 일반적인 주류 의견 이었다. 그들은 잠이 들 때에 그들 자신의 정신과 몸이 아주 높은 수치로 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믿고보는 몬스타엑스죠 진짜 드립들이 너무 맵고 아픈데 또 그 맛이 너무 재밌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친구들 노는 거 보는 것 같아서 너무 좋고.. 저희 또래라 그런지 진짜 더 개그코드도 맞는 것 같아요 진짜 몬스타엑스만큼 웃긴 그룹 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같이봐요!
The Finale 규현/려욱 22.09.30 1차 공개 22.10.02 2차 공개 합작 '더 피날레'에서는 총 글 11작품, 그림 3작품이 공개됩니다. 원고 마감을 위해 수고하신 모든 참여진을 위해 감상 이벤트 폼으로 감상 및 후기를 보내주세요.이벤트가 끝난 후에는 합작 DM 계정으로 감상 보내주시면 작가님들께 전달해드릴게요. → 감상 이벤트 설명 및 작...
- 고야 Twitter @wowong777
하얗고 기다란 손가락이 짚 판 위에서 춤을 춘다. 무거운 선율과 대비되는 가벼운 손놀림이 현란하다. 바이올린보다는 중후하고, 첼로보다는 높은 음이 세련된 소리를 만든다. 규현은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오로지 한 사람만을 위한 연주를 끝마쳤다. 긴장의 끈이 탁 풀리고, 비올라를 잡고 있던 손에 순식간에 땀이 찼다. 규현과 합을 맞춘 피아노 연주자가 악보를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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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서랍을 열고 물품정리를 하던 려욱은 무언가를 발견했다. 잠시 뒤 려욱은 손에 지갑과 휴대전화만 들고 뛰쳐나갔다. 오랫동안 문은 열리지 않았다. #. 남해안의 항구도시에서 40분가량 여객선을 타고 도착한 섬에서, 차를 타고 30분 정도 더 가면 해안가에 위치한 카페[Coffee]에 도착한다. 3층 건물에서 1층은 카페와 레스토랑을 겸하고 있으며, 2층...
김려욱은 도망쳤다. 나를 두고, 이기적이게도. 입 밖으로 빠져나온 숨결이 찬 공기에 하얗게 부서졌다. 뿌연 수증기는 무리를 이루었다가 금세 흩어져 형태를 감췄다. 공기에 가득한 냉기가 얼어붙은 뺨을 아프게 찔러댄다. 뱉은 숨을 다시 들이쉬니, 한겨울의 차가운 공기가 코로, 입으로 끝도 없이 새어 들어왔다. 목구멍...
“애인 왔어요.” 고되어 잠긴 목소리로 말했다. 술기운이 묻어났다. 살짝 헝클어진 머리 결은 그의 눈 앞을 가렸다. 깜빡 거리는 센서 등에 맞춰 검은 구두도 색깔이 바뀌었다. 규현은 구두를 휘청거리며 벗었다. 그가 검은 양말을 신은 발을 마룻바닥에 내딛을 때 즘이었던가, 꼴랑 하나 있는 방문이 열렸다. 려욱은 맨발로 총총 걸어왔다. 그는 규현이 힘겹게 메...
“지난 과제에서 좋았던 레포트를 하나 보여드릴게요. 자, 민지? 불 좀 꺼줄래요?” 큰 강의실에 빼곡히 앉은 대학생이 무려 50명. 엄청난 수강신청의 벽을 넘은 아이들만 앉을 수 있다는 그 강의 강단에 교수 조규현이 서있다. 그의 손짓 하나에 학생 하나가 일어나 강의실 불을 껐다. 지목당한 여학생은 불을 끄면서도 어렴풋한 미소를 짓는다. 어두운 강의실 ...
사랑. 그깟 사랑이 무어라고 나의 여린 사람은 부서졌나 그대가 항상 말버릇처럼 하던 말이 있었지 ‘사랑을 위해선 목숨을 잃어도 좋다’ 나는 그 말을 항상 이해 할 수 없어 함부로 목숨을 걸지 말라 했을것이다 헌데 려욱 지금 내가 그대를 보러 가는 길마다 붉은 꽃들이 보이고 있구나... 사랑. 사랑이란 참으로 흥미롭다. 깊게 빠지다 보면 정신도 놓고 늪 ...
남들은 쉽게 쓰고 버리는 펜 하나도 소중했다. 그냥 빌려주고 잊을 말한 것도, 누구는 잠깐 한 계절 쓰고 지나가는 우산도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 하다 낡아 버려 새로 샀다. 지금 필통에 있는 세 가지 색 볼펜은 검은색은 9번, 파랑 빨강은 3번 리필을 바꿔 꼈다. 물건도 그렇듯 려욱의 연애도 그러했다. - 그냥 지나가던 사람 중 한 사람이었다.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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