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분명 어딘가에 글귀 인용했는데 멍청한 어릴 적의 제가 출처를 안 적어뒀습니다..... 혹시 아신다면 댓글 메세지 등등 부탁드립니다. 한참을 뒤척여야할지언정 당신을 게워내기 싫은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나, 아직 홀로 꾸던 계절이지요. *** 일어서 앉아 한참을 닫힌 문만 바라보았다. 바삐 떠난 중에도 올곧이 맞물린 모서리가 더욱 서러웠다. 망연자실. 네 ...
https://www.youtube.com/watch?v=lXDEbB5mHjo&t=83s "전하, 제 말 들리십니까?" "들린다면 .. 이 말 끝까지 둘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하, 아니 아씨, 아씨를 오래 전부터 마음에 품고 있었습니다. 전하가 제게 많이 과분한 사랑이겠지만 전하만 허락해주신다면-" "대체 왜 그런 말을 하는 것인지 나늗 도...
아마도 2019로그도 있지않을까? 2020로그도 별로 없지만 ㅋㅋ 내 사랑 스페라 봐주세요~
죄 다 켄마 밖에 없어
*4권 스포주의 어둠이 그곳에 있다면, 누군가는 불꽃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는 피터팬을 부른다, 전후치> * 숨이 차오를 때까지, 심장이 세차게 흔들릴 때까지 달렸다. 무거운 공기를 담은 바람이 피부를 스쳐 지나간다. 뜀박질하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저 끝에 존재하는 아이들에게 도달하기 전까지는. 비록 특별한 아이가 아닐지언정, 세...
비오는 날 훌쩍 떠난 바닷가에서 너와 맞잡은 손 틈 사이로 부서져 들이차던 빗소리를 기억한다 마치 너와 나만의 아지트 같았던 불빛도 사람도 없는 어두운 풀숲에서 나란히 누워 올려다본 별이 쏟아지던 밤하늘을 기억한다 몸을 맞대고 누워 꼭 껴안은 채 영원을 약속하던 그 순간의 공기를 기억한다 그 모든 날들을 너는 아직 기억하고 있을까 아직도 나는 그 기억 속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읽으시기 전에 이 글은 영화 <뺑반>의 정재철 드림글입니다. 영화의 장면을 바탕으로 쓴 글이지만 오피셜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이 글에서는 서사가 특별히 부각되지는 않으나 드림주 역시 존재합니다. ★★★ 영화 장면이 꿈속에서 반복된다는 상황을 생각하며 쓴 글이라 장소가 영화에 등장하는 곳과 같게 설정되어 있기는 하지만, 글 속에서 등장하는 '신'...
한순간 세상이 뒤바뀌었다. 손을 뻗어도 닿을 것 같지 않던 바다 너머가 손을 뻗어도, 사실 이제 이 손밖에 안 남았지만, 닿을 유리로 바뀌었다. 집에 아무도 들이기 싫어하던 내가 내 집 정도의 수조에 여러 인어들과 부대끼며 생을 연명한다. 이 곳에서의 저항은 곧 결함을 뜻한다. 잘 작동하는 착하고 아름답고 신기한 장난감이 신성한 주인님께 대드는 결함. 장난...
드라마 '비밀의 숲(2017)' 이창준 차장검사 개인봇을 BL드림으로 모십니다. 오너는 2020년 기준으로 성인입니다. 천사님 또한 2020년 기준으로 성인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로 활동하는 시간대는 아침 10시부터 새벽 1~2시까지이며, 평소 생활패턴이 불규칙한 편입니다. 생활패턴에 대한 부분은 천사님의 의견을 모두 수용할 수 없다는 점 미리 양해드리고...
prologue 아아, 늦었어요, 늦어버렸다고요! "하트 여왕님이 제 목을 치실 거에요, 뭐, 그 다음에도 제 목이 주욱 교수대 바구니에 담겨있을지는 의문이지만.." 토끼였다. 저 앞을 달려가는 그것은 명백한 토끼였단 말이다. 길고 검은 귀, 풍선처럼 주름잡힌 바지 뒤로 톡 튀어나온 복슬복슬한 꼬리. 그것을 토끼가 아니면 뭐라고 지칭하겠나. 그러나 디오만은...
관리자의 관리가 모두 끝났다. 클리포트 억제력을 다시 강화해 환상체들을 재우고, 나는 모든 부서들을 하나씩 점검해나갔다. 지휘팀, 정보팀, 교육팀, 안전팀… 그렇게 하나하나 점검하다 보니, 어느새 추출팀까지 내려오게 되었다. 추출팀은… 내가 끔찍이도 싫어하는 부서다. 모든 것을 안다는 듯이 잘도 나에게 이런 저런 말들을 내뱉는 세피라, 비나가 있기 때문이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