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센티넬가이드버스 세계관이지만 약간의 개변과 오리지널 설정이 있습니다. *개그+약 시리어스. 캐붕주의. 어렸을 때부터 더러운 것이 싫었다. 간호사이신 어머니 밑에서 자랐기 때문일까. 위생의 중요성도 더러움의 위험성도 누구보다 잘 알았다. 사실 머리로 알기 전에 몸으로 먼저 알았지만. 나는 세균과 오물의 감각을 알았다. 그 미끈거리고 근질거리는 듯한 불쾌한 ...
아래로 연봄, 연봄태, 약수위 요소가 있습니다. 친구들과 늦게나마 해본 연말정산~ 112화 요약 뜬금없지만 선남선녀는 언제든 찬성입니다 하츠네 연우에 진심인 사람... 연우 양갈래 잘어울려 해피한 취미 즐기고 있는데 성태훈이 최보미 데리고옴 아 질투하는 지연우 보고싶다. 태훈이의 인간부터 사물에 미생물, 신체기관까지 모두 질투하는 유치뽕짝 지연우... 그런...
https://picrew.me/image_maker/1437912 어둠 속의 칼날을 플레이했던 캐릭터입니다. 이것도 한 1달인가 하다가 다들 일정이 안 맞아서 날아갔고요... 코드 네임은 하트셉수트, 플레이북은 거머리. 함께 플레이한 캐릭터로는 해들리 그레이 (코드 네임 프렌드, 플레이북 유령사), 나이팅게일, 로테 마이어 (코드 네임 성녀, 플레이북 )...
제주도의 밤하늘은 별이 가득하고 예쁜 곳이라는 걸 알게된 이후, 나는 지금처럼 종종 뒷마당에 드러누워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오늘은 별뿐만 아니라 쟁반같이 동그란 달도 아름답게 빛나는 밤이었다. 그 달에 그리운 얼굴 하나가 떠올랐다. 그와 같은 집에 사는데도 그의 얼굴을 제대로 못본지가 한참이었다. 그가 다정하게 나를 달래주던 그 날 밤 이후 그의 얼굴 보...
차갑던 하루가 계속된 나날에 넌 유일했던 summertime 피카 전력 60분 : 크리스마스 [우주원 : 미안, 나도 진짜 가고 싶었는데] [우주원 : 갑자기 일이 생기는 바람에...ㅠㅠ] [백도아 : 됐어 우주 배신이야] [손나경 : 맞아요 언니 배신이에요] 등 뒤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제법 매서웠다. 짧게 진동하는 휴대전화를 꺼내 화면을 확인한 하진이 스...
크리스마스인데 남자친구인 그에게 선물로 뭘 줄까하다가 산타복을 입고 이벤트를 해주기로 하는데... * 초기때 쓴 글임으로 약간...좀..그럴수 있어요.. <쿠로오 테츠로> 그가 퇴근하자 "서프라이즈~" 하며 그녀가 산타복을 입고 그를 맞아주었다. 이를 본 쿠로오는 "오야.. 산타아가씨가 무슨 선물을 줄려고 이렇게 이쁘게 차려입었나~"라며 능글거리...
※공포요소, 불쾌 주의※
[뎈챠캇]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믿으시나요? 中 w.강자 "어때 카츠키군~? 맛있지?!" 응 응? 맛있지?! 부엌과 방이 미닫이 문으로 분리된 8평 남짓한 단칸방 앉은뱅이 탁자 위에는 훈제오리와 냉동만두가 놓여있고, 침대 위 펼쳐놓은 노트북에선 유튜브 캐롤 모음이 흘러나오고 있다. 오챠코는 훈제오리 한점을 우물거리는 바쿠고를 보며 눈을 반짝반짝 빛냈다. 상체...
수천년 전, 히어로와 마물들이 있었다. 그들은 서로를 죽고 죽이며 피튀기는 나날들을 보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뿐. 히어로들에 의해 마물들은 모두 제거 당했으며 살아있던 히어로들은 마물들이 사라지자 점점 힘을 잃어갔다. 그렇게 남은 히어로들이 모두 힘을 잃고 일반인으로 되자, 마물과 싸웠던 때는 아득히 먼 이야기거나 동화 속 이야기 같이 현실성이 없게 ...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왕비님도 아름답지만 백설공주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교실의 책상을 전부 뒤로 밀어두고 연극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두 사람을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노려보았다. 백설공주 속 왕비 역할을 맡은 스즈키쨩이 거울의 말을 듣자마자 화내는 연기를 시작한다. 다리를 까딱까딱 흔들자 억지로 쓰고 있던 빨간 리본 머리띠도 ...
[불씨가 남아있는 등불] " 방해하지 말아줬으면 하는데. " 이름 Nobilis Pius | 노빌리스 피우스 성별 XY 키 | 몸무게 188 | 82 5학년에서 6학년 사이 부쩍 키가 컸으며, 6학년에 들어서는 운동을 통해 관리하고 있다. 따라서 보통 사람 보다는 큰 덩치를 가지고 있지만, 운동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기 때문에 관리 할 때만 열심히 하는...
창문을 타고 들어오는 햇빛을 바라보았습니다. 겨울인데도 따스해보이는 햇빛과 하늘을 나란히 날아다니는 새들, 나뭇잎 없이 앙상하게 말라서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 정말 조용하고 평화로워 보이는 풍경. ...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풍경. 세상이 이렇게 조용하고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을 수 있는거군요. 청각이 사라진지 2일째. 시간이 별로 남지 않았다는게 느껴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