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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퇴고 안 함 "너를 기다리고 있을게." 그 말을 듣자 새하얗던 시야가 한 순간에 어두워졌다. 어둠에 익숙해지려 눈을 마구 깜박이자 천천히 앞이 보이기 시작했다. 책상 위에 엎어진 필통, 애처롭게 바닥에 떨어진 이불, 일주일 전 고등학교를 졸업하며 받은 앨범... 익숙한 방이었다. 약 19년하고도 2월인 평생을 살아온 방. 아, 꿈이었나 보네. 뭐 이런 개꿈...
[빛요암요] 나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나에게 * 엘리트 11-16 이후 스포일러 有* 역시... 요한이 생일이라면 요한들끼리 행복하게 해주어야겠죠. 본편이 안나오니 수위 안붙임. * 요한, 제국의 검, 요한 발켄슈트 -> 암요한 / 그, 아발론의 기사, 요한 테일드 -> 빛요한 제기랄. 찢어진 입술 사이로 나지막히 내뱉은 말은, 후미진 뒷골목의...
평온한 저녁이었다. 멤버 모두가 어떤 스케줄도 없이 한 자리에 모여 있었고, 차유진이 하도 고기를 먹자며 땡깡을 부린 탓에 식탁 위에는 매니저가 알면 경악할 만한 양의 고기를 쌓아둔 채였다. 나는 이미 배가 적당히 불러서, 고기를 와구와구 집어먹는 차유진을 질린 눈으로 구경하고 있었다. 저 한도라곤 없는 듯한 거대한 위장을 경이로워하면서 말이다. 말했듯, ...
나는 신다온 회장과 함께 있으면 괜스레 기분이 좋아졌다. 그는 너무 따뜻하고 다정해서 나도 모르게 나를 웃게 했고, 꽁꽁 얼었던 내 삶을 녹였으며, 내내 닫혀있던 내 마음을 활짝 열게 만들었다. 특별할 것 없었던 사소한 나의 일상이 그의 눈길 한 번, 말 한 마디에 새로워졌다. 그래서 나는 그와 함께 하는 시간이 그저 행복했다. 그의 존재가 내 삶의, 내 ...
"토모야군~?" "(...왔다 왔다...!)" "어디있을까요~~(숨었어도 제가 토모야군을 찾지 못하는 일은 없지만요🎵 이럴땐 꼭 어린아이와 숨바꼭질을 하며 못본척 해주는것이 미덕이죠🎵) 오, 토모야 군이 보이지 않는군요~." "(헤헷,내가 잘 숨은건가 변태가면을 피해 도망치던 시간이 헛수고가 아니였던 모양이야🎵)" "여기에도 없는거 같으니 ...(그래도 상...
[어둠의 마법 방어술 수업-보가트 수업일지]Erica C. Myricoides, Hufflepuff 4th 첫 번째로 느낀 건 어렴풋이 느끼는 공포와 실제 마주하는 공포는 차원이 달랐다고 이야기하고 싶네요. 생각만 하는 것이랑 직접 행동으로 하는 것이 다르듯이요. 이미 어렴풋이 나올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그건 착각이라고 넘어갈 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조금 아주 조금 17금. 이미 술자리가 시작된지 꽤 지난 터라, 대부분의 테이블엔 술병들이 쌓여 있었고, 이미 테이블에 쓰러져 있는 사람들도 꽤 되었다. 그 틈에서 살아남은 몇몇 교수들은 잔뜩 데시벨을 높인 채 대화를 이어가고 있었다. 그에 비해 익준과 정원, 그리고 겨울이 있는 테이블은 술을 위주로 마시기 보다는 고기를 위주로 먹고 있었기에 테이블 가득 ...
<작업 도구> 먹 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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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영 시점> 나는 기계체조를 전공했고 올림픽 준비를 매 회 하며 선발전이 있을 때마다 피를 토하는 훈련에 훈련을 견디며 선수 생활을 해 왔다. 올림픽 본선에 나가기만 해도 기본적으로 국내에선 그 분야 탑클래스이기 때문에 큰 대회에는 이를 악물고 준비했어야 했다.
청려문대 청려건우 인정을 해야 했다. 그 전의 박문대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지 못했고, 그를 아는 사람도 없었기에 겉모습만 박문대인 류건우의 삶을 살았다. 신재현과 다시 만났을 때부터는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부주의가 불러온 결과는, 신재현이 박문대를 의심하고 있는 것 같다는 점이었다. 그럴 때마다 불안해졌다. 신재현이 류건우라는 이름으로 부를 상황을....
멀리서 주머니에 손을 넣고 고개를 숙인 채 터벅터벅 걸어오는 그의 모습이 보였다. 큰 목소리로 그를 불렀다. -회장! 그가 내 목소리에 고개를 들더니 웃으며 나를 보았다. 나를 보며 살짝 올라간 입꼬리가 또 내 마음을 간지럽혔다. -태경아! 여기까지 웬일이야? 그의 물음에 손에 든 그의 가방을 올려보이며 웃었다. 그러자 그도 나를 향해 방긋 웃었다.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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