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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비승천 아타/ㅇㄹㅅㄷ화된 주인공 로맨스 엔딩 그 이후의 이야기 *타브/더지의 아이덴티티는 독자분의 가내타브/더지로 상정해주셔도 무방합니다 (편의상 글 내에서 주인공은 '타브'로 호칭합니다) 6개월만에 만난 타브의 촉수는 여전히 탐스럽고, 윤기가 흘렀으며, 어째 길이가 좀 더 길어진 것도 같았다. 게일이 그 점을 지적하자 타브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은근히 자...
그 남자들이 분노쟁이를 다루는 방법 단밤 안녕 지성아...ㅎㅎ 네... 너가 박서나 동생이었구나ㅜㅜ 어쩐지 익숙한 얼굴이었어 네 뭐... 저는 딱히 닮았다고 생각은 안해봤는뎅.. 누나가 그렇다면 그런거죠 모 아 남매들 특 닮았단 소리 안좋아함 (근데 진심 닮은걸 어떡해ㅎ) ? 괄호가 보이는데요? 아무튼 어제 오늘 미안해... 다음에 맛있는거 사줄게ㅎㅎ 네;...
"얼른 힘풀어 그래야 안아파 임마" ...처음 아니 정확하게는 2번째로 경험인 내 구멍이 힘을 풀라고 한다고 풀수있을정도로 능숙할리가 없었다. 특히나 평범한 인간보다 몇배는 굵은 곰의 손가락이라면 더더욱 힘든게 당연한것이 아닌가 "아..아파요요... 조금만 살살..." 아무리 곰을 신뢰하게 되었다고 해도.. 뒤를 사용하는것에 거부감이 없어지는건 아니였다. ...
5화. “윽!” 이현은 짧은 신음과 함께 목검을 놓쳤다. 손목을 타고 올라오는 저린 감각에 팔 전체가 욱신욱신 쑤셨다. “대군마마. 집중하십시오.” 정신이 자꾸 흐트러졌다. 이현은 바닥에 떨어진 목검을 들어 올리며 일부로 환하게 웃었다. “하하. 사부의 힘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대군마마. 엄살이옵니다.” 약관의 나이를 훌쩍 넘긴 현명대군 이현은 이제 ...
마히토를 소용돌이로 날려버리지 않았다면? 만화 여기저기 잘 써먹었겠지만 마히토 드럽게 말 안들어서 그만큼 고생했을 게 눈에 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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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2024. 01. 21. 일요일 제 4회 아.이.소 행사 당일 무료배포되는 동명의 소설 회지 원고입니다. 내용 참고하시어 원하시는 분은 당일에 현장에서 수령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본고는 이전에 공개된 별개의 무료배포본, <구멍 많이 뚫린 나뭇잎:DREAM(논커플링/현대팀/단편)>의 연작으로 내용상 다소 연관성이 있습니다. 수령하실 분은 ...
제목: 악녀를 죽여 줘 작가: 사월생 분량: 1-107화(약 39.1만 자) 걸린 시간: 약 4시간 작품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나는 로판을 얕봤는지도 모른다. 아니, 좀 더 솔직해지자. 나는 이 장르를 얕보고 있었다. 로맨스 판타지라면 빠른 전개와 가벼운 갈등, 자기 전 침대에 누워 가볍게 읽을만한 킬링타임용 소설이 장르의 주류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
출연자 김도영:29세, 정재현:28세, 김정우:27세, 이민형:26세, 이동혁:25세 장서경:28세, 윤서연: 27세, 이하림: 27세, 박채이:26세, 김윤슬: 25세 전애인과 한집에서 같이 살수 있으신가요? 서경ㅣ아..여기가 맞나? 은근히 떨리네..내가 첫번째 인가보다.. 하우스로 입주한 첫번째 사람은 장서경. 서경은 자리에 앉자마자 입주안내서를 읽는다...
대피로를 거슬러 올라가 준장과 척랑 두 사람은 칙칙한 최하층과는 분위기가 180도 다른 상업지구의 네온사인의 바다에 도착했다. 색깔과 디자인이 거의 통일된 것과 다름없는 최하층과 달리 상업지구의 네온사인은 오색휘황찬란하게 도시를 비췄다. 그 빛은 하늘이 보이지 않는 도시인데 불구하고 마치 한낮인 것 마냥 착각이 들게 할 정도였다. “이야~~~ 여긴 언제봐도...
토끼는 생각했다. 만약, 자신도 인간에게 길러진다면······. 끔벅, 점점 추워오네. 졸려···, 일단 잘까. 토끼는 눈이 내리는 추운 도로 위에서 살며시시 눈을 감았다. "좋은 아침, 일어났니?" "······?" "길거리에 춥게 누워있길래, 데리고 왔거든······. 엄마는 어디갔니?" 토끼가 눈을 뜨자 본 것은 어느 남성. 토끼는 경계하며 멀리 떨어...
주춤주춤 거리며 차에 탄 뒤 적막만이 흐르는 어색한 공기에 무안해져 눈을 창밖에만 고정했다. 내가 나왔던 집 모양과 똑같은 저택들 사이를 지나 도로로 나왔다. 도로에는 비싼 차들이 가득했고 그 차들이 향하는 목적지는 다 같았다. 바로 내가 빙의한 이 소설의 배경인 시티고등학교. 침대에서 뒹굴뒹굴 거리며 부자들만 다니는 학교라고 글자만 봤을 때는 그냥 아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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